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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관련 동영상

목차

pigraph
문지혁 · 이미 거기에 있는 004

part1

i+i
정지향 · 지극히 남은 사람의 마음 023

creative nonfiction
김민섭 · 연구실의 공모자들 051
이길보라 · 할머니, 베트남전쟁, 그리고 나 075
김순천 · 이끼, 벌레, 바이러스, 인간의 새로운 관계 맺기 101

part2

virtual essay
if I
유재영 · 둘은 하나의 단단한 단위 135

1+1 review
손지상 · SF를 읽기 전까지 우리가 미처 생각지 못한 것들 145
오혜진 · 삼켜진 문장들, 곱씹어진 행간들 155
한설 · 환생의 선(線) 163

part3

fiction
김혜진 · 목화맨션 173
서장원 · 해피 투게더 197
이기호 · 중족골은 어디인가? 217
이산화 · 관광객 문제와 그 대책 247
정지돈 · 그 아이는 아주 귀여웠고 어렸기 때문에 인형을 보면 눈 뒤에 무엇이 있는지 보기 위해 눈알을 빼려고 했다 269

graphic novel
의외의사실 · 이것은 소설이 아니다 300

저자 소개 14

LEE GI-HO

1999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을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최순덕 성령충만기』 『갈팡질팡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지』 『김 박사는 누구인가?』 『누구에게나 친절한 교회 오빠 강민호』, 장편소설 『사과는 잘해요』 『차남들의 세계사』 『명랑한 이시봉의 짧고 투쟁 없는 삶』, 중편소설 『목양면 방화사건 전말기』, 짧은 소설 『웬만해선 아무렇지 않다』 『세 살 버릇 여름까지 간다』 『누가 봐도 연애소설』 『눈감지 마라』 등을 펴냈다. 이효석문학상, 김승옥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황순원문학상, 노근리평화상, 동인문학상, 허균문학작가상, 대산문학상을 수상했다. 현재 광주대학교 문예
1999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을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최순덕 성령충만기』 『갈팡질팡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지』 『김 박사는 누구인가?』 『누구에게나 친절한 교회 오빠 강민호』, 장편소설 『사과는 잘해요』 『차남들의 세계사』 『명랑한 이시봉의 짧고 투쟁 없는 삶』, 중편소설 『목양면 방화사건 전말기』, 짧은 소설 『웬만해선 아무렇지 않다』 『세 살 버릇 여름까지 간다』 『누가 봐도 연애소설』 『눈감지 마라』 등을 펴냈다. 이효석문학상, 김승옥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황순원문학상, 노근리평화상, 동인문학상, 허균문학작가상, 대산문학상을 수상했다. 현재 광주대학교 문예창작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이기호의 다른 상품

