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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더 게임 1』
1. 코딱지와 블래스터 2. 인류의 마지막 희망 3. 피융 피융 꽤액! 4. 리얼리티 모드 5. 제트팩 폭주 6. 보스 판 7. 마크의 날 8. 자유의 여신상 9. 잘 가, 안녕 10. 캡틴 에릭 11. 뽀록 12. 소스 코드 13. 힌덴버그 프로토콜 14. 결전의 순간 15. 유일한 방법 16.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 17. 마지막 판 18. 그레고리 아저씨 19. 확실하지? 캐릭터 소개 지도 작가 소개 부록 _ 힌덴버그의 친절한 게임 안내서 『그리스·로마 신화 1』 추천의 글 6 세상의 탄생 13 제우스 35 헤라 81 아프로디테 123 『휴먼 2.0』 추천의 말 | 과학의 언어로 인간의 존엄을 이야기하다 _ 정재승(KAIST 뇌인지과학과 교수) 추천의 말 | ‘사람+과학 기술+로봇’으로 새로운 시대를 열다 _ 휴 허(MIT 미디어랩 교수) 들어가는 말 | SF 영화의 한 장면 아니냐고요? _ 패트릭 케인 이집트 귀족 여성의 인공 발가락 상어 피부에서 영감을 받아 수영복을? 우리 몸을 대신하는 장치들 갈바니의 개구리 실험에서 3D 프린팅 기술까지 26개의 심박동기를 단 남자, 아르네 라르손 심장을 뛰게 만드는 비밀 병기, 심박동기 최초의 안경은 언제 생겨났을까? 가짜 눈을 붙이던 시절이 있었다고? 뇌로 소리를 듣는다, 인공 와우 생체 공학형 팔다리가 움직이는 방법 손을 대신하는 의수, 오백 년의 역사 에든버러 모듈러 팔 시스템 이제는 컴퓨터로 움직인다, 의족의 역사 새로운 돌파구, 전동형 외골격 슈트 뇌하고 직접 소통하다, 뇌 임플란트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리워크 외골격 슈트 다 함께 달리자, 패럴림픽 실패할수록 더 강해진다, 리처드 화이트헤드 사이보그끼리의 대결, 사이배슬론 비장애인 선수들과 겨루다, 블레이크 리퍼 생체 공학 그 너머, 인간에 대한 고민 이제는 우리 몸속으로, 이식형 전자 칩 우리 모두 사이보그가 되는 시대 MIT 휴 허 교수가 그리는 슈퍼 휴먼 닐 하비슨의 사이보그 아트 인간보다 빠르고 강하고 똑똑한 휴먼 2.0이 나타난다면? 생체 공학 연대표 『초등학생을 위한 AI 미래 지식 74』 1장 AI와 일상 001 생성형 인공지능은 마법사 002 생성형 AI, 너의 정체가 뭐야? 003 나만의 최애 버추얼 아이돌 004 내가 좋아하는 걸 어떻게 알았지? 005 추천 알고리즘의 두 얼굴 006 AI와 함께 떠나는 여행 007 똑똑한 도시에 산다는 것 008 마법의 AI 렌즈 009 나만의 AI 건강 트레이너 010 나한테 딱 맞는 공부법 추천 011 내 마음을 돌보는 AI 012 게임을 더 재미있게 해주는 AI 013 두 얼굴의 AI 2장 AI와 진로 014 개발자는 뭐하는 사람이야? 015 개발자가 AI를 활용하는 방법 016 AI와 작가의 미묘한 관계 017 옷 스타일을 추천하는 AI 018 나도 패션 디자이너 019 신나는 작곡의 세계 020 우리 팀 스포츠 감독님은 AI 021 내 꿈은 영상 크리에이터 022 우주를 관찰하는 눈 023 AI가 만드는 창의적이고 눈부신 작품 024 땅땅땅, 선고합니다! 025 뉴스를 전하는 AI 아나운서 026 비행기 자동 조종은 이미 진행 중 027 완벽한 로봇을 만들기 위해 일하는 사람들 028 제가 한번 번역해볼게요 029 머릿속 세상을 현실로 꺼내다 030 AI 시대, 옳고 그름을 생각해야 해 031 진실을 아는 자 3장 AI와 산업 032 디지털 쌍둥이를 만들어서 실험한다고? 033 마법의 돌, 반도체 034 반도체는 어떻게 만들까? 035 다양한 곳에 쓰이는 반도체 036 CPU? GPU? 037 AI와 GPU의 만남 038 응답하라, 오버 039 인터넷과 AI는 단짝 친구 040 자율주행은 소통의 신 041 도전! 