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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시테리언 : 때때로 비건

: 완전한 채식이 힘들 때

리뷰 총점9.7 리뷰 23건 | 판매지수 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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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6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600g | 180*248*15mm
ISBN13 9788927812357
ISBN10 8927812352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아침, 점심 혹은 주말 골라 하는
하루 한 끼 맛있는 채식

플렉시테리언, 즉 유동적 채식이란 채식을 하되 상황에 따라 육식을 허용하는 낮은 단계의 채식을 말한다. 단어나 개념이 조금 생소할 수 있지만 방법은 어렵지 않다. 그저 아침·점심·저녁 중 한두 끼를 비건식으로 먹거나 특정 요일을 정해 그날 하루 식물성 식품으로 식사를 꾸리면 된다. 이처럼 플렉시테리언은 상황에 따라 식단을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어 완전 채식이 힘들거나 아직 채식이 낯선 입문자들에게 추천하는 채식 유형이다. 식이요법으로 건강을 챙기고 싶거나 채식을 통해 환경보호, 동물복지를 실천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도 유동적 채식은 유용한 방법이 된다.

『플렉시테리언: 때때로 비건』은 유동적 채식에 도전해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레시피북이다. 모든 음식이 그러하듯 채식도 맛있어야 한다. 체질이나 건강상 문제로 불가피하게 채식을 해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더더욱 그렇다. 『플렉시테리언: 때때로 비건』 속 채식은 맛있다. 요리연구가 김가영이 뉴질랜드 유명 채식 카페에서 쌓은 경험을 녹여내고, 수년간 플렉시테리언으로 살아오며 개발한 비건 레시피를 엄선해 담았기 때문이다.

아침 비건 파트에서는 내 몸을 클렌징해주는 주스와 수프를, 점심 비건 파트에서는 든든하지만 소화가 잘되는 도시락 레시피를 알려준다. 주말에는 조금 더 공들여야 하는 요리이지만, 조리 과정에서 몇 가지 재료를 추가해 비건이 아닌 가족이나 친구도 함께 먹을 수 있는 특식을 소개한다. 채식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를 위해 비건 요리에서 두루 쓰이는 넛밀크, 비건 마요네즈, 비건 버터 등의 기본 레시피까지 꼼꼼하게 담았다.

많은 사람들이 채식은 어려울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방법을 달리하면 누구나 채식을 시작하고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다. 아침이나 점심, 하루 한 끼 혹은 주말 동안, 유동적 채식을 시작해보자. 몸이 훨씬 가벼워지고 개운해지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더불어 요즘 대두되고 있는 환경보호나 동물복지를 위한 큰 흐름에도 동참할 수 있다. 이 책이 건강한 채식 습관을 길러주는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Chapter 1 플렉시테리언 시작하기 전에
01 당신에게 적합한 채식을 찾아보세요

· 가장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 채식
· 당신이 채식을 시작한다면
· 생각보다 다양한 채식의 유형
· 첫 채식, 플렉시테리언부터 시작해보세요
· 하루 한 끼, 쉽게 따라 하는 1주/2주 프로그램

02 플렉시테리언, 건강하게 시작하기
· 6대 영양소를 빠짐없이 섭취하세요
· 컬러푸드로 피토케이컬까지 챙겨보세요

03 자주 쓰는 재료
채소류 | 버섯류 | 콩 및 견과류 | 곡물류 | 과일류 | 허브류 | 향신료 | 소스류 | 대체육 및 비건 치즈

04 아침, 점심, 주말 비건 제대로 맛내기
· 맛있는 채식 요리의 기본, 계량하기
· 이 책에서 사용하는 조리도구
· 이렇게 하면 플렉시테리언 어렵지 않아요

Chapter 2 기본 레시피
캐슈 마요네즈 | 두유 마요네즈 | 아몬드 밀크 | 캐슈 밀크 | 코코넛 요거트 | 아몬드 버터 | 캐슈 버터 | 채수 | 토마토 카순디 소스 | 그래놀라 | 비건 배추김치 | 비건 백김치 | 비건 깍두기 | 비건 파김치