르포작가이자 르포문학 강사이다. 사람들 마음속 깊숙이 숨어 있는 말들의 소통을 꿈꾸고 있는 김순천은 그동안 젊은 르포작가들과 함께 청계천 사람들의 삶의 기록을 담은 『마지막 공간』, 세계화 시대 비정규직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부서진 미래』, 이랜드 노동자들의 이야기인 『우리의 소박한 꿈을 응원해 줘』, 철거당하는 평범한 사람들의 주거 공간 이야기인 『여기 사람이 있다』,두산 중공업 배달호의 일대기 『인간의 꿈』 등의 책을 펴냈다. 시민, 대학생, 자활기관에서 일하는 분들, 쉼터의 아이들에게 인문학 글쓰기 워크숍을 하고 있으며 EBS 다큐 프라임 〈성장통〉 3부작 자문 및
르포작가이자 르포문학 강사이다. 사람들 마음속 깊숙이 숨어 있는 말들의 소통을 꿈꾸고 있는 김순천은 그동안 젊은 르포작가들과 함께 청계천 사람들의 삶의 기록을 담은 『마지막 공간』, 세계화 시대 비정규직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부서진 미래』, 이랜드 노동자들의 이야기인 『우리의 소박한 꿈을 응원해 줘』, 철거당하는 평범한 사람들의 주거 공간 이야기인 『여기 사람이 있다』,두산 중공업 배달호의 일대기 『인간의 꿈』 등의 책을 펴냈다.
시민, 대학생, 자활기관에서 일하는 분들, 쉼터의 아이들에게 인문학 글쓰기 워크숍을 하고 있으며 EBS 다큐 프라임 〈성장통〉 3부작 자문 및 작가로 참여했다. 《한겨레 21》에 특집 연재 글과 《경향신문》에 칼럼을 쓰기도 했다. 인간성 회복을 위한 다양한 글쓰기 교육과 ‘사회적 고통’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마음을 치유하는 글쓰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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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내가 싸우듯이》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기억에서 살 것이다》 《농담을 싫어하는 사람들》 《인생 연구》, 연작소설집 《땅거미 질 때 샌디에이고에서 로스앤젤레스로 운전하며 소형 디지털 녹음기에 구술한, 막연히 LA/운전 시들이라고 생각하는 작품들의 모음》, 중편소설 《작은 겁쟁이 겁쟁이 새로운 파티》 《야간 경비원의 일기》 《…스크롤!》, 장편소설 《모든 것은 영원했다》, 산문집 《문학의 기쁨》(공저), 《영화와 시》 《당신을 위한 것이나 당신의 것은 아닌》 《스페이스 (논)픽션》 《우리는 가끔 아름다움의 섬광을
2013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내가 싸우듯이》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기억에서 살 것이다》 《농담을 싫어하는 사람들》 《인생 연구》, 연작소설집 《땅거미 질 때 샌디에이고에서 로스앤젤레스로 운전하며 소형 디지털 녹음기에 구술한, 막연히 LA/운전 시들이라고 생각하는 작품들의 모음》, 중편소설 《작은 겁쟁이 겁쟁이 새로운 파티》 《야간 경비원의 일기》 《…스크롤!》, 장편소설 《모든 것은 영원했다》, 산문집 《문학의 기쁨》(공저), 《영화와 시》 《당신을 위한 것이나 당신의 것은 아닌》 《스페이스 (논)픽션》 《우리는 가끔 아름다움의 섬광을 보았다》(공저)가 있다. 문학동네 젊은작가상, 문지문학상, 김현문학패, 김용익소설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정지돈의 다른 상품

저의외의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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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을 만들고, 만화를 그리고 있다. 과묵한 개 마루와 함께 책으로 마음속을 거닐고 산책으로 거리를 거니는 일상. 읽는 이의 마음을 일깨우는 ‘의외의’ 감성으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레진코믹스에서 『마루의 사실』을 연재했고, 민음사 블로그에서 「의외의사실의 세계문학 읽기」를 연재, 문학 팬들을 사로잡은 입소문의 주인공이 되었다.

309동1201호

1983년 서울 홍대입구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현대 소설을 연구하다가 ‘309동 1201호’라는 가명으로 『나는 지방대 시간강사다』를 썼고, 그 이후 대학 바깥으로 나와서 ‘김민섭’이라는 본명으로 이 사회를 거대한 타인의 운전석으로 규정한 『대리사회』를 썼다. 후속작인 『훈의 시대』는 한 시대의 개인들을 규정하고 통제하는 언어에 대한 책이다. 저자는 대학에서 교수도 아니고 학생도 아닌, 어느 중간에 있는 경계인이었다. 저자는 그러한 중심부와 주변부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들에게 보이는 어느 균열이 있다고 믿는다. 그 시선을 유지하면서 작가이자 경계인으로서 개인과 사회와 시대에 대한
1983년 서울 홍대입구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현대 소설을 연구하다가 ‘309동 1201호’라는 가명으로 『나는 지방대 시간강사다』를 썼고, 그 이후 대학 바깥으로 나와서 ‘김민섭’이라는 본명으로 이 사회를 거대한 타인의 운전석으로 규정한 『대리사회』를 썼다. 후속작인 『훈의 시대』는 한 시대의 개인들을 규정하고 통제하는 언어에 대한 책이다. 저자는 대학에서 교수도 아니고 학생도 아닌, 어느 중간에 있는 경계인이었다. 저자는 그러한 중심부와 주변부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들에게 보이는 어느 균열이 있다고 믿는다. 그 시선을 유지하면서 작가이자 경계인으로서 개인과 사회와 시대에 대한 물음표를 독자들에게 건네려고 한다. 특히 가볍지만 무거운, 그러나 무겁지만 가벼운 김민섭이라는 하나의 장르가 되고 싶어 한다.

