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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서바이벌 가이드

: 살아있는 시체들 속에서 살아남기 완벽 공략

리뷰 총점8.2 리뷰 10건 | 판매지수 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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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1년 10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364쪽 | 438g | 148*210*30mm
ISBN13 9788960172494
ISBN10 8960172499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좀비 전염병이 불러온 대재난시 생존 방법을 A-Z까지 완벽 공략한 책이다. 책에는 좀비에 대한 치밀한 분석은 물론이고, 재난시에 필요한 각종 도구, 피난 요령, 공격과 방어 방법 외에도 6만 년 전 중앙 아프리카에서부터 2002년 미국에 이르기까지 역사적인 기록과 사건들에서 발견되는 좀비 바이러스의 징후 등을 100여 점의 삽화와 함께 분석하여 21세기들어 전 세계 최대 핫이슈가 된 '좀비'의 모든 것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세계 대전 Z』는 브래드 피트에 의해 2012년 개봉 예정 대작 영화로 제작 중인데, 『좀비 서바이벌 가이드』 역시 판권이 판매되어 영화 제작을 기다리고 있다.

무엇보다도 이 책에서 많은 독자들이 주목한 부분은, 역사적인 기록을 토대로 살펴보는 좀비 전염병의 진행 상황이다. 특히 '기원전 3000년경, 이집트 히에라콘폴리스'에서 발견된 좀비의 징후들을 실제로 고고학자가 인용했다는 점이다. 2007년 11월 6일자 미국 고고학 연구소가 발행하는 《고고학(Archaeology)》 인터넷판에는 영국 박물관의 학예관이자 현재 고대 이집트 유적지 히에라콘폴리스의 발굴단장인 레니 프리드먼이 『좀비 서바이벌 가이?』를 인용하며, 고대 이집트 시대 히에라콘폴리스에 좀비가 실제로 존재한 흔적들을 무덤 발굴을 통해 입증했다는 칼럼을 싣기도 하여 화제가 되었다(http://www.archaeology.org/online/features/hierakonpolis/zombies.html). 이 외에도 카르타고의 한노 2세를 비롯하여 역사적인 실제 벽화나 유물, 기록 등에서 좀비 바이러스의 흔적을 찾아내어 이 책을 통해 밝힌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머리말

살아있는 시체:미신과 진실
솔라눔 바이러스
좀비의 특성
부두교 좀비
할리우드 좀비
발생 사태 유형
발생 사태 파악하기

무기 및 전투 기술
근접전
투석기와 활
총기류
폭발물

기타 무기
보호 장구

방어 요령
개인 주택(자기 집 지키기)
공공건물
요새

피난요령
장비
이동 수단
각종 지형
대체 이동수단

공격요령
무기 및 장비
이동 수단
각종 지형
각종 공격 전술

좀비 천지에서 살아남기
좀비들이 점령한 세상
다시 시작하기 위하여
각종 지형
지속 기간
그래서 그다음은?

기록에 남은 좀비 공격 사례

부록. 발생 사태일지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좀비 전염병이 불러온 대재난시 생존 방법을 A-Z까지 완벽 공략한 『좀비 서바이벌 가이드』가 황금가지에서 출간되었다. 『세계 대전 Z』의 저자이기도 한 맥스 브룩스의 데뷔작이자 입소문으로만 미국 내에서 100만 부가 넘게 팔린 베스트셀러이다. 정치, 군사, 국제 관계, 사회 구조 등에 관한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집필했던 『세계 대전 Z』는 좀비 전쟁 상황을 가상의 인터뷰 형식으로 담아 세계적인 화제작으로 등극했는데, 바로 『좀비 서바이벌 가이드』를 기반으로 집필된 작품이다. 이 책에는 좀비에 대한 치밀한 분석은 물론이고, 재난시에 필요한 각종 도구, 피난 요령, 공격과 방어 방법 외에도 6만 년 전 중앙 아프리카에서부터 2002년 미국에 이르기까지 역사적인 기록과 사건들에서 발견되는 좀비 바이러스의 징후 등을 100여 점의 삽화와 함께 분석하여 21세기들어 전 세계 최대 핫이슈가 된 '좀비'의 모든 것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세계 대전 Z』는 브래드 피트에 의해 2012년 개봉 예정 대작 영화로 제작 중인데, 『좀비 서바이벌 가이드』 역시 판권이 판매되어 영화 제작을 기다리고 있다.

