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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만이는 울었다
홍종의이형진 그림
키큰도토리 2013.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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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동화

책소개

목차

1. 상 받는 날
2. 왕자표 크레파스
3. 돼지가 이상하다
4. 비밀
5. 개구리 잡이
6. 천만이는 알고 있다
7. 구절초 꽃다발
8. 돼지 새끼를 바꾸다
9. 구만이는 울었다

저자 소개 2

초등학교에 다닐 때부터 작가가 꿈이었고, 1996년 대전일보신춘문예에 동화 『철조망 꽃』이 당선되어 그 꿈을 펼칠 수 있었습니다. 계몽아동문학상, 대전일보문학상, 아르코창작기금, 윤석중문학상, 방정환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똥바가지』, 『까만 콩에 염소 똥 섞기』, 『나는 누구지?』, 『물길을 만드는 아이』, 『흥원창 어린 배꾼』, 『영혼의 소리, 젬베』, 『하늘을 쓰는 빗자루 나무』, 『초록말 벼리』, 『떴다 벼락이』, 『똥바가지』, 『오이도행 열차』, 『꼬마 저승사자 마꼬』, 『줄동이 말동이』, 『똥바가지』, 『반달역』, 『하늘매, 붕』, 『하늘음표
초등학교에 다닐 때부터 작가가 꿈이었고, 1996년 대전일보신춘문예에 동화 『철조망 꽃』이 당선되어 그 꿈을 펼칠 수 있었습니다. 계몽아동문학상, 대전일보문학상, 아르코창작기금, 윤석중문학상, 방정환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똥바가지』, 『까만 콩에 염소 똥 섞기』, 『나는 누구지?』, 『물길을 만드는 아이』, 『흥원창 어린 배꾼』, 『영혼의 소리, 젬베』, 『하늘을 쓰는 빗자루 나무』, 『초록말 벼리』, 『떴다 벼락이』, 『똥바가지』, 『오이도행 열차』, 『꼬마 저승사자 마꼬』, 『줄동이 말동이』, 『똥바가지』, 『반달역』, 『하늘매, 붕』, 『하늘음표』, 『곳니』, 『숲에서 온 전화』 외 60여 권이 있으며 그림책으로는 『털실 한 뭉치』, 『하얀 도화지』, 『노래를 품은 섬 소안도』 등이 있습니다.

홍종의의 다른 상품

그림이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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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정읍에서 태어났고, 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기를 아주 좋아했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1990년부터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림을 그리는 일도 좋지만, 글을 쓰는 일에도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 늘 새로운 기법으로 다양한 시도를 통해, 재치 있고 발랄한 그림에서 무게감 있고 강렬한 그림까지 ‘이형진표’ 그림책으로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그림책은 글이 그림을 만나 완성된 이야기를 보여주는 장르다. 글과 그림이 유기적으로 결합할 때 그림책은 보고 또 봐도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예술품으로 거듭난다. 바로 이형진이 꿈꾸는 그림책이자, 독자가 기대하
전라북도 정읍에서 태어났고, 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기를 아주 좋아했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1990년부터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림을 그리는 일도 좋지만, 글을 쓰는 일에도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 늘 새로운 기법으로 다양한 시도를 통해, 재치 있고 발랄한 그림에서 무게감 있고 강렬한 그림까지 ‘이형진표’ 그림책으로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그림책은 글이 그림을 만나 완성된 이야기를 보여주는 장르다. 글과 그림이 유기적으로 결합할 때 그림책은 보고 또 봐도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예술품으로 거듭난다. 바로 이형진이 꿈꾸는 그림책이자, 독자가 기대하는 이형진의 그림책이다. 그린 책으로 『고양이, 갑수는 왜 창피를 당했을까』, 『바둑이는 밤중에 무얼할까』, 『안녕 스퐁나무』, 『구만이는 알고있다』, 『나는 떠돌이 개야』 등이 있고, 기획하고 그린 책으로 『코앞의 과학 시리즈』, 『안녕 시리즈』, 『꿀땅콩 시리즈』, 『같을까, 다를까?』 가 있다. 또, 글을 쓰고 그림 그린 책으로 『끝지』, 『명애와 다래』, 『비단치마』, 『하나가 길을 잃었어요』,『흥부네 똥개』, 『호랑이 잡는 도깨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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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4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116쪽 | 250g | 185*235*20mm
ISBN13
9788998973001

출판사 리뷰

엄마, 아빠 어렸을 적 어떻게 살았을까 궁금해?
그럼 구만이 이야기를 들어 봐,
게임기가 없어도, 핸드폰이 없어도 마냥 행복했던 그때 이야기를!

고속도로가 신기하기만 하고, 36색 왕자표 크레파스 하나면 동네 스타가 되던,
구만이네 충청도 시골 마을 이야기,《구만이는 울었다》출간!

전편 《구만이는 알고 있다》를 통해 ‘맛깔스런 충청도 사투리로 엄마 아빠의 그 시절 이야기를 익살스럽고 재미있게 풀었다.’는 평가를 받은 홍종의 선생님의 두 번째 이야기! 이번에도 어수룩한 듯 능청스러운 충청도 사투리가 정겹다. 전편에서 단역으로 잠깐 얼굴을 비췄던 구만이 형 천만이가 이번 이야기에서는 주연급으로 급부상! 전편과 마찬가지로 코미디 배우의 애드리브처럼 능수능란한 대사는 소리 내어 읽는 맛을 그대로 살려 준다. 더욱이 개성만점 마을 사람들과 그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들, 그리고 그로 인해 점점 고조되는 심리적 갈등은 글 읽기를 마냥 즐겁게 한다.

전편은 ‘고속도로로 상징되는 문명과 서낭당으로 상징되는 토속적 세계와의 갈등 속에서 결국 고속도로의 건설이 발전과 진보보다는 공동체의 끈끈함을 해체시키고 탐욕을 조장한다는 비판적 메시지를 던져 주고 있다’는 진지한 평가도 얻었다. 이번 작품에서도 ‘돼지’로 상징되는 그 ‘탐욕’이 마을 공동체 구성원들 사이에서 어떤 파열음을 내는지를 작은 목소리로 들려준다. 하지만 그 울림만큼은 전편과 마찬가지로 우리의 현재를 다시금 돌아보게 만드는 커다란 힘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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