Chapter 3 아침 비건
ABC 주스 | 케일 사과 주스 | 오렌지 생강 주스 | 청포도 키위 밀싹 주스 | 당근 레몬 주스 | 아보카도 스무디 | 라즈베리 코코넛 스무디 | 그린 스무디 | 망고 라씨 | 고구마 두유 라테 | 단호박 수프 | 무 수프 | 우엉 수프 | 감자 대파 수프 | 미네스트로네 수프 | 햇완두콩 수프 | 당근 수프 | 방울토마토 바질 가스파초 | 바나나 블루베리 포리지 | 라즈베리 치아잼 오트밀 | 순두부 누룽지죽

Chapter 4 점심 비건
포두부 채소말이 | 당근라페 샌드위치 | 모둠 채소찜 | 템페 스프링롤 | 두부쌈장 케일쌈밥 | 참나물 들기름 메밀국수 | 올리브 타프나드 샌드위치 | 두부유부초밥 | 채소 얌운센 | 콜리플라워 라이스 볶음밥 | 후무스와 채소스틱 | 구운 채소 샌드위치 | 불고기 반미 | 지라시 초밥 | 유부고추장 비빔밥 | 오이지 오차즈케 | 바질페스토 파스타 샐러드 | 뿌리채소 샐러드 | 모둠 콩 샐러드 | 베지누들 샐러드 | 해초 곤약면 샐러드 | 판자넬라 샐러드 | 리코타 시트러스 샐러드

Chapter 5 주말 비건
새송이버섯 유린기 | 팔라펠 | 채소 마라샹궈
순대볶음맛 채소볶음 | 머시룸 햄버거 | 두부캐슈 깐풍기 | 채소 텐동 | 양념치킨맛 브로콜리 튀김 | 두부면 알리오올리오 | 우엉 연근 강정 | 파개장 | 두부 전골 | 찜닭맛 버섯 채소찜 | 배추 애호박 비지찌개 | 뿌리채소 은행솥밥 | 들깨 버섯탕 | 버섯 크림 리소토 | 두부 팟타이
우엉 감자채전 | 볶음우동 | 가지 라자냐 | 방울토마토 국수
라타투이 | 미나리 두부 만두 | 닭갈비맛 떡볶이 | 피타브레드 루콜라 피자 | 로스티드 콜리플라워| 두부견과 오이국수 | 감자 와플

Chapter 6 간편 술안주
갈릭 에다마메 | 아스파라거스 튀김 | 방울토마토 마리네이드 | 양송이 발사믹 절임 | 올리브 절임 | 유자간장마요 소스와 양배추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건강한 삶, 환경, 동물을 위해
오늘부터 가끔, 채식하세요

몇 년 전과 달리 자신이 비건 혹은 베지테리언임을 알리는 채식주의자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이제 채식은 어엿한 라이프스타일 중 하나가 되었다. 건강, 환경, 동물 등 다양한 이유에서 채식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 또한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채식 입문자가 단번에 비건이 되기란 쉽지 않다. 그때 필요한 것이 바로 유동적 채식이다. 채식 입문자는 유동적 채식 단계를 거쳐 채소 요리와 채식이라는 식생활에 익숙해질 수 있다.
『플렉시테리언: 때때로 비건』은 유동적 채식 생활을 돕는 레시피북이자 가이드북이다. 93가지의 비건 요리를 크게 아침, 점심, 주말 파트로 나눠 본인의 생활 패턴이나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게 돕는다. 채식 입문자의 편의만 돕는 것이 아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맛‘이다.
기존 채식은 맛을 어느 정도 포기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겼다. 맛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입맛을 확 당기지도 않는, 그저 '건강한 맛'을 즐기며 채식 생활을 이어나갔다. 하지만 이 책은 다르다. 수년간 유동적 채식을 실천해온 요리연구가가 썼기 때문이다. 일반식과 거의 유사한 맛이 나도록 레시피를 고치고 또 고쳐 맛있는 비건식을 개발했다. 이 책의 레시피를 따라 하다 보면 절대 맛 때문에 채식을 그만두는 일은 없다. 오히려 따라 해보면 놀라게 될 것이다. ‘채식으로 이렇게까지 맛을 낼 수 있다고·’ 하며 말이다.
같은 이유에서 이 책은 이미 본격적으로 채식을 실천하는 비건에게도 필요하다. 특히 먹고 싶은 것 꾹꾹 눌러 참아가며 채식을 유지하고 있는 비건이라면, 이 책이 그들이 식탁을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
아침, 점심 혹은 주말…
내 상황에 맞춰 플렉시테리언이 되어보세요