2000년대 들어 최고의 호러 아이콘 '좀비'란 무엇인가?
'좀비'의 어원은 아이티의 부두주술에서 유래하였으나 지금 쓰이는 개념은 매우 다르다. 『나는 전설이다』의 작가 리처드 매드슨이 선보인 개념을 감독 조지 로메로가 「시체 3부작」 영화에서 발전시켜 정착시켰다. 좀비 전염병에 걸린 사람은 죽은 후 살아 움직이는 시체가 되고, 이 시체는 살아 있는 인간만을 공격하여 전염시킨다. 세기말적 재난 상황을 묘사할 때 가장 많이 사용되는 소재이기도 하며, 그 때문에 2000년대 들어서서 좀비를 소재로 한 각종 컨텐츠들이 대거 양산되었다. 대니 보일 감독의 「28일 후」, 잭 스나이더 감독의 「새벽의 저주」 등의 할리우드 영화와 「레지던트 이블(바이오 하저드)」 게임 등이 좀비의 붐에 불을 지핀 대표작들이다. 게임, 소설, 영화, 드라마, 만화 등 지난 10년간 좀비를 소재로 한 작품들이 다양한 매체에서 나왔는데, 그 인기는 현재도 유효하다. 올해 미국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한 인기 드라마 「워킹데드」, 잔혹한 좀비 소재임에도 일본 만화대상에 오른 「아이앰어히어로」, 2011년 최고의 게임으로 손꼽히는 「데드 아일랜드」 등이 이를 증명한다.

국내에서도 '좀비'에 대한 관심은 매우 높은 편이다. 최근 영국 옥스퍼드 대학 연구소에서 ‘좀비지도’를 발표해 화제가 되었는데, 구글에서 '좀비'라는 단어가 얼마나 많이 검색되는지 지역을 조사해 그래픽으로 나타내 지도화한 것이었다. 아시아에선 한국과 일본이 독보적이었는데, 이는 우리에게 '좀비'가 더이상 낯설지 않는 단어임을 증명한다. 네이버 인기 웹툰 「지금 우리 학교는」, 주목받은 독립영화 『이웃집 좀비』, 김중혁 작가의 소설 『좀비들』, 2회까지 개최된 좀비 아포칼립스 공모전 등이 모두 좀비를 소재로 하여 큰 화제를 모았다. 이 외에도 국내에선 정치적인 욕설로서 '좀비'나 악성 코드에 감염된 컴퓨터를 가리키는 '좀비' PC 등도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폭발하는 상상력과 블랙 코미디의 절묘한 조합.『좀비 서바이벌 가이드』는 '좀비 전염병'이 이미 고대부터 진행되어 왔고, 현재도 진행 중이라고 단언한다. 그렇기 때문에 좀비로부터 자신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선 무엇이 필요한지 하나부터 열까지 세심하고 면밀하게 분석하고 설명한다. 좀비의 외향과 특성, 부두교의 좀비와의 다른 점, 초기 발생시에 정부 관료들의 언론 통제로 인해 제대로 된 정보가 전달되지 않을 때를 대비하여 발생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사건 정황 판단 방법, 총기에서부터 실생활에서 구할 수 있는 다양한 무기의 사용 방법, 개인주택에서부터 공공건물에 이르기까지의 안전 구역 설비 방법과 보급 대책, 구역 이동에 필요한 물품 리스트와 이동시 주의할 것, 생존을 위한 효과적인 조직 체계 구성 방법과 이동 수단 선택을 위한 조언, 각 지형별 대피 요령 및 궁극적인 좀비 퇴치를 위한 준비 등이다.

