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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부 평화에 대한 작가들의 단상

1.‘도망’이라는 방식의 ‘저항’
2. 알아보지도 못하면서 수없이 껴안은

제2부 평화를 향한 하인리히 뵐의 열망

1. 인류의 ‘온전한 평화’를 위해 평생을 바친 하인리히 뵐과 그의 풍자문학
2. 하인리히 뵐과 평화정신
3. 「보호라는 이름의 포위」를 통해서 본 하인리히 뵐의 평화사상

제3부 예술을 통한 평화의 구현

1. 테러와 트라우마 그리고 평화 - 문화기호학으로 읽는 빔 벤더스의 「랜드 오브 플랜티」
2. 갈등을 넘어서 화해로 가는 여정 - 엘프리데 옐리네크의 극작품을 중심으로

저자 소개 8

羅喜德

1966년 충남 논산에서 태어나 연세대 국문과와 동대학원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198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 「뿌리에게」가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현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김수영문학상, 김달진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현대문학상, 이산문학상, 소월시문학상, 지훈문학상, 임화예술문학상, 미당문학상, 고산문학대상, 백석문학상, 영랑시문학상, 대산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뿌리에게』, 『그 말이 잎을 물들였다』, 『그곳이 멀지 않다』, 『어두워진다는 것』, 『사라진 손바닥』, 『야생사과』, 『말들이 돌아오는 시간』, 『파일명
1966년 충남 논산에서 태어나 연세대 국문과와 동대학원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198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 「뿌리에게」가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현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김수영문학상, 김달진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현대문학상, 이산문학상, 소월시문학상, 지훈문학상, 임화예술문학상, 미당문학상, 고산문학대상, 백석문학상, 영랑시문학상, 대산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뿌리에게』, 『그 말이 잎을 물들였다』, 『그곳이 멀지 않다』, 『어두워진다는 것』, 『사라진 손바닥』, 『야생사과』, 『말들이 돌아오는 시간』, 『파일명 서정시』, 『가능주의자』, 『시와 물질』 시론집 『보랏빛은 어디에서 오는가』, 『한 접시의 시』, 『문명의 바깥으로』, 산문집 『반통의 물』, 『저 불빛들을 기억해』, 『한 걸음씩 걸어서 거기 도착하려네』, 『예술의 주름들』 등이 있다.

나희덕의 다른 상품

1964년 전남 고흥 출생으로 덕성여자대학교 국어국문과를 졸업했다. 1995년 《광주일보》 신춘문예에 「꿈꾸는 실낙원」 이 당선되어 문단 활동을 시작했다. 2000년 『여성동아』 장편소설상에 『아스피린 두 알』이 당선되었다. 작품으로는 장편소설 『불꽃섬』, 『소울 메이트』, 『도둑의 누이』, 『한 꽃살문에 관한 전설』, 『반야』(1,2),『사랑을 묻다』, 『왕인』(전3권), 『천개의 바람이 되어』, 『매구할매』, 『달의 습격』, 『대 꽃이 피는 마을까지 백 년』등이 있고, 창작집 『딸꾹질』, 『남녀실종지사』,『나의 빈틈을 통과하는 것들』 등의 소설집을 출간했다.

송은일의 다른 상품

독일 정부(녹색당 연계의 하인리히 뵐 장학재단) 장학생으로 독일 레겐스부르크대학교에서 독문학을 공부하고 하인리히 뵐 연구로 문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건국대학교 융합인재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한국하인리히뵐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주요 연구 분야는 생태와 여성 및 문화며 이 세 분야에 대한 다수의 논문이 있다. 주요 저서로는 『소외·하인리히 뵐의 초기작품 연구』(독문), 『하인리히 뵐·삶과 문학』, 『하인리히 뵐의 저항과 희망의 미학』, 『독일문학과 독일문화 읽기』, 『유로·게르만·독일문화 나들이』(공저), 『독일을 움직인 48인』(공저) 등이 있고, 역서로는 『차라투
독일 정부(녹색당 연계의 하인리히 뵐 장학재단) 장학생으로 독일 레겐스부르크대학교에서 독문학을 공부하고 하인리히 뵐 연구로 문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건국대학교 융합인재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한국하인리히뵐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주요 연구 분야는 생태와 여성 및 문화며 이 세 분야에 대한 다수의 논문이 있다. 주요 저서로는 『소외·하인리히 뵐의 초기작품 연구』(독문), 『하인리히 뵐·삶과 문학』, 『하인리히 뵐의 저항과 희망의 미학』, 『독일문학과 독일문화 읽기』, 『유로·게르만·독일문화 나들이』(공저), 『독일을 움직인 48인』(공저) 등이 있고, 역서로는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쇼펜하우어 인생론』, 『열차는 정확했다』(편역), 『여인과 군상』(편역) 『제국의 종말 지성의 탄생』(공역)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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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울주 웅촌 출생. 부산 브니엘고 및 부산대학교 사범대학 독어교육과 졸업. 서강대학교 대학원 졸업. 문학박사. 독일 베를린 훔볼트 대학과 칼스루에 대학에서 수학. 부산대학교 사범대학 학장, 교양교육 원장, 한국독일언어문학회 회장 역임. 동부산 노회 부노회장, 동부산 장로회 회장 역임. 현, 부산대학교 사범대학 독어교육과 교수, 한국 교양교육학회 회장, DAAD 리서치 엠버서더, 부산 내성교회 장로. 미쏘마 포럼 대표. 주요 저서로 《독일문학 감상》,《하인리히 뵐의 문학세계》 등이 있고, 논문으로는 〈‘애완’에서‘반려’로 - 모니카 마
경남 울주 웅촌 출생.
부산 브니엘고 및 부산대학교 사범대학 독어교육과 졸업.
서강대학교 대학원 졸업. 문학박사.
독일 베를린 훔볼트 대학과 칼스루에
대학에서 수학.