플렉시테리언이 되기로 마음먹었다면 언제, 어떤 방식으로 채식을 진행할지 정해야 한다. 개개인의 상황이 모두 다르므로, 본인의 상황에 맞는 방법을 찾아야 채식을 쉽게 시작하고 꾸준히 유지할 수 있다. 이 책은 그 고민을 돕고자 크게 아침, 점심, 주말 파트로 나눠 다양한 채식을 소개한다. 아침에는 주스와 수프, 점심은 든든하고 소화가 잘되는 도시락, 주말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특식을 담았다. 또한 채식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비건 밀크, 비건 버터, 비건 마요네즈 등 비건식 맛 낼 때 사용하는 다양한 기본 레시피도 함께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간편하게 만드는 술안주까지 총 93가지 레시피를 담았다. 이 책 한 권만 있다면 상황에 따라, 기호에 따라 꼭 맞춘 채식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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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좀 포기해야 하는 채식· No!
매일 먹어도 맛있는 채소 요리 알려드려요

플렉시테리언은 채식과 일반식을 병행한다. 중간중간 일반식을 먹을 수 있으니 채식할 때는 맛은 좀 포기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할 수도 있지만, 현실은 그 반대다. 채식이 맛없다면 일반식의 유혹을 쉽사리 뿌리치기 쉽지 않다.
『플렉시테리언: 때때로 비건』의 저자는 지난 몇 년간 유동적 채식을 실천하면서 그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맛없는 채식을 유지하다 얼마 못가 포기하는 경우도 주변에서 수도 없이 봐왔다. 그래서 이 책에 일반식 못지않게 맛있는 비건 레시피를 개발하고, 엄선해 담았다.
알리오올리오, 반미 샌드위치, 마라샹궈… 등 수많은 요리 중 일단 먹고 싶은 메뉴를 골라 따라 해보자. 고기나 해산물이 들어간 요리와 견주어도 떨어지지 않은 맛에 놀라게 될 것이다. 그야말로 일반식과 채식의 경계를 넘나드는 플렉시테리언인 요리연구가만이 알려줄 수 있는 맛보장 비건 요리다.

···
채식의 단계부터 따라 하기만 하면 되는 식단 프로그램까지
입문자를 위한 채식의 모든 것

이제 막 채식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라면 생각보다 복잡한 채식의 개념과 종류에 놀란다. 먹어도 되는 음식, 피해야 할 음식, 영양소 결핍 없이 식단 꾸리는 법…. 알아야 할 것들도 많다. 이 책은 채식이 낯선 사람도 채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채식의 개념과 유형부터 따라 하기만 하면 되는 식단 프로그램, 책에서 자주 쓰이는 식재료의 특징과 도구까지 소개한다. 이 부분을 꼼꼼하게 숙지한다면 채식이 한결 쉬워질 것이다. 건강한 식단을 꾸리는 데도 도움이 된다.

·····
마켓컬리 푸드스타일리스트가 알려주는 감각적인 비건식
SNS에 공유하고 싶은 나의 첫 채식 생활

건강을 위해, 지구를 위해 시작하는 나의 첫 채식. SNS에 공유해 지인들에게 채식의 좋은 점을 알리고, 동참하기를 독려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예쁜 담음새는 필수다. 저자인 김가영은 현재 마켓컬리, 델몬트, 초록마을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푸드 스타일리스트다. 그녀의 스타일링은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이다. 그래서 누구나 따라 하기 쉽다. 오늘부터 나의 채식 생활을 SNS에 올려보자. #나의비거니즘일기 태그를 걸고, 하루 한 끼 직접 만든 비건식을 공유하면 된다. 나와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을 만날 기회가 생기고, 그러면 채식이 좀 더 즐거운 일이 될 것이다.

