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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지 않은 광복선
단비어린이 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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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어린이 역사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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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우키시마호 승선
2. 안녕, 오미나토 (귀국 72시간 전)
3. 자갈돌의 발견 (귀국 60 시간 전)
4. 폭탄 (귀국 56시간 전)
5. 수상한 병사들 (귀국 54시간 전)
6. 항로 변경 (귀국 37시간 전)
7. 기관실 소동 (귀국 36시간 전)
8. 고무보트 탄 장교들 (귀국 35시간 전)
9. 침몰 (귀국 00시 00분)
10. 우키시마호 위령제

저자 소개 3

대전에서 태어난 선생님은 귀엽고 예쁜 동생들과 함께 산으로 들로 숲 탐험을 하며 자랐습니다. 지금은 어떤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을까 곰곰이 궁리하며 지낸답니다. 2012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 어린이책을 쓰기 시작했고, 2014년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초대장 주는 아이』, 『치킨이 온다, 치킨 쿠폰!』, 『푸른 매 해동청, 고려 하늘을 날아라!』, 『착한 보고서』, 『골라줘! 초이스 킹』, 『친절한 백화점』이 있습니다.

김경숙의 다른 상품

그림서영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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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대학에서 조형예술을 전공하고 지금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따뜻하고 즐거운 그림을 그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잘못 뽑은 반장』,『비타민 동화 2』, 『아빠가 전하는 사랑의 편지』, 『행복한 자기 감정 표현학교』,『빛나는 미래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다이아몬드』, 『옛 사람들의 과학살이』, 『비타민 동화』, 『생각 씽씽』, 『구본형 아저씨, 착한 돈이 뭐예요?』, 『오총사 협회』, 『나는 개구리의 형님』, 『누가 우모강을 죽였을까』 『예쁘기보다 멋지게』 『위풍당당 왕이 엄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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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황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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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부드러운 색채와 러프한 선이 특징인 황여진 선생님은 시각 디자인과 회화를 공부했으며, 오랫동안 텍스타일 디자이너로 활동하다가 현재 따뜻한 색감의 그림책 작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동양화, 서양화, 디지털 작업 등 다양한 기법으로 아이들의 꿈을 담습니다. 대표 그림책으로 문재인 대통령과 유기견 ‘토리’의 만남을 그린 『청와대로 간 토리』를 비롯하여 『친절한 백화점』, 『떡볶이는 달다』, 『쫑이가 보내 준 행복』, 『천사동물병원의 수상한 사람들』, 『돌아오지 않은 광복선』, 『행운을 부르는 연습장』, 『하늘빛 소리맴』,
그림책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부드러운 색채와 러프한 선이 특징인 황여진 선생님은 시각 디자인과 회화를 공부했으며, 오랫동안 텍스타일 디자이너로 활동하다가 현재 따뜻한 색감의 그림책 작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동양화, 서양화, 디지털 작업 등 다양한 기법으로 아이들의 꿈을 담습니다. 대표 그림책으로 문재인 대통령과 유기견 ‘토리’의 만남을 그린 『청와대로 간 토리』를 비롯하여 『친절한 백화점』, 『떡볶이는 달다』, 『쫑이가 보내 준 행복』, 『천사동물병원의 수상한 사람들』, 『돌아오지 않은 광복선』, 『행운을 부르는 연습장』, 『하늘빛 소리맴』, 『하늘이 낳은 아이들』, 『황금 똥을 누는 고래』, 『여우별이 뜨던 날』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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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1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176쪽 | 296g | 150*210*20mm
ISBN13
978896301174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1945년 8월 24일 오후 5시 20분

강제 징용 조선인들을 태우고 부산으로 향하던 '우키시마호'가 일본 마이즈루항 앞바다에서 침몰했습니다. 이 배에는 최대 1만여 명의 조선인 강제 징용자가 조국으로 돌아오기 위해 탑승하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최대 8천여 명의 사람이 숨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본 정부는 550여 명의 사망자만 공식 인정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일본 정부는 조선인 강제 징용 등 자신들이 저지른 전쟁 범죄를 덮기 위해 배에 폭탄을 실었다는 생존자들의 주장에 대해서도 미군의 기뢰에 의한 폭발이었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진상조사가 필요하지만 일본 정부의 기만과 한국 정부와 국민들의 무관심으로 70년이 넘도록 진상규명이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단비 어린이에서 『돌아오지 않는 광복선』을 출간합니다. 김경숙 선생님은 폭발 사건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의 증언 및 고증된 실제 자료를 찾아 역사적 실체에 접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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