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용돈 몰아주기 내기 어때?
이수용이갑규 그림
개암나무 2020.10.15.
베스트
1-2학년 top100 2주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읽기의 즐거움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운명의 내기 07
돈이 제일 많은 사람 18
은비의 작전 31
물건 팔기 42
은행 만들기 57
빌려주기 70
승부의 결과 83

저자 소개 2

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하고 동화 작가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보듬어 주는 이야기를 오래오래 쓰고 싶습니다. 국립생태원 생태동화 공모전, 천재교육 창작동화 공모전, 미래엔 교과서 창작 글감 공모전, KB창작동화제에서 수상했고 『저랑 거래하실래요?』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문학창작기금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레오의 완벽한 초등 생활』 시리즈, 『거절당하기 숙제』, 『칭찬의 기술』, 『회장도 월급이 필요해』, 『지금, 우리는 지금이가 필요해』, 『나 대신 아파해 줄 사람』, 『저랑 거래하실래요?』, 『고민 해결 호두과자』, 『열 살 달인 최건우』, 『똥찐빵 대 똥 일
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하고 동화 작가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보듬어 주는 이야기를 오래오래 쓰고 싶습니다. 국립생태원 생태동화 공모전, 천재교육 창작동화 공모전, 미래엔 교과서 창작 글감 공모전, KB창작동화제에서 수상했고 『저랑 거래하실래요?』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문학창작기금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레오의 완벽한 초등 생활』 시리즈, 『거절당하기 숙제』, 『칭찬의 기술』, 『회장도 월급이 필요해』, 『지금, 우리는 지금이가 필요해』, 『나 대신 아파해 줄 사람』, 『저랑 거래하실래요?』, 『고민 해결 호두과자』, 『열 살 달인 최건우』, 『똥찐빵 대 똥 일기』, 『6분 소설가 하준수』 시리즈, 『기기묘묘 고물 자판기』 시리즈, 『행복한 걱정 가게』 시리즈, 『떴다! 불만 소년 김은후』, 『엄마 귓속에 젤리』, 『용돈 몰아주기 내기 어때』 등이 있습니다.

이수용의 다른 상품

그림이갑규

관심작가 알림신청
 
일러스트레이터. 『진짜 코 파는 이야기』로 제55회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하고, 2017년 IBBY 세계장애아동을 위한 그림책에 선정되었다. 직접 쓰고 그린 책으로는 『진짜 코 파는 이야기』, 『방방이』, 『무서운 이야기』, 『우리 아빠 ㄱㄴㄷ』, 『여름밤의 불청객』, 『늦가을의 골칫덩이』, 『한겨울의 심술쟁이』, 『봄날의 성가신 손님』 등이 있다. 이 외에도 300권이 넘는 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기업 홈페이지 일러스트, 공연 포스터 일러스트, 월그래픽, 캘린더, 제품, 광고, 사보 일러스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작업하고 있다. 청강대, 오산대에서 일러스트와 드로잉을, 창
일러스트레이터. 『진짜 코 파는 이야기』로 제55회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하고, 2017년 IBBY 세계장애아동을 위한 그림책에 선정되었다. 직접 쓰고 그린 책으로는 『진짜 코 파는 이야기』, 『방방이』, 『무서운 이야기』, 『우리 아빠 ㄱㄴㄷ』, 『여름밤의 불청객』, 『늦가을의 골칫덩이』, 『한겨울의 심술쟁이』, 『봄날의 성가신 손님』 등이 있다. 이 외에도 300권이 넘는 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기업 홈페이지 일러스트, 공연 포스터 일러스트, 월그래픽, 캘린더, 제품, 광고, 사보 일러스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작업하고 있다. 청강대, 오산대에서 일러스트와 드로잉을, 창작 교육기관 입필에서 그림책과 일러스트를 가르쳤고, 현재는 그림책그림과 한겨레 문화센터에서 그림책을 가르치고 있다. 『나는 그냥 고양이』가 2026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수상작 THE BRAW AMAZING BOOKSHELF에 선정되었다.

이갑규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0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96쪽 | 242g | 175*235*7mm
ISBN13
978896830614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주어진 기회는 딱 한 달!
기필코 이겨야만 한다!!

『용돈 몰아주기 내기 어때?』는 쌍둥이 남매가 무려 석 달 치 용돈을 승자에게 몰아주는 내기를 시작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과정을 유쾌하게 다룬 작품입니다. 처음으로 ‘용돈 벌기’라는 경제 활동을 체험해 보면서 겪는 여러 시행착오들은 쌍둥이에게 큰 깨달음을 가져다줍니다. 오로지 내기에서 이기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을 무조건 많이 버는 것보다 돈을 ‘어떻게’ ‘어떤 마음으로’ 버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몸소 느끼게 되지요. 어린이들 스스로 돈보다 더 값지고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열어 줄 것입니다.

