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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자본론

: 모든 사람이 디자이너가 되는 미래

리뷰 총점8.4 리뷰 45건 | 판매지수 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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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5년 11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216쪽 | 294g | 128*188*20mm
ISBN13 9788937432231
ISBN10 8937432234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사양 산업은 없다!
극심한 불황 속에서도 플러스 성장을 구가하는 ‘츠타야서점’,
이곳만의 ‘색다른 제안’에 주목하라.


전 세계적으로 경제 불황이 지속되고 있다. 더불어 경기 침체, 소비 위축 현상이 더욱 심각해지고 있으며,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 2위 규모’의 내수 시장을 지닌 일본도 예외는 아니다. 지난 이십여 년 동안 버블 경제의 후유증을 앓아 온 일본은 고도의 자본주의 사회가 겪게 될 어두운 미래를 보여 주고 있다. 일본의 제조, 유통, 서비스 업계의 경쟁은 살벌해지다 못해 합병이나 매각 등 극단적인 조치를 선택하면서까지 각자도생하고 있다. 이러한 불경기 속에서, 홀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이목을 끄는 기업이 한 군데 있다. 심지어 그 기업은 IT나 미래 산업과는 거리가 먼 사업 영역에서, 어느 누구도 예상치 못한 성공을 이뤄 냈다. 바로 ‘츠타야서점’을 운영하는 ‘컬처 컨비니언스 클럽’(이하 CCC)이다. 전자책 공세, 활자 이탈, 서적 유통 산업의 사양화, 매머드급 글로벌 기업(아마존, 알리바바 등)의 일본 진출…… CCC는 온갖 악재 속에서도 책을 핵심으로 한 콘텐츠 산업과 오프라인 매장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홀로 ‘플러스 성장’을 유지하고 있다. 불과 10년 사이에 만여 곳의 서점이 문을 닫았는데도, 기존 대형 서점들이 투자를 축소하며 맥을 못 추는데도 승승장구하는 ‘츠타야서점’의 정체는 무엇인가? 또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 인터넷 플랫폼이 강세를 보이는 와중에도, 교통이 불편한 도심 외곽과 지방 도시로 수백만 명의 사람들을 불러 모으는 ‘츠타야서점’만의 매력은 무엇인가? 5만 명에 이르는 회원을 거느리고, 140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츠타야. 이것을 기획하고 완성한 CCC의 최고경영자 마스다 무네아키가 마침내 독자적인 경영 철학을 한 권의 책으로 담아냈다. 그의 경영 철학을 관통하는 두 가지 키워드, 즉 ‘고객 가치의 창출’과 ‘라이프 스타일 제안’은 지적자본의 시대에 ‘제안력’이 지닌 절대적 중요성과 이를 뒷받침하는 ‘디자인’에 대한 새로운 고찰을 전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지적자본론

서장. 다케오 시 시장 히와타시 게이스케와의 대화: 지적자본의 시대로

기. 디자이너만이 살아남는다
승. 책이 혁명을 일으킨다
전. 사실 꿈만이 이루어진다
결. 회사의 형태는 메시지다

종장. 후기를 대신해서: 부산물이 행복감을 낳는다

CCC 연대기
CCC의 공간들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지적자본론

각종 언론에 나타난 마스다 무네아키와 『지적자본론』에 대한 찬사

미래의 나무에 모두의 관계가 행복해지는 열매를 맺히게 할지 궁금하다면, 마스다 무네아키가 길러 낸 지혜의 나무 아래로 잠시 들어와 바람과 빛이 가득한 『지적자본론』의 이야기를 들어 보자. 이 책을 읽고 나면, 머리와 마음에 낭창한 센스가 넘쳐흐르게 될 것이다.―한명수, 현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전 SK 플래닛 UX디자인실 상무
내가 읽은 비즈니스 서적 중에서 최고의 책. 향후 10년간 이런 책은 나오지 않을 것이다.-히와타시 게이스케, 일본 다케오 시 전 시장
급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츠타야의 경영 철학, 그 모든 것이 담긴 한 권.―《PR TIMES》