부산대학교 사범대학 학장, 교양교육 원장, 한국독일언어문학회 회장 역임.
동부산 노회 부노회장,
동부산 장로회 회장 역임.

현, 부산대학교 사범대학 독어교육과 교수,
한국 교양교육학회 회장,
DAAD 리서치 엠버서더,
부산 내성교회 장로. 미쏘마 포럼 대표.

주요 저서로 《독일문학 감상》,《하인리히 뵐의 문학세계》 등이 있고, 논문으로는 〈‘애완’에서‘반려’로 - 모니카 마론 작품에 나타난‘피조물성’〉등이 있다. 신앙서적으로는《먹이시고 입히시나니》,《하나님을 만난 사람들》 등이 있다.

정인모의 다른 상품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하인리히 뵐에 대한 논문으로 문학박사를 받았다. 현재 전남대학교에 독일어 강의를 하고 있다. 주요 논저로는 『독일문화와 사회』(공저) 『그리고 아무말도 하지않았다』(역서), 『운전임무를 마치고』(역서), 『하인리히 뵐의 현실참여』, 『하인리히 뵐의 가톨릭 교회 비판』 등이 있다.

정찬종의 다른 상품

독일 트리어 대학에서 교육학, 독어독문학,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을 수학했으며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 수료증과 독어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독일 요한 볼프강 괴테 프랑크푸르트 대학교에서 독일 관념주의 철학과 정신분석학에 입각해 독일 낭만주의 문학을 연구하여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덕성여자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호프만의 ≪브람빌라 공주≫를 번역하여 한독문학번역연구소가 수여하는 번역상을 수상하였다. 현재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는 분야는 문화정책과 문화경영 그리고 정신분석학, 탈식민주의 이론, 문화기호학에 입각한 문학비평, 매체연구, 문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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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 대학원에서 엘프리데 옐리네크에 대한 논문으로 독어독문학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부산대학교 독어교육과에서 강의전담교수로 재직 중이며 여성, 노년, 다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다. 주요 논저로는 『대중문화와 문학』(공저), 「유럽언어정책 도구 AIE의 한국어교육에의 적용」, 「노년의 행복과 불행 사이에서 피어난 『불안의 꽃』」, 「노년의 욕망과 행복마르틴 발저의 『사랑에 빠진 남자』와 박범신의 『은교』를 중심으로」, 「에스노그래피로서의 문학의 가능성르포문학과 디아스포라문학을 중심으로」 등이 있다.

원윤희의 다른 상품

독일 베스트펠리쉐 빌헬름스 뮌스터 대학교에서 음악학, 사회학, 교육학을 전공하고 음악미학에 입각해 19세기의 음악이론과 철학사상을 음악해석과 연결시키는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서울여자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구스타프 말러에 대한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의 주요 연구 분야는 문화예술정책, 문화예술경영과 문화예술교육, 그리고 구스타프 말러와 문화적 정체성, 예술철학에 입각한 문화예술비평과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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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2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23쪽 | 366g | 140*210*20mm
ISBN13
9791159054297

출판사 리뷰

하인리히 뵐

독일의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하인리히 뵐은 인간과 인간 사이 뿐 아니라 인간과 자연의 평화를 위해 평생을 바친 작가이다. 그는 인간성이 말살되고 생명들이 억압받는 곳이면 어디든 국경을 초월하여 달려갔으며 이 경험들을 문학적으로 형상화 했다. 따라서 그의 전 작품에는 탄압받고 밀려난 사람들에 대한 사랑과 세상의 평화에 대한 열망이 깔려 있으며 ‘사람다운 세상’, ‘고향과 같은 세상을 만들어보자’는 호소가 담겨있다. 이 책은 하인리히 뵐의 정신을 되새기며 평화로운 사회란 어떤 사회’인지, 강대국들의 패권다툼이 점점 심화되어가고 있는 오늘날 평화의 실현은 가능한지, 문화예술은 평화와 어떻게 연계되며 평화실현을 위해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개인은 평화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서 물음을 던지며 답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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