"오늘날처럼 고도로 문명화된 시대의 권력자들이, 치명적인 질병이 확산되어 전염병 수준으로 발전할 때까지 무시할 수 있겠는가? 세계 여러 나라 정부들이 에이즈 확산에 어떻게 대처하는지를 보면 그 답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본문 중

무엇보다도 이 책에서 많은 독자들이 주목한 부분은, 역사적인 기록을 토대로 살펴보는 좀비 전염병의 진행 상황이다. 특히 '기원전 3000년경, 이집트 히에라콘폴리스'에서 발견된 좀비의 징후들을 실제로 고고학자가 인용했다는 점이다. 2007년 11월 6일자 미국 고고학 연구소가 발행하는 《고고학(Archaeology)》 인터넷판에는 영국 박물관의 학예관이자 현재 고대 이집트 유적지 히에라콘폴리스의 발굴단장인 레니 프리드먼이 『좀비 서바이벌 가이?』를 인용하며, 고대 이집트 시대 히에라콘폴리스에 좀비가 실제로 존재한 흔적들을 무덤 발굴을 통해 입증했다는 칼럼을 싣기도 하여 화제가 되었다(http://www.archaeology.org/online/features/hierakonpolis/zombies.html). 이 외에도 카르타고의 한노 2세를 비롯하여 역사적인 실제 벽화나 유물, 기록 등에서 좀비 바이러스의 흔적을 찾아내어 이 책을 통해 밝힌다.

"정보가 넘쳐나는 현대 사회에서도 발생 사태의 극히 일부만이 보고되었다. 이는 부분적으로 여러 정치 및 종교 단체들이 좀비에 관한 지식을 비밀에 부치기로 결의했기 때문이다. 또한 사람들이 좀비 발생 사태를 무시한 탓도 있다. 사태의 진상을 알아차린 이들이 대개의 경우 자신의 신용을 걱정하여 정보를 숨겼기 때문이다. 그 결과 우리에게 남은 것은 짧지만 잘 정리된 목록이다." -본문 중

좀비 발생 사태에서 살아남기 위한 10계명

1. 좀비들이 일어나기 전에 뭉쳐라!
2. 좀비는 두려움을 모른다, 당신도 두려움을 버려라!
3. 머리를 써라, 좀비의 머리는 잘라 버려라!
4. 칼은 장전이 필요 없는 최고의 무기이다!
5. 최선의 방어는 딱 맞는 옷과 짧은 머리이다!
6. 위층으로 피한 다음 계단을 부숴라!
7. 차 안에서 죽지 말고 자전거를 타라!
8. 쉬지 말고 움직여라, 몸을 숙이고 소리를 죽여라, 늘 경계하라!
9. 안전지대는 없다, 조금 더 안전한 곳이 있을 뿐이다!
10. 좀비는 사라져도 위협은 남는다!

▶냉혹하고 철저한 생존 지침서. 좀비의 손아귀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만드시 읽어야 할 책. -타임아웃