라이프 스타일 산업을 주도한 경영자, 일본 부호 순위 35위.―《포브스》
가장 창의적인 기업가이자 투자가 중 한 사람.―《슈피겔》
역경 속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기획을 제안하는 인물.―《아사히신문》
일본에서 가장 매력적인 점포를 만든 인물, 항상 새로운 기획을 찾는 사업가.―《니케이 비즈니스》
어느 누구보다 행복감을 잘 이해하는 사람, 윤택한 삶을 기획하는 인물.―NHK 다큐멘터리 「프로페셔널: 사업의 비법」에서

사양 산업은 없다!
극심한 불황 속에서도 플러스 성장을 구가하는 ‘츠타야서점’,
이곳만의 ‘색다른 제안’에 주목하라.


전 세계적으로 경제 불황이 지속되고 있다. 더불어 경기 침체, 소비 위축 현상이 더욱 심각해지고 있으며,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 2위 규모’의 내수 시장을 지닌 일본도 예외는 아니다. 지난 이십여 년 동안 버블 경제의 후유증을 앓아 온 일본은 고도의 자본주의 사회가 겪게 될 어두운 미래를 보여 주고 있다. 일본의 제조, 유통, 서비스 업계의 경쟁은 살벌해지다 못해 합병이나 매각 등 극단적인 조치를 선택하면서까지 각자도생하고 있다. 이러한 불경기 속에서, 홀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이목을 끄는 기업이 한 군데 있다. 심지어 그 기업은 IT나 미래 산업과는 거리가 먼 사업 영역에서, 어느 누구도 예상치 못한 성공을 이뤄 냈다. 바로 ‘츠타야서점’을 운영하는 ‘컬처 컨비니언스 클럽’(이하 CCC)이다. 전자책 공세, 활자 이탈, 서적 유통 산업의 사양화, 매머드급 글로벌 기업(아마존, 알리바바 등)의 일본 진출…… CCC는 온갖 악재 속에서도 책을 핵심으로 한 콘텐츠 산업과 오프라인 매장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홀로 ‘플러스 성장’을 유지하고 있다. 불과 10년 사이에 만여 곳의 서점이 문을 닫았는데도, 기존 대형 서점들이 투자를 축소하며 맥을 못 추는데도 승승장구하는 ‘츠타야서점’의 정체는 무엇인가? 또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 인터넷 플랫폼이 강세를 보이는 와중에도, 교통이 불편한 도심 외곽과 지방 도시로 수백만 명의 사람들을 불러 모으는 ‘츠타야서점’만의 매력은 무엇인가? 5만 명에 이르는 회원을 거느리고, 140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츠타야. 이것을 기획하고 완성한 CCC의 최고경영자 마스다 무네아키가 마침내 독자적인 경영 철학을 한 권의 책으로 담아냈다. 그의 경영 철학을 관통하는 두 가지 키워드, 즉 ‘고객 가치의 창출’과 ‘라이프 스타일 제안’은 지적자본의 시대에 ‘제안력’이 지닌 절대적 중요성과 이를 뒷받침하는 ‘디자인’에 대한 새로운 고찰을 전한다.

오직 기획자만이 살아남는다,
올바른 시대 인식을 통해 ‘지적자본’의 정체를 밝히다!


‘츠타야서점’, 즉 CCC의 저력은 올바른 시대 인식에서 출발한다. CCC의 사장이자 최고경영자, ‘다이칸야마 츠타야서점’을 기획해 전 세계로부터 주목을 받은 마스다 무네아키는 『지적자본론』을 통해 이 점을 명확히 밝힌다. 이 책에 따르면 2차 세계대전 이후 자본주의 사회는 부족한 물자를 요구하는 ‘퍼스트 스테이지’, 안정된 상황 속에서 다종다양한 상품을 원하는 ‘세컨드 스테이지’, 그리고 넘쳐나는 물건과 서비스 속에서 고유한 취향(스타일)을 선망하고 ‘제안’을 필요로 하는 ‘서드 스테이지’로 차례차례 진전돼 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업과 비즈니스 계통의 사람들은 여전히 ‘세컨드 스테이지’에 눈높이를 맞추고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하지만 이미 새로운 단계로 나아간 산업 구조와 시장에서 과거의 전략이 통할 리 없다. 가속도적으로 변하는 소비 사회에서 살아남으려면, 그 변화를 현실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감각이 필요하다. 단지 시대와 업계를 탓하다가는 방향을 잃기 십상이다. 그래서 마스다 무네아키는 현실을 직시하고 ‘서드 스테이지’의 특성을 올바로 이해하는 것으로부터 산업을 혁신해 나갔다.