회원리뷰 (23건) 리뷰 총점9.7

혜택 및 유의사항?
주간우수작 플렉시테리언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d******y | 2021.06.22 | 추천17 | 댓글24 리뷰제목
  중앙 북스에서 요리책을 서평하게 되었다. 봉투의 문구가 예쁜것 같아서 킵.     플렉시테리언은 유연하게 채식을 하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다. 이 책에는 가끔씩 채식을 하는 사람들을 위한 93가지 종류의 채식 레시피들이 담겨있다. 도전해보고 싶은 요리 페이지들을 체크했더니 양이 꽤 된다. 재료들의 영양소나 요리방법을 앞 부분에서 상세히 설명;
리뷰제목


 

중앙 북스에서 요리책을 서평하게 되었다.

봉투의 문구가 예쁜것 같아서 킵.


 

 

플렉시테리언은

유연하게 채식을 하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다.

이 책에는 가끔씩 채식을 하는 사람들을 위한 93가지 종류의 채식 레시피들이 담겨있다.

도전해보고 싶은 요리 페이지들을 체크했더니 양이 꽤 된다.

재료들의 영양소나 요리방법을 앞 부분에서 상세히 설명해준다.


 

 

우리집은 굉장히 유럽식으로 밥을 먹는다.

아침에는 항상 빵이나 샐러드를 먹고

저녁에는 메인 디시가 있어야 한다.

점심은 만두나 전같은 한국식으로 먹는 경우도 있지만.

그리고 에피타이저 - 본식 - 디저트의 순서를 지켜서 먹는다.

(하도 습관이 되어서 학교 다닐때에는 급식먹을때에도 먹기 전에 메뉴를 스캔?하고 순서를 생각했었다)

그래서 아침 비건, 점심 비건, 주말 비건으로 요리들을 구분해놓은게 굉장히 좋았다.

주말 비건은 우리 집으로 치면 저녁 요리 정도.

레시피들을 쭉 훑어보니 아가베 시럽이 눈에 많이 보였다.

뭔지 하고 찾아봤는데 꿀이랑 비슷한거라고 한다.

나는 그냥 집에 있는 꿀을 사용해야지.


 

 

플렉시테리언은 채식중에서도 가장 느슨한 채식.

딱히 채식이라는 개념은 없었지만 한때는 프루테리언이 되겠다고 생각한 적도 있었다.

채식에도 종류가 다양하듯이, 딱, 나는 어떤 채식을 할거야!라고 다짐하기보다는

플렉시테리언처럼, 여유가 있고 마음이 끌릴때 채식을 자주 하는 게 채식을 건강히 오래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요리 레시피 책을 받았으니 요리를 안 해볼수가 없겠지.

가장 먼저 도전해본건 가스파초.

스페인에서 먹는 냉 토마토 수프다.

재료들을 사러 가기 귀찮아서 있는 재료로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골랐다.

스페인어 시간에 애들이 만들어 먹었던것 같은데, 그때 나는 놀러가있던터라 못 먹었던 음식이기도 하다.

레시피는 되게 간단하다.

책에서는 2인분 기준으로 나와있어서

나는 절반씩 재료를 넣었다.

작은 파프리카 3분의 2

양파 8분의 1

오이 6분의 1

토마토 250g

사실 양파는 16분의 1로 자르기가 애매해서 2인분 기준 그대로 넣었다.

믹서기에 넣고 갈아준다.

갈린 재료들을 냉장고에 1시간 동안 넣어둔다.

책에서는 방울토마토랑 바질을 고명?으로 올리라고 했는데

믹서기에 방울토마토를 넣을 때 아무생각없이 남은걸 다 넣어버렸다..

그래서 집에 있는 재료들로 가니쉬를 해줬다.

새싹

오이 6분의 1 조각낸것

그리고 처음에 재료 넣고 남은 작은 파프리카 3분의 1 조각낸것

그럴싸해보인다.

맛도 꽤 괜찮았다.

역시 양파를 많이 넣어서 양파맛이 좀 강했고 (나는 좋았다. 양파를 좋아하니까)

달콤한 방울토마토와 시원하고 아삭한 오이의 맛이 느껴졌다.

TIP으로, 방울토마토가 아니라 대저토마토로 해도 맛있다고 적혀있다.

