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인 더 게임 1
힌덴버그와 블랙박스 양장
아울북 2021.01.25.
베스트
어린이 top20 1주
가격
14,000
10 12,600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6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이 상품의 특별 구성

상세 이미지

책소개

관련 동영상

목차

1. 코딱지와 블래스터
2. 인류의 마지막 희망
3. 피융 피융 꽤액!
4. 리얼리티 모드
5. 제트팩 폭주
6. 보스 판
7. 마크의 날
8. 자유의 여신상
9. 잘 가, 안녕
10. 캡틴 에릭
11. 뽀록
12. 소스 코드
13. 힌덴버그 프로토콜
14. 결전의 순간
15. 유일한 방법
16.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
17. 마지막 판
18. 그레고리 아저씨
19. 확실하지?
캐릭터 소개
지도
작가 소개
부록 _ 힌덴버그의 친절한 게임 안내서

저자 소개 3

더스틴 브래디

관심작가 알림신청
 
흥미진진한 액션과 모험이 가득한 어린이 책을 씁니다. 형 제시, 친구 에릭과 함께 틈만 나면 게임 ‘슈퍼 스매시 브라더스’를 하며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이리저리 까먹는 게 많은 더스틴이지만, 게임을 무척 좋아해서 ‘슈퍼 마리오3’의 마법 코드는 아직도 기억한답니다. 더스틴의 다른 작품이 궁금하다면 dustinbradybooks.com을 방문해 보세요.

더스틴 브래디의 다른 상품

그림안병현

관심작가 알림신청
 
이야기에 어울리는 그림을 만들고, 괜찮은 이야기를 그립니다. 『이상한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 『이상한 무인 문구점』, 『이상한 무인 편의점』, 『이상한 무인 사진관』, 『이상한 무인 라면 가게』, 『이상한 무인 오락실』, 『호텔 카르디아와 비밀의 방』, 『마법의 푸드 트럭』, 『미야옹 마음 분식점』, 『방과 후 요괴반』, 『크리처스』, 『세금 내는 아이들의 생생 경제 교실』 시리즈, 『인물만 알면 별거 아닌 세계사』, 『저어새 케이를 찾아서』, 『배꼽 전설』, 『위기의 역사』 등 다양한 장르의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안병현의 다른 상품

연세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공부하고 독일 뮌헨대학교LMU에서 언어학과 미국학을 공부했다. 현재는 영어와 독일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옮긴 책으로 소설 『블루 시스터스』, 『아웃랜더』, 『레슨 인 케미스트리』, 『스파크』, 『미드나잇 선』, 그래픽노블 『인어 소녀』, 『티 드래곤 클럽』, 배우 톰 펠턴 에세이 『마법 지팡이 너머의 세계』와 아동 시리즈물 『이사도라 문』, 『마녀 요정 미라벨』 등이 있다.

심연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1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76쪽 | 434g | 146*217*13mm
ISBN13
978895099272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어린이 서평단 101명의 강력한 지지
아마존 아동 분야 1위
현실과 가상을 오가는 짜릿한 액션 판타지《인 더 게임》
모든 것이 가능한 게임 속 세상으로 떠나는 위대한 모험의 시작!


★ “손에서 레이저가 나갈 듯 짜릿한 모험.” - 3학년 김☆휘 심사위원
★ “핸드폰 게임에서 벗어나게 해 주는 놀라운 책.” -2학년 김☆민 심사위원
★ “코딩 능력도 키워 주는 최고의 SF 소설.” -4학년 진☆혁 심사위원

누구나 한 번쯤 좋아하는 게임의 주인공이 되어 보는 상상을 한다. 지루한 학교를 벗어나 괴물들이 나오는 세상에 들어간다면 어떨까? 힘센 주인공이 되어 직접 달리고, 구르고, 피하고, 쏘면서 악당들을 물리친다면 정말 재미있지 않을까? 이런 아이들의 상상력을 유쾌하고 흥미진진한 게임 속 모험 이야기로 풀어낸 액션 판타지, 《인 더 게임》 1권이 출간되었다. 속도감 있는 전개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스토리가 게임만큼이나 즐거운 독서 경험과 몰입감을 선사한다. 어린이 독자들은 말썽꾸러기 두 친구 제시, 에릭과 함께 매 권 다른 게임 속에서의 위대한 모험을 떠나게 될 것이다.

손에서 레이저가 나갈 것 같은 짜릿한 느낌!
게임만큼이나 심장이 두근대는 책 읽기


수상한 메시지를 남긴 채 사라진 친구 에릭을 찾기 위해 에릭의 집을 수색하던 제시는 지하실 구석에서 묘한 빛을 뿜어내고 있는 텔레비전을 발견한다. 화면에 유유히 떠 있는 것은 최고 인기 게임 〈풀 블래스트〉. 제시는 홀린 듯 게임 패드를 잡는다. “정말 하시겠습니까?” 고민하던 제시는 “YES”를 누르고, 그 순간 모든 것이 암흑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눈을 떴을 때는 무시무시한 얼굴이 제시를 노려보고 있다. “너의 임무는 오래 걸릴 거고, 어려울 거고, 위험할 거고, 또…….” 그가 한참 동안 설명한 제시의 임무는 바로 지구를 침략하러 온 외계인들을 물리치는 것. 왼팔을 내려다보자 손은 온데간데없고 무거운 블래스터만이 달려 있다. “블래스터를 사용해서 외계인들을 쓸어버린다. 준비는 다 되었겠지?” 준비는 무슨, 내 손이나 돌려줘! 제시는 과연 친구 에릭을 찾아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게임에 아이들을 가두는 무시무시한 음모의 정체는 무엇일까? 광선들이 번쩍번쩍 빛나는 게임 속 화려한 액션 판타지가 시작된다.