글을 쓰고 작가와 독자를 연결하는 일을 한다. 2021년 봄부터는 바다가 좋다는 아이들의 말에 강릉 초당동에 이주해 지내고 있다. 1인출판사 ‘정미소’를 운영했고, 스타트업 북크루의 대표이다. 지은 책으로 『진격의 독학자들』(공저), 『고백, 손짓, 연결』, 『거짓말 상회』(공저), 『무엇이 우리를 인간이게 하는가』(공저), 『아무튼, 망원동』이 있고, 기획한 책으로 『회색인간』 등 김동식 소설집과 『저승에서 돌아온 남자』와 『무조건 모르는 척하세요』 등 ‘문화류씨 공포 괴담집’ 시리즈가 있고, 만든 책으로 『삼파장 형광등 아래서』와 『내 이름은 군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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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201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치킨 런」이 당선되면서 소설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2013년 장편소설 「중앙역」으로 제5회 중앙장편문학상을, 2018년 장편 소설 「딸에 대하여」로 신동엽문학상을 수상했다. 『빈티지 엽서』로 김승옥 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관종들』로 이상문학상, 현대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소설집 『어비』 『너라는 생활』 『축복을 비는 마음』, 장편소설 『중앙역』 『딸에 대하여』 『9번의 일』 『경청』 『오직 그녀의 것』, 중편소설 『불과 나의 자서전』, 짧은 소설 『완벽한 케이크의 맛』 등이 있다. 제12회,
1983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201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치킨 런」이 당선되면서 소설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2013년 장편소설 「중앙역」으로 제5회 중앙장편문학상을, 2018년 장편 소설 「딸에 대하여」로 신동엽문학상을 수상했다. 『빈티지 엽서』로 김승옥 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관종들』로 이상문학상, 현대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소설집 『어비』 『너라는 생활』 『축복을 비는 마음』, 장편소설 『중앙역』 『딸에 대하여』 『9번의 일』 『경청』 『오직 그녀의 것』, 중편소설 『불과 나의 자서전』, 짧은 소설 『완벽한 케이크의 맛』 등이 있다. 제12회, 제13회 젊은작가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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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작가. 생물학의 경이와 신체 개념의 변형·확장을 주요 소재로 삼아, 인간과 과학이 실수하고 좌절하며 위험한 경계선에 도전하는 “이상한 이야기”를 즐겨 쓴다. 독특한 발상과 소재로 짜임새 있고 밀도 높은 세계를 그려낸다. 2018년 「증명된 사실」로 SF어워드 중단편소설 부문 우수상, 2020년 「잃어버린 삼각김밥을 찾아서」로 SF어워드 중단편소설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2017년 장르소설 플랫폼에 연재한 사이버펑크 수사물 『오류가 발생했습니다』가 큰 인기를 끌었다. 장편 『기이현상청 사건일지』 『밀수』, 소설집 『증명된 사실』, 듀나 작가와의 듀오 소설집 『짝꿍:
SF 작가. 생물학의 경이와 신체 개념의 변형·확장을 주요 소재로 삼아, 인간과 과학이 실수하고 좌절하며 위험한 경계선에 도전하는 “이상한 이야기”를 즐겨 쓴다.

독특한 발상과 소재로 짜임새 있고 밀도 높은 세계를 그려낸다. 2018년 「증명된 사실」로 SF어워드 중단편소설 부문 우수상, 2020년 「잃어버린 삼각김밥을 찾아서」로 SF어워드 중단편소설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2017년 장르소설 플랫폼에 연재한 사이버펑크 수사물 『오류가 발생했습니다』가 큰 인기를 끌었다. 장편 『기이현상청 사건일지』 『밀수』, 소설집 『증명된 사실』, 듀나 작가와의 듀오 소설집 『짝꿍: 듀나×이산화』를 썼고, 다수의 공동 선집에 「뮤즈와의 조우」(『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서』) 「재시작 버튼」(『우리의 신호가 닿지 않는 곳으로』) 「나를 들여보내지 않고 문을 닫으시니라」(『우리가 먼저 가볼게요』) 등의 단편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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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혼자 쓰고 함께 읽는다. 지은 책으로 《하바롭스크의 밤》, 《우리가 주울 수 있는 모든 것》 , 《한 줄도 좋다, SF영화: 이 우주를 좋아하게 될 거예요》 , 《도메인》 , 《당신에게 죽음을》 이 있다. 1981년 서울 출생. 2013년 [세계의 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처음으로 극장에서 본 SF 영화는 [우뢰매], 그 뒤 텔레비전으로 [토탈 리콜]을 보고 화성에 갈 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소설을 썼다. 소설집 『하바롭스크의 밤』, 『우리가 주울 수 있는 모든 것』이 있으며, 네이버 포스트 '자정의 매표소'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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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명지대 문예창작과에 재학중이다. 2014년 장편소설 『초록 가죽소파 표류기』가 제3회 문학동네 대학소설상에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선정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우수 어린 감수성으로 동시대 젊은이들의 현실을 날카롭게 포착하는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