자율주행 5단계 042 운전자 vs 자율주행 자동차 043 모두를 위한 자율주행 버스 044 전기로 움직이는 자동차 045 공장의 진화 046 매의 눈으로 찾는 불량 047 빠르게 배달되는 택배의 비밀 048 AI는 에너지 잔소리꾼 049 데이터 센터는 AI의 집이자 학교 050 AI는 전기 먹는 하마 051 전기 에너지의 고향 052 친환경 전기왕 선발 대회 4장 AI와 생명공학 053 새로운 약을 만들다 054 내 몸의 설계도, DNA 055 DNA 속 비밀 코드 056 유전자 분석으로 비밀 코드를 풀어라! 057 유전자를 오리는 유전자 편집 기술 058 불치병을 치료하다 059 윤리적 고민이 필요한 디자이너 베이비 060 미션! 임파서블 061 생체 보안 기술의 원리 062 감염병을 예방하는 눈치 빠른 AI 063 생명 연장의 꿈을 이루리라 064 AI가 기르는 딸기 065 우주에서 갓 딴 상추를 맛본다고? 5장 AI와 로봇 066 집안 청소를 도와주는 로봇 청소기 067 스스로 길을 찾는 똑똑한 배달 로봇 068 AI 로봇 전쟁이 시작됐다! 069 사람이야, 로봇이야? 070 우주와 바닷속을 탐험하는 로봇 071 사람을 살리는 의료 로봇 072 히어로 로봇 총 출동 073 나를 행복하게 해 주는 반려 로봇 074 불편한 골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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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서평단 101명의 강력한 지지
아마존 아동 분야 1위 현실과 가상을 오가는 짜릿한 액션 판타지《인 더 게임》 모든 것이 가능한 게임 속 세상으로 떠나는 위대한 모험의 시작! ★ “손에서 레이저가 나갈 듯 짜릿한 모험.” - 3학년 김☆휘 심사위원 ★ “핸드폰 게임에서 벗어나게 해 주는 놀라운 책.” -2학년 김☆민 심사위원 ★ “코딩 능력도 키워 주는 최고의 SF 소설.” -4학년 진☆혁 심사위원 누구나 한 번쯤 좋아하는 게임의 주인공이 되어 보는 상상을 한다. 지루한 학교를 벗어나 괴물들이 나오는 세상에 들어간다면 어떨까? 힘센 주인공이 되어 직접 달리고, 구르고, 피하고, 쏘면서 악당들을 물리친다면 정말 재미있지 않을까? 이런 아이들의 상상력을 유쾌하고 흥미진진한 게임 속 모험 이야기로 풀어낸 액션 판타지, 《인 더 게임》 1권이 출간되었다. 속도감 있는 전개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스토리가 게임만큼이나 즐거운 독서 경험과 몰입감을 선사한다. 어린이 독자들은 말썽꾸러기 두 친구 제시, 에릭과 함께 매 권 다른 게임 속에서의 위대한 모험을 떠나게 될 것이다. 손에서 레이저가 나갈 것 같은 짜릿한 느낌! 게임만큼이나 심장이 두근대는 책 읽기 수상한 메시지를 남긴 채 사라진 친구 에릭을 찾기 위해 에릭의 집을 수색하던 제시는 지하실 구석에서 묘한 빛을 뿜어내고 있는 텔레비전을 발견한다. 화면에 유유히 떠 있는 것은 최고 인기 게임 〈풀 블래스트〉. 제시는 홀린 듯 게임 패드를 잡는다. “정말 하시겠습니까?” 고민하던 제시는 “YES”를 누르고, 그 순간 모든 것이 암흑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눈을 떴을 때는 무시무시한 얼굴이 제시를 노려보고 있다. “너의 임무는 오래 걸릴 거고, 어려울 거고, 위험할 거고, 또…….” 그가 한참 동안 설명한 제시의 임무는 바로 지구를 침략하러 온 외계인들을 물리치는 것. 왼팔을 내려다보자 손은 온데간데없고 무거운 블래스터만이 달려 있다. “블래스터를 사용해서 외계인들을 쓸어버린다. 준비는 다 되었겠지?” 준비는 무슨, 내 손이나 돌려줘! 제시는 과연 친구 에릭을 찾아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게임에 아이들을 가두는 무시무시한 음모의 정체는 무엇일까? 광선들이 번쩍번쩍 빛나는 게임 속 화려한 액션 판타지가 시작된다. 게임을 할 때는 도무지 시간 가는 줄을 모른다. 책 읽는 것도 이렇게 재미있을 순 없을까? 《인 더 게임》은 마치 게임을 한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킴으로써 아이들에게 독서가 게임만큼이나 즐거운 놀이가 될 수 있음을 알려 준다. 박진감 넘치는 전개, 손에 땀을 쥐는 모험 이야기는 어린이 독자들을 완벽하게 사로잡는다. 