대저토마토도 집에 있었지만 방울토마토가 엄청 달길래 방울토마토를 넣고 갈았다.

오이를 많이 넣으면 시원한 맛이 배가 된다는 TIP도 적혀있다.

먹으면서 느꼈다. 진짜 그럴것 같다.


집에만 있으면서 안 그래도 요리에 맛들렸는데

이 책을 가지고 많이 해먹을것 같다.

책 디자인도 깔끔하니 예뻤고

수록된 사진들도 단아-?하니 맛있어보인다..

밑에 적혀있는 TIP들도 꽤 유용한것 같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레시피들이 복잡한게 별로 없다.

진짜 재료만 있으면 그냥 후다닥 해먹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다.

다음에는 메뉴를 정하고 장을 본 다음에 도전해봐야지.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 24 17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7
대만족입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j**i | 2021.08.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안녕하세요. 너무 부끄럽지만 사실 저는 비건이 뭔지를 잘 몰랐었어요. 저희집은 농사를 짓는데 늘 같은 음식들을 주로 먹었었거든요. 상추, 풋고추, 감자, 파 등등 저희집에서 다 수확해서 먹곤 했었어요. 한편생을 그렇게 생활하다보니 모르는 음식도 많고, 새로운 음식으로 바꿔서 먹어보고 싶어서 이책 사게됐어요. 비건이 뭔지도 몰랐고 이렇게 채식들로 여러가지 요리를 할 수 있는;
리뷰제목

안녕하세요. 너무 부끄럽지만 사실 저는 비건이 뭔지를 잘 몰랐었어요.
저희집은 농사를 짓는데 늘 같은 음식들을 주로 먹었었거든요.
상추, 풋고추, 감자, 파 등등 저희집에서 다 수확해서 먹곤 했었어요.
한편생을 그렇게 생활하다보니 모르는 음식도 많고, 새로운 음식으로 바꿔서 먹어보고 싶어서 이책 사게됐어요.
비건이 뭔지도 몰랐고 이렇게 채식들로 여러가지 요리를 할 수 있는 책을 만나서 너무 유익하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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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시테리언 : 때때로 비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m***y | 2021.07.3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플렉시테리언 : 때때로 비건』 - 생소하게 느껴지는 용어인데 살펴볼수록 그동안의 내모습을 정의하는 대표적인 표현이 아닐까 싶다. 때때로 비건, 유동적 채식이라는 말도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즐겁게 다가왔고 앞으로의 삶도 그 방향으로 흘러갈 것 같다. 주스로 시작하는 아침, 매일 준비하는 도시락, 가족과 함께하는 저녁메뉴는 바로 실천 가능하기 때문에 더욱 반갑게 느껴졌고;
리뷰제목

『플렉시테리언 : 때때로 비건』 -

생소하게 느껴지는 용어인데 살펴볼수록 그동안의 내모습을 정의하는 대표적인
표현이 아닐까 싶다. 때때로 비건, 유동적 채식이라는 말도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즐겁게 다가왔고 앞으로의 삶도 그 방향으로 흘러갈 것 같다. 주스로 시작하는 아침,
매일 준비하는 도시락, 가족과 함께하는 저녁메뉴는 바로 실천 가능하기 때문에 더욱
반갑게 느껴졌고 어떻게 보면 절실하기도 해서 보고 또 보는 인생 지침서가

될 것 같다. 관심 많은 환경보호와 동물복지에 동참할 수 있는 착한 습관으로

자리잡았으면 좋겠다. 쉽고 맛있고 오랫동안 유지하고 싶은 채식으로

삶의 질을 높이고 싶다. 『플렉시테리언 : 때때로 비건』 인상적이었고 오랜시간

함께 할 책이 아닐까 싶다. 이른 아침, 점심, 저녁에 친구가 생겨 즐겁기만하다.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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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90건) 한줄평 총점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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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자신의 상황에 맞게 유동적으로 채식을 실천하는 방식이 좋아요. 레시피도 큰 도움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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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 | 2021.08.05
평점5점
완전한 채식이 버거워 고민이 많았는데 유동적 채식에 대한 정보를 알게 돼 좋아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g**d | 2021.08.05
평점5점
채식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지속적으로 채식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 궁금했는데 유용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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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 |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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