정지향의 다른 상품

1986년생. 소설가, 서사작법 연구자, 만화평론가, 번역가이다. 중앙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했다. 2008년 단편 「당신의 苦를 삽니다」로 사이버 문학광장 ‘문장’ 장르부분연간 단편외우수상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학지원부에서 운영하는 사이버문학광장 [문장 웹진]에서 ‘장르부문 연간 최우수상’, 2015년 웹진 [크리틱M]에서 ‘제1회 크리틱M 만화평론가 신인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과학소설작가연대 회원이며 좌우명은 ‘부자연주의’이다. 2014년 중단편집 『데스매치로 속죄하라-국회의사당 학상사건』 출간했고, 2015년 제1회 크리틱M
1986년생. 소설가, 서사작법 연구자, 만화평론가, 번역가이다. 중앙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했다. 2008년 단편 「당신의 苦를 삽니다」로 사이버 문학광장 ‘문장’ 장르부분연간 단편외우수상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학지원부에서 운영하는 사이버문학광장 [문장 웹진]에서 ‘장르부문 연간 최우수상’, 2015년 웹진 [크리틱M]에서 ‘제1회 크리틱M 만화평론가 신인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과학소설작가연대 회원이며 좌우명은 ‘부자연주의’이다.

2014년 중단편집 『데스매치로 속죄하라-국회의사당 학상사건』 출간했고, 2015년 제1회 크리틱M만화평론우수상을 수상했다. 2016 소설 「슬픔의 밑바닥에서 고양이가 가르쳐 준 것」, 「이별의 순간 개가 전해준 따뜻한 것」의 일본어를 우리말로 번역하였고, 글쓰기 창작 이론서 「스토리 트레이닝」 시리즈를 출간하는 등 여러 서사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2018년 그래비티북스에서 [우주아이돌배달작전]을 출간했다.

작법서 『스토리 트레이닝: 이론편』, 『스토리 트레이닝: 실전편』, 『스토리 트레이닝: 단편소설편』, 단편소설집 『데스매치로 속죄하라: 국회의사당 학살사건』, SF 장편소설 『우주 아이돌 배달작전』, 평론집 『크리틱지상주의』 등을 썼고, 『슬픔의 밑바닥에서 고양이가 가르쳐준 소중한 것』, 『이별의 순간 개가 전해준 따뜻한 것』, 『나와 그녀의 왼손』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환상문학웹진 [거울] 대표 중단편선 2 『누나 노릇』에 참여했다. 한국과학소설가연대 회원이며, 서울웹툰아카데미(SWA) 스토리텔링 테크니컬 멘토로 있다. 좌우명은 ‘부자연주의’. 작법 연구가로서 창작작법 관련 서적을 다수 출판했다.

손지상의 다른 상품

문학평론가. 서사·표상·담론의 성정치를 분석하고 역사화하는 일에 관심 있다. 저서로 『지극히 문학적인 취향』과 공저 『연구자의 탄생』 『원본 없는 판타지』 『문학을 부수는 문학들』 『그런 남자는 없다』 『을들의 당나귀 귀』 『민주주의 증언 인문학』 등이 있다. 《19호실로부터》를 위해 2022년 6월과 7월, 기획자 제람과 두 차례의 대담을 진행했고, 2022년 12월 숙박형 전시 〈19호실로부터〉에 투숙객으로 참여했다.