‘기획(디자인)’을 핵심으로 ‘제안’을 창출해 내야만 하는 ‘서드 스테이지’, 마스다 무네아키는 이것을 겨냥해 사업 전략을 구축했다. 가령 그는 인터넷 플랫폼의 공세 속에서 오히려 실물 매장만의 매력, 특히 그중에서도 밀도 있는 ‘제안’(접객 담당자에 의한 컨시어지 서비스)과 리얼리티를 피부로 체험할 수 있는 ‘감각’을 되살리고자 매진했다. ‘서드 스테이지’의 고객들은 단순히 ‘제품’을, 부족한 물자를 원하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과잉된 상품 속에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원하고, 특별한 의미와 감성을 바란다. 따라서 미래의 기업은 ‘제안’과 ‘기획’을 통해 고객 가치를 창출해 내야 하며, 모든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켜야만 한다. 이것이 바로 ‘츠타야서점’의 브랜드 파워다. 누군가에게 책과 음반, 영상 콘텐츠는 그저 평범한 상품으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마스다 무네아키는 그것들을 제안 덩어리, 즉 지적자본(기획하고 제안할 수 있는 능력)으로 판단했고 그 점에 착안해 ‘삶에 필요한 물건’이 아닌 ‘삶 자체’(라이프 스타일)를 팔 수 있었다. 그런데 마스다 무네아키의 혁명은 여기에서 멈추지 않는다. 그는 다른 업계에 속한 ‘아웃사이더’를 전격 영입해 기업 혁신을 도모하는가 하면, 조직의 관료화를 막기 위해 ‘보고 체계’를 최소화하였으며 심지어 그룹 규모의 회사를 중소기업 단위로 쪼개기까지 했다. 왜냐하면 ‘서드 스테이지’에서는, 참신한 기획을 통해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할 수 있는 디자이너만이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마스다 무네아키가 끊임없이 도전해 온 혁신의 구체적인 결실이 바로 ‘다이칸야마 츠타야서점’이고, ‘다케오 시립 도서관’이다. 그것은 이제 ‘츠타야가전’과 ‘하코다테 츠타야서점’ 등으로 그 폭과 영역을 더욱 넓혀 가고 있다.

가장 먼저 강조하고 싶은 점은 디자이너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것이 해답이다. 따라서 기업은 모두 디자이너 집단이 되어야 한다. 그러지 못한 기업은 앞으로의 비즈니스에서 성공을 거둘 수 없다.―본문에서

오늘날의 소비 사회는 더욱 진보하고 있다. 주위를 둘러보면 금세 알 수 있을 테지만 지금은 플랫폼이 넘치는 시대다. 인터넷상에도 수많은 플랫폼이 존재해 사람들은 시간과 장소에 조금도 구애받지 않고 소비 활동을 전개한다. 이것이 ‘서드 스테이지’, 우리가 현재 생활하고 있는 시대다. 이미 수많은 플랫폼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이제는 단순히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만으로는 고객의 가치를 높일 수 없다. 따라서 ‘제안 능력’, 즉 ‘지적자본’이 필요하다. (……) 소비 사회가 변하면 기업의 기반도 바뀌지 않을 수 없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그것만으로는 ‘제안’을 창출해 낼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 앞으로 필요한 것은 ‘지적자본’이다. 지적자본이 얼마나 축적되어 있는가, 하는 것이 그 회사의 사활을 결정한다.―본문에서

서점은 서적을 판매하기 때문에 안 되는 것이다. 이게 무슨 말이냐고 화를 낼지도 모른다. 서적이 제안 덩어리라면, 그것을 판매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느냐고. 그리고 서점은 서적을 판매하는 상점인데 만약 서적을 판매하기 때문에 장사가 안 되는 것이라면 서점 사업은 역시 사양 산업이지 않느냐고. 그렇지 않다. 고객에게 가치가 있는 것은 서적이라는 물건이 아니라 그 안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제안이다. 따라서 그 서적에 쓰여 있는 제안을 판매해야 한다. 그런데 그런 부분은 깡그리 무시하고 서적 그 자체를 판매하려 하기 때문에 ‘서점의 위기’라는 사태를 불러오게 된 것이다.―본문에서

일상과 현실에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라며,
모든 사람이 디자이너가 되는 시대를 꿈꾸다!