▶좀비에 대해 이토록 꼼꼼하게 조사하다니, 웃어야 할지 겁을 먹어야 할지 모를 책이다. -에스콰이어

『좀비 서바이벌 가이드』주요 사이트

맥스 브룩스 홈페이지
http://maxbrooks.com/

회원리뷰 (10건) 리뷰 총점8.2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좀비 서바이벌 가이드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m***a | 2020.02.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전 세계에 대규모의 좀비 사태가 발발했다는 가정하에 쓰여진 일종의 페이크 생존지침서입니다좀비사태를 전제로 하고 있지만 몇몇 요령은 다른 무서운 사태를 상정했을때도 충분히 유효할만하네요 전문적인 지침서는 아니여서 깊이는 좀 떨어지겠지만 입문서로는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기록에 남은 좀비 사태라는 마지막 장은 공포 시리즈를 읽는 것처럼 오싹합니다 생존기에 관심;
리뷰제목
전 세계에 대규모의 좀비 사태가 발발했다는 가정하에 쓰여진 일종의 페이크 생존지침서입니다
좀비사태를 전제로 하고 있지만 몇몇 요령은 다른 무서운 사태를 상정했을때도 충분히 유효할만하네요 전문적인 지침서는 아니여서 깊이는 좀 떨어지겠지만 입문서로는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기록에 남은 좀비 사태라는 마지막 장은 공포 시리즈를 읽는 것처럼 오싹합니다 생존기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나 좀비 이야기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입문 초입에 읽어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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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도서리뷰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c******j | 2018.05.2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우리 인류가 처음 등장했을 때부터 발전시켜 이미 완성의 경지에 이른 살육 기술은, 끊을 '목숨' 자체가 없는 적들 앞에서 우리를 지켜주지 못한다. 그렇다면 살아있는 시체들은 무적일까? 아니다. 이 미지의 생물들을 멈추기란 가능한 일일까? 그렇다. 살아있는 시체들에게 무지는 가장 강력한 아군이요, 지식은 가장 치명적인 적군이다. 그것이 바로 이 책을 쓴 이;
리뷰제목

    우리 인류가 처음 등장했을 때부터 발전시켜 이미 완성의 경지에 이른 살육 기술은, 끊을 '목숨' 자체가 없는 적들 앞에서 우리를 지켜주지 못한다. 그렇다면 살아있는 시체들은 무적일까? 아니다. 이 미지의 생물들을 멈추기란 가능한 일일까? 그렇다. 살아있는 시체들에게 무지는 가장 강력한 아군이요, 지식은 가장 치명적인 적군이다. 그것이 바로 이 책을 쓴 이유이다. (11쪽)


    이 책의 저자 맥스 브룩스는 <좀비 서바이벌 가이드 : 살아있는 시체들 속에서 살아남기 완벽 공략>를 집필하게 된 이유를 위와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아는 싸움의 방법은 살아있는 존재를 이기기 위한 방법이기 때문에 이미 죽어있는 시체, 좀비에게는 그 방법들이 무용지물이라고 합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그 방법, 좀비의 뇌를 노려야한다는 방법이 맞긴 맞습니다. 하지만 무기를 선택하는 방법에서 부터 전술, 공격, 방어, 피난 요령 등을 구체적으로 정형화해놓은 지식이 없었던 게 사실입니다. 그리고 영상매체를 통해 발생한 오해로 인해 진실에서 벗어난 엉뚱한 지식들이 유포되어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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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에 대한 생존전략을 알려줄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진***학 | 2016.01.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좀비 관련 많은 영화를 재밌게 봤던 나로써는 정말 기대되는 책이였다. 바이러스의 원인부터 치료법, 공격방법 및 생물학 무기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좀비 발생시 살아남기위한 10가지 방법 등 무섭기도하고 흥미진진하기도 했어 단순에 다 읽어 버렸네요. 책의 뒤쪽 부분에는 일어난 상황을 작성하는 페이지도 몇장 있네요. 참 독특하고 흥미로운 책이네요.;
리뷰제목

좀비 관련 많은 영화를 재밌게 봤던 나로써는 정말 기대되는 책이였다. 바이러스의 원인부터 치료법, 공격방법 및 생물학 무기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좀비 발생시 살아남기위한 10가지 방법 등 무섭기도하고 흥미진진하기도 했어 단순에 다 읽어 버렸네요. 책의 뒤쪽 부분에는 일어난 상황을 작성하는 페이지도 몇장 있네요. 참 독특하고 흥미로운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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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15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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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 | 20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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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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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 2020.02.09
구매 평점5점
좀비의 탈을 쓴 생존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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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아 | 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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