오혜진의 다른 상품

저이길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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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라

농인 부모에게서 태어나 고요의 세계와 소리의 세계를 오가며 자랐다. 글을 쓰고 영화를 만들며 서로 다른 세계를 연결하면서 살고 있다. 딸이자 감독의 시선으로 농인 부모와 그들의 자녀가 살아가는 세상을 담은 다큐멘터리영화 〈반짝이는 박수 소리〉, 베트남전쟁 시기 한국군에 의한 민간인 학살 사건을 둘러싼 다양한 주체의 기억을 담은 〈기억의 전쟁〉을 만들었다. 한국 코다(Children of Deaf Adults, 농인의 자녀)들의 모임이자 네트워크인 코다코리아의 대표로 활동하면서,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아이를 키우고 있다. 현재 농인 및 코다 커뮤니티 안에서 장애와 정상성,
농인 부모에게서 태어나 고요의 세계와 소리의 세계를 오가며 자랐다. 글을 쓰고 영화를 만들며 서로 다른 세계를 연결하면서 살고 있다.

딸이자 감독의 시선으로 농인 부모와 그들의 자녀가 살아가는 세상을 담은 다큐멘터리영화 〈반짝이는 박수 소리〉, 베트남전쟁 시기 한국군에 의한 민간인 학살 사건을 둘러싼 다양한 주체의 기억을 담은 〈기억의 전쟁〉을 만들었다.
한국 코다(Children of Deaf Adults, 농인의 자녀)들의 모임이자 네트워크인 코다코리아의 대표로 활동하면서,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아이를 키우고 있다. 현재 농인 및 코다 커뮤니티 안에서 장애와 정상성, 부모됨을 새롭게 정의해가는 이들을 담아내며, 감독 자신의 뿌리를 재발견하고 아이에게 물려줄 세계를 찾아가는 여정을 그리는 영화 <아워 보디스Our Bodies>(가제)를 제작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반짝이는 박수 소리』 『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어서』 『고통에 공감한다는 착각』 등이 있다.

이길보라의 다른 상품

1990년에 태어나 서울예대 문예창작학과와 한국예술종합학교 서사창작전공 전문사를 졸업했다. 202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해가 지기 전에」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K-픽션 스물아홉 번째 작품 『해피 투게더』 등의 앤솔러지에 참여했고, 소설집 『당신이 모르는 이야기』를 썼다. Seo Jang-won graduated from the Department of Theater at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 with a major in Narrative Writing. He began publishing stories th
1990년에 태어나 서울예대 문예창작학과와 한국예술종합학교 서사창작전공 전문사를 졸업했다. 202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해가 지기 전에」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K-픽션 스물아홉 번째 작품 『해피 투게더』 등의 앤솔러지에 참여했고, 소설집 『당신이 모르는 이야기』를 썼다.

Seo Jang-won graduated from the Department of Theater at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 with a major in Narrative Writing. He began publishing stories through the 2020 Dong-a Ilbo Spring Literary Contest.

서장원의 다른 상품

문학평론가. 2016년 대산대학문학상 평론 부문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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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0월 20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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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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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122.4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12쪽 ?
ISBN13
9772734133002

출판사 리뷰

내러티브 매거진 계간 [에픽]은 픽션과 논픽션을 아우르는 신개념 서사 중심 문학잡지다. 기존 문학이 갖고 있던 근엄성에서 탈피해 픽션/논픽션 간, 소설/에세이 간, 순수문학/장르문학 간의 장벽을 허물고 새롭고 산뜻한 문학의 장을 독자와 함께 나누려는 것. 이것이 [에픽]이 탄생한 이유다.
‘에픽(epic)’이라는 단어는, 명사로는 ‘서사시, 서사문학’, 형용사로는 ‘웅대한, 영웅적인, 대규모의, 뛰어난, 커다란, 광범위한’ 같은 뜻을 지녔다. 우리는 이 ‘epic’의 모음 ‘i’에 ‘i’ 하나를 덧붙였다. 이야기란, 서사란, 하나의 내[i]가 다른 나[i]와 만나는 지점에서 비로소 생겨난다고 믿기 때문이다.