초등학생들에게 있어서 ‘용돈’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정해진 기간 동안 얼마의 금액을 어떻게 합리적으로 소비하고 운용해 나갈 수 있는지를 배우는 가장 기초적인 경제 활동 수단이 바로 ‘용돈’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부모님들이 경제를 어려워하는 초등학생들에게 ‘용돈’으로 먼저 경제관념을 배울 수 있도록 교육을 하고 있는 것이지요.

이 책에서는 실제 초등학생들의 관심사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생각할 수 있는 용돈 몰아주기 내기라든지, 용돈을 누구한테, 어떤 방식으로 벌 수 있는지를 쌍둥이 남매의 기발하고도 통통 튀는 에피소드를 통해 흥미롭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쌍둥이인 한결이와 은비는 늘 턱없이 부족한 용돈이 불만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리저리 잔머리를 굴리던 은비가 한결이에게 다가가 용돈 몰아주기 내기를 하자고 합니다.

“지금부터 한 달 동안 각자 어떻게든 용돈을 버는 거야. 한 달 뒤에 누가 더 많이 벌었는지 보고 더 많이 번 사람한테 번 돈이랑 석 달 치 용돈까지 몰아주기, 어때?” _13쪽

쌍둥이는 호기롭게 내기에서 서로 이기겠다고 큰소리쳤지만 막상 용돈을 벌려고 하다 보니 막막해졌습니다. 돈을 어디서 어떻게 벌어야 할지 도무지 생각이 떠오르지 않았지요. 한참을 생각하던 한결이는 집에서 가장 돈이 많은 엄마를 공략하기로 합니다. 엄마의 흰머리를 뽑아 주고 용돈을 받기로 하지요. 이에 질세라 은비는 아빠의 허리를 주물러 주며 용돈을 받을 생각을 하지요. 그렇게 시작된 내기는 끝을 모르고 내달립니다. 급기야는 돈을 맡기고 언제든 찾아 쓸 수 있는 이자 없는 은행을 만들고 서로 쿠폰까지 만들면서 불붙는 경쟁을 하게 되지요.

‘우리 집에서 제일 돈이 많은 사람은 엄마, 엄마가 돈을 갖다 주는 곳은…… 그래, 은행이야. 내가 은행을 만들면 되겠다.’ _57쪽

형이나 오빠가 없는 아이들은 놀아 주기 쿠폰을 주는 강한 은행을 좋아했고, 엄마가 과자를 잘 안 사 주는 아이들은 초콜릿이나 쿠키를 주는 은빛 은행을 좋아했다. _62쪽

어느 날 갑자기 한결이와 은비에게 던져진 숙제 같은 아슬아슬 용돈 몰아주기 내기는 과연 어떻게 마무리될까요? 용돈 부자는 쌍둥이 중 한 명? 아니면 혹시 쌍둥이의 동생인 막내 지빈이일까요? 궁금해서 끝까지 손에서 놓을 수 없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용돈’은 아이들이 경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입니다. 이 책에서는 용돈 벌기가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아이들이 내기를 통해 경험하면서 돈을 버는 아빠와 엄마의 수고로움, 고마움을 느끼게 합니다. 더불어 은행이라는 기관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돈을 바라보는 관점, 가치관이 바로 설 수 있게 도와주며 장터에서 물건을 파는 에피소드를 통해 경제관념을 키워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흔히들 돈이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 되어야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돈 버는 것 자체가 목적이 되어 버리는 순간, 순수한 마음으로 시작했던 일들이 퇴색되고 오로지 돈에 대한 욕심만 따라붙습니다. 한 번쯤 용돈 때문에 고민을 해 봤던 아이들이라면 이 책에서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울 수 있을 것이리라 생각합니다. 끝으로 작가의 말을 대신합니다.

누군가에게 뭔가를 해 주고 돈이 생기면 기분 좋은 일이겠지만, 대가를 바라지 않고 그저 기쁜 마음으로 하는 일이 더 기분 좋을 때도 많아요. 여러분도 그저 기쁜 마음으로 뭔가를 하는 즐거움을 많이 느껴 보며 자라길 바라요. _작가의 말

추천평

쌍둥이의 내기 결과가 궁금해서 끝까지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읽었다. 지루할 틈 없이 긴장감과 속도감이 있어 읽는 내내 즐거웠고 어린이들도 나처럼 즐겁게 읽으리라는 확신이 든다. ‘재미’와 ‘교훈’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훌륭한 동화를 써낸 이 작가의 다음 이야기가 벌써 기대된다. - 송언 (동화작가)

리뷰/한줄평16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9.7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1,700
1 1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