게임을 하느라 잠시 텍스트와 멀어졌던 아이들도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을 정도다. 실제 게임에 들어온 것 같은 환상적인 그림 또한 인상적이다. 안병현 작가는 독자들이 직접 게임을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블래스터, 제트팩 같은 게임 아이템을 세밀히 디자인하였으며, 눈앞으로 튀어나올 듯 생생한 게임 몬스터와 게임의 배경이 되는 아름다운 풍경들을 정성 들여 화폭에 담아냈다. 짜임새 있는 글과 그림을 통해 상상 속 세계를 자유롭게 누비고 탐험하는 일은 아이들에게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했던 새로운 독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딥러닝’으로 진화하는 새로운 빌런의 등장 게임 안내서로 프로그래밍 기초까지 앉은 자리에서 뚝딱 《인 더 게임》 속 빌런, 힌덴버그는 '딥러닝' 기술을 통해 스스로 학습하고 진화하는 새로운 형태의 악당이다. 대개 동화 속 악당들은 천부적인 두뇌와 힘으로 주인공을 제압하지만, 힌덴버그는 시행착오를 겪으며 단계적으로 성장하는 악당이라는 것이 이 작품의 매력적인 차별점이다. 한 번 사용한 트릭은 통하지 않기 때문에 주인공은 완전히 다른 관점에서 문제 상황을 바라봐야 한다. 이 지점이 독자들로 하여금 나라면 어떻게 할까 하는 고민에 빠지게 하며, 나아가 주인공의 문제 해결 과정에 동참하도록 만든다. 책을 읽은 후에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딥러닝의 개념을 이해할 뿐만 아니라 창의적 문제 해결을 위한 넓은 시야를 갖게 될 것이다. 이렇듯 《인 더 게임》은 게임이라는 소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게임을 만드는 데 사용되는 프로그래밍 기술을 독자들이 학습할 수 있도록 만든 매우 짜임새 있는 작품이다. 이 효과를 극대화하는 부분이 바로 책의 끝부분에 등장하는 '게임 안내서' 페이지이다. 이 페이지는 코드부터 함수, 알고리즘까지 게임을 만드는 데 바탕이 되는 코딩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 재미있는 활동을 통해 배운 것을 몸에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 흥미진진한 게임 이야기를 읽는 동안, 아이들은 게임을 한층 더 교육적이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다. 지키기 위해, 구하기 위해 게임은 끝나지 않는다 게임 속 모험이 끝나고 마침내 현실로 돌아왔을 때, 제시와 에릭은 마치 그런 일은 없었던 것처럼 다시 일상으로 흡수되고 싶었을 것이다. 긴박한 순간들은 모두 추억이 되어 버리고, 그저 자랑으로 삼을 만한 황홀한 경험을 해 본 어린아이로 말이다. 하지만 친구를 구하기 위해, 소중한 사람을 다시 만나기 위해, 더 많은 피해자가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해 그들은 거침없이 다른 게임으로 뛰어든다. 부모님의 따뜻한 품에 머물고 싶은 마음을 이겨내고 용기를 내 모험을 감행한다. 시종일관 티격태격하던 아이들의 마음에도 조금씩 변화가 찾아오는 순간이다. 저자 더스틴 브래디는 아이로 남고 싶으면서도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들의 모순된 마음을 정확히 짚어내며, 그 사이를 갈팡질팡하면서도 결국 자신의 의지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진정한 성장의 모습을 그려낸다. 제시와 에릭은 그저 게임을 즐기는 어린아이지만, 마지막 순간에는 모두를 위한 중요한 결정을 내릴 줄 안다. 그 결정에 책임을 지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둘의 모습은 막 발을 떼기 시작한 아기의 걸음마를 보는 것 같은 감동을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