논픽션 중심의 part 1에서는 네 편의 크리에이티브 논픽션을 만난다. 창간호 커버스토리인 논픽션 ‘i+i’는 작가 정지향이 KU마음건강연구소 자살유족자조모임 리더인 심명빈을 만나 새롭게 생겨난 세계에 대한 내밀한 기록이다. 또한 ‘고스트라이터’를 주제로 한 김민섭 작가의 글, ‘베트남전 민간인 학살’에 대한 이길보라 작가의 글, ‘코로나19 시대의 삶’에 대해 다룬 김순천 작가의 글을 싣는다.

픽션 중심의 part 3에는 다섯 편의 단편소설과 한 편의 그래픽노블을 싣는다. 김혜진, 이기호, 정지돈의 신작뿐만 아니라, 남다른 SF적 상상력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이산화의 신작, 올해 동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소설을 발표하기 시작한 신예 작가 서장원의 신작을 만날 수 있다. 또한 그래픽노블에서는 의외의사실 작가의 연재를 만난다.

논픽션과 픽션이 만나는 part 2에서는 버추얼 에세이 ‘if i’와 세 편의 리뷰를 만난다. 가상의 누군가를 만난 자리에서 쓰여진 ‘if I’는 논픽션과 픽션이 결합해 새로운 개념의 장르적 즐거움을 선사한다. 리뷰 역시 한 권이 아닌 서로 연결된 두 권의 책(논픽션+픽션)을 1+1 방식으로 소개한다. 창간호의 ‘if I’는 유재영의 글로, ‘1+1 리뷰’는 손지상, 오혜진, 한설의 글로 채워진다.

내러티브 매거진 [에픽]

‘에픽(epic)’이라는 단어는, 명사로는 ‘서사시, 서사문학’, 형용사로는 ‘웅대한, 영웅적인, 대규모의, 뛰어난, 커다란, 광범위한’ 같은 뜻을 지녔습니다. 우리는 이 ‘epic’의 모음 ‘i’에 ‘i’ 하나를 덧붙였습니다. 이야기란, 서사란, 하나의 내[i]가 다른 나[i]와 만나는 지점에서 비로소 생겨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담고 싶은 [에픽(epiic)]은 바로 이 두 겹의 세계입니다.

논픽션 중심의 part 1에서는 네 편의 크리에이티브 논픽션을 만납니다. [에픽]의 커버스토리이기도 한 이너 내러티브 ‘i+i’와, 르포르타주·메모어·구술록 등의 세부 장르를 기반으로 한 세 편의 크리에이티브 논픽션을 싣습니다. 창간호의 ‘i+i’는 작가 정지향이 KU마음건강연구소 자살유족자조모임 리더인 심명빈을 만나 새롭게 생겨난 세계에 대한 내밀한 기록입니다. 또한 ‘고스트라이터’를 주제로 한 김민섭 작가의 글, ‘베트남전 민간인 학살’에 대한 이길보라 작가의 글, ‘코로나19 시대의 삶’에 대해 다룬 김순천 작가의 글을 싣습니다. 이 글들은 ‘나’와 ‘너’, 혹은 ‘나’와 ‘또 다른 나’가 만난 자리에서 표출된 기록의 문장이자 대화의 문학입니다.

픽션 중심의 part 3에서는 다섯 편의 단편소설과 한 편의 그래픽노블을 만납니다. 김혜진, 이기호, 정지돈 작가의 신작뿐만 아니라, 남다른 SF적 상상력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이산화 작가의 신작, 올해 동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소설을 발표하기 시작한 신예 서장원 작가의 신작을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그래픽노블에서는 의외의사실 작가의 연재를 만납니다. 그래픽노블은 [에픽] 각 권의 제호에서 비롯된 또 다른 상상력을 살펴봅니다.

논픽션과 픽션이 만나는 part 2에서는 버추얼 에세이 ‘if i’와 세 편의 리뷰를 만납니다. 가상의 누군가를 만난 자리에서 쓰여진 ‘if I’는 논픽션과 픽션이 결합해 새로운 개념의 장르적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리뷰 역시 한 권이 아닌 서로 연결된 두 권의 책(논픽션+픽션)을 1+1 방식으로 소개합니다. 창간호의 ‘if I’는 유재영의 글로, ‘1+1 리뷰’는 손지상, 오혜진, 한설의 글로 채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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