‘츠타야서점’을 기획해 성공시킨 마스다 무네아키의 경영 철학이 오롯이 담겨 있는 『지적자본론』은 한국 사회에 어떠한 의미를 전해 줄 것인가. 장기간에 걸친 경기 불황, 과열된 시장, 급변하는 소비 사회 등 오늘날 한국의 풍경과 그동안 마스다 무네아키가 직면해야 했던 상황은 매우 닮아 있다. 그러므로 ‘서드 스테이지’에서 주도권을 잡고 새로운 활로를 먼저 개척하고 싶다면, 마스다 무네아키의 『지적자본론』에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이미 국내에도 CCC의 사업 전략을 벤치마킹하거나 아예 제휴하는 기업이 생겨나고 있으며, 책과 문화 콘텐츠를 중심으로 하는 라이프 스타일 산업이 하루가 다르게 붐을 일으키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지적자본론』은 제안과 기획의 중요성과 잠재력을 보증해 주는 든든한 지원군이자, 앞서 성공을 이룬 완벽한 조언자로서 풍부한 영감을 제공해 줄 것이다. 실제로 마스다 무네아키의 경영 철학은 기업(비즈니스 업계)뿐 아니라 혁신과 참신한 기획을 구상하는 사람들에게도 훌륭한 지침이 되어 왔으며, 수많은 이들에게 기획자(디자이너)로서의 삶을 제시해 줬다고 평가받고 있다. 결국 기획은 ‘인간적 가치’의 고양이므로 우리 모두가 기획자, 디자이너가 될 수 있다면 이제껏 효율과 금전적 성과만을 좇아 온 자본주의 사회 또한 ‘행복을 추구하는 새로운 단계’로 나아갈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지적자본론』의 논지다.

지적자본이 대차대조표에 실릴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수량화할 수 없는 감각이야말로 행복과 가까운 것이 아닐까. 기획 회사는 고객 가치의 확대를 도모하는 회사다. 바꾸어 말하면, 고객에게 행복이나 풍요로움을 주기 위한 기획을 낳는 회사라는 뜻이다.―본문에서

『지적자본론』이 모든 독자 여러분에게, 특히 장차 비즈니스를 시작하려는 젊은이들에게 각자 자기만의 ‘1’을 만들어 내는 계기로 작용할 수 있다면, 저자로서는 의미 있는 일을 해냈다는 자긍심을 느낄 수 있을 듯싶다.―본문에서


■ CCC가 만든 공간들

다이칸야마 츠타야서점
하코다테 츠타야서점
다케오 시립 도서관

회원리뷰 (45건) 리뷰 총점8.4

혜택 및 유의사항?
기획하고 디자인하는 삶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s*******9 | 2021.08.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지적자본론 을 아주 오랜만에 다시 읽었다. 처음 읽었을 때 아주 좋은 인상을 받았었는데, 지금은 #취향을설계하는곳츠타야 라는 책이 조금 더 좋은 것 같다. 세상이 이끄는대로 살지 말고, 자신이 기획하고 디자인하는 삶을 살 것을 얘기하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 모든 물건에는 기능적 가치와 디자인적 가치가 함께 존재하며 어느 것이 부가적인 가치가 될 수 없다고 말한다. 지금;
리뷰제목

#지적자본론 을 아주 오랜만에 다시 읽었다. 처음 읽었을 때 아주 좋은 인상을 받았었는데, 지금은 #취향을설계하는곳츠타야 라는 책이 조금 더 좋은 것 같다.

세상이 이끄는대로 살지 말고,
자신이 기획하고 디자인하는 삶을 살 것을
얘기하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

모든 물건에는 기능적 가치와 디자인적 가치가 함께 존재하며 어느 것이 부가적인 가치가 될 수 없다고 말한다.