게임을 할 때는 도무지 시간 가는 줄을 모른다. 책 읽는 것도 이렇게 재미있을 순 없을까? 《인 더 게임》은 마치 게임을 한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킴으로써 아이들에게 독서가 게임만큼이나 즐거운 놀이가 될 수 있음을 알려 준다. 박진감 넘치는 전개, 손에 땀을 쥐는 모험 이야기는 어린이 독자들을 완벽하게 사로잡는다. 게임을 하느라 잠시 텍스트와 멀어졌던 아이들도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을 정도다. 실제 게임에 들어온 것 같은 환상적인 그림 또한 인상적이다. 안병현 작가는 독자들이 직접 게임을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블래스터, 제트팩 같은 게임 아이템을 세밀히 디자인하였으며, 눈앞으로 튀어나올 듯 생생한 게임 몬스터와 게임의 배경이 되는 아름다운 풍경들을 정성 들여 화폭에 담아냈다. 짜임새 있는 글과 그림을 통해 상상 속 세계를 자유롭게 누비고 탐험하는 일은 아이들에게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했던 새로운 독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딥러닝’으로 진화하는 새로운 빌런의 등장
게임 안내서로 프로그래밍 기초까지 앉은 자리에서 뚝딱


《인 더 게임》 속 빌런, 힌덴버그는 '딥러닝' 기술을 통해 스스로 학습하고 진화하는 새로운 형태의 악당이다. 대개 동화 속 악당들은 천부적인 두뇌와 힘으로 주인공을 제압하지만, 힌덴버그는 시행착오를 겪으며 단계적으로 성장하는 악당이라는 것이 이 작품의 매력적인 차별점이다. 한 번 사용한 트릭은 통하지 않기 때문에 주인공은 완전히 다른 관점에서 문제 상황을 바라봐야 한다. 이 지점이 독자들로 하여금 나라면 어떻게 할까 하는 고민에 빠지게 하며, 나아가 주인공의 문제 해결 과정에 동참하도록 만든다. 책을 읽은 후에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딥러닝의 개념을 이해할 뿐만 아니라 창의적 문제 해결을 위한 넓은 시야를 갖게 될 것이다.

이렇듯 《인 더 게임》은 게임이라는 소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게임을 만드는 데 사용되는 프로그래밍 기술을 독자들이 학습할 수 있도록 만든 매우 짜임새 있는 작품이다. 이 효과를 극대화하는 부분이 바로 책의 끝부분에 등장하는 '게임 안내서' 페이지이다. 이 페이지는 코드부터 함수, 알고리즘까지 게임을 만드는 데 바탕이 되는 코딩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 재미있는 활동을 통해 배운 것을 몸에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 흥미진진한 게임 이야기를 읽는 동안, 아이들은 게임을 한층 더 교육적이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다.

지키기 위해, 구하기 위해 게임은 끝나지 않는다

게임 속 모험이 끝나고 마침내 현실로 돌아왔을 때, 제시와 에릭은 마치 그런 일은 없었던 것처럼 다시 일상으로 흡수되고 싶었을 것이다. 긴박한 순간들은 모두 추억이 되어 버리고, 그저 자랑으로 삼을 만한 황홀한 경험을 해 본 어린아이로 말이다. 하지만 친구를 구하기 위해, 소중한 사람을 다시 만나기 위해, 더 많은 피해자가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해 그들은 거침없이 다른 게임으로 뛰어든다. 부모님의 따뜻한 품에 머물고 싶은 마음을 이겨내고 용기를 내 모험을 감행한다. 시종일관 티격태격하던 아이들의 마음에도 조금씩 변화가 찾아오는 순간이다.
저자 더스틴 브래디는 아이로 남고 싶으면서도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들의 모순된 마음을 정확히 짚어내며, 그 사이를 갈팡질팡하면서도 결국 자신의 의지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진정한 성장의 모습을 그려낸다. 제시와 에릭은 그저 게임을 즐기는 어린아이지만, 마지막 순간에는 모두를 위한 중요한 결정을 내릴 줄 안다. 그 결정에 책임을 지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둘의 모습은 막 발을 떼기 시작한 아기의 걸음마를 보는 것 같은 감동을 준다.

추천평

게임을 할 때마다 늘 하는 생각, 게임이 끝날 때마다 아쉬워하며 항상 떠올렸던 생각, ‘게임 안으로 들어가고 싶다!’, 내가 진짜 게임 캐릭터였으면!’
이 책이 여러분이 찾던 바로 그 책이다. 우리들의 상상력을 시원하게 긁어 줄,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흥미진진한 상상을 보여 줄 바로 그 책 말이다. 제트팩을 메고 마법처럼 하늘을 날거나, 박쥐들의 발에 매달려 바다를 건너거나, 몬스터를 향해 블래스터를 맘껏 발사하는 상상을.
게임 안에서, 나는 괴물을 죽이는 슈퍼히어로이며, 나를 괴롭히는 녀석들을 골려 주는 악동이며, 우리 동네를 넘어 거대한 상상의 지구를 탐험하는 모험가가 된다.
현실은 심심하잖아! 학교는 재미없잖아! 게임 안이 훨씬 신나지만, 이 책은 게임보다 더 재미있다구! 게임이 그저 현실의 탈출구가 아니라, 우리들의 뇌를 한순간도 쉬지 않고 쓰게 만들어 줄 상상력의 보물섬이라구!
자 모두들, ‘풀 블래스트’ 정말 안 하시겠습니까? - 정재승 (뇌공학자, 『정재승의 인간 탐구 보고서』 기획자)

리뷰/한줄평96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9.8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상품
12,600
1 12,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