지금은 일 대 일로 서비스를 해야하는 산업의 3번째 단계로 고객의 입장에서 서서 기획하는 것을 익혀야 한다고 한다.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물건을 디자인하고 기획해야 한다. 매장은 물건을 파는 곳이 아니라 물건을 사는 곳이라는 기본적인 시점의 전환만으로도 기획의 필요는 분명하다.

창의적 업무를 하는 사람은 자유로워야 한다. 여기서 자유란 ‘하고 싶은 일을 같이 하고 싶은 사람과 할 수 있는 자유’를 말한다. 놀 때 놀고 일할 때 일하는 그런 자유가 아니다. ??

꿈을 꿔라. 사람들이 꿈같은 얘기라고 말해도 꿈을 꿨기 때문에 현실에 실현되는 것이다. 아무것도 꿈꾸지 않으면 아무것도 만들 수 없다.

우리 모두는 기획하고 디자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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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기대와는 다른 내용과 불편한 책디자인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2점 r*****s | 2020.09.17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어느정도 읽다 보면 앞에 했던 얘기들을 반복하는 느낌이랄까. 문제는 너무 관념적인 내용들만 풀어놓았달까요. 츠타야를 기획하고 실행했던 과정에서 부딪혔던 여러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했을까 궁금했지만 많이 다루어지지 않네요. 그리고 책의 디자인이 너무 불편했어요. 뒤쪽의 사진 모음을 돋보이게 하려했는지 두꺼운 내지를 사용한데 비해 판형은 작아서 책이 잘 안펴집니다. 디자;
리뷰제목

어느정도 읽다 보면 앞에 했던 얘기들을 반복하는 느낌이랄까. 문제는 너무 관념적인 내용들만 풀어놓았달까요. 츠타야를 기획하고 실행했던 과정에서 부딪혔던 여러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했을까 궁금했지만 많이 다루어지지 않네요. 그리고 책의 디자인이 너무 불편했어요. 뒤쪽의 사진 모음을 돋보이게 하려했는지 두꺼운 내지를 사용한데 비해 판형은 작아서 책이 잘 안펴집니다. 디자인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책의 디자인이 이렇게 사용자를 배려하지 않았다는 것에서 또한번 실망했달까요. 

댓글 0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
구매 '지적 전문가의 제안창출'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2점 s*****m | 2020.02.2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기업의 우선순위가 이익창출이라는 관점에서 구매자의입장과, 판매자의 입장에 대해서 다시금 설명을 해주어 개념정립을 하게되었고,모든 이들이 디자이너로서의 사고를 가지고 살아야한다라는 저자의 언어를 통해디자이너라는것이 소매/도매/유통을 떠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서 제품을 소개해야 한다라는 것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되는 사고전환이 되었습니다.'츠타야 서점'이라는 매개;
리뷰제목

기업의 우선순위가 이익창출이라는 관점에서 구매자의입장과, 판매자의 입장에 대해서 다시금 설명을 해주어 개념정립을 하게되었고,

모든 이들이 디자이너로서의 사고를 가지고 살아야한다라는 저자의 언어를 통해

디자이너라는것이 소매/도매/유통을 떠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서 제품을 소개해야 한다라는 것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되는 사고전환이 되었습니다.

'츠타야 서점'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구매장소로서 '서적'이라는 제안을 펼쳐주는것이 그 자체를 진열하는것이 아닌, 그 제안이 어떤소비자가 구매할지에 대해서 생각해보아야 한다라는것이 어떠한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이든지, 그 니즈를 파악하여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다시금 생각해보게 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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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03건) 한줄평 총점 9.2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좋은 책이에요. 두 번째 구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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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h*******0 | 2022.06.23
구매 평점4점
비교적 간략하고 간추려져 있어 읽기 쉽게 되어있움. 많은 이들의 추천 도서이기도 함.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v*******r | 2021.10.10
구매 평점4점
상대의 요구에 맞추어 항상 제안하고 그리고 기획해야한다는 그의 말이 나를 돌아보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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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7 | 2020.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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