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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는 법

무례한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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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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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년 02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212쪽 | 270g | 128*188*20mm
ISBN13 9791191043655
ISBN10 1191043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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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나를 아무렇지 않게 취급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 중 하나는, ‘만만하게 보는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게 한다는 것이다. 결코 당신이 예민해서 그런 게 아니다. 피해의식이 있어서 그런 것도 아니다. 이런 사람들은 사실에 입각해서 말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내가 만만한 것이다. 이 사람들은 ‘무조건 넌 내 아래고, 내가 그 분야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일단 너보단 잘 알아.’라는 이상한 마인드를 갖고 있다. 그렇기에 이런 사람들과 계속 시간을 보내면 나만 힘들고, 짜증이 난다. 괜히 처음부터 갑을이 형성된 것만 같고, 좀 괜찮아졌나 싶다가도 다시금 저런 말투로 짜증을 유도한다.
---「인간관계에서 높은 확률로 나를 아무렇지 않게 취급하는 사람 특징」중에서

남의 행복을 진심으로 응원해줄 줄도 모르는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자존감 낮아지는 게 제일 쓸 데 없는 짓이다. 과감하게 잘라내거나, 잘라내지 못하는 경우라면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자. 그게 우리의 건강한 마음가짐을 지키기 위해 가장 필요한 태도다.
---「사회성이 부족한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쓰는 화법」중에서

누군가가 계속 선 넘는 행동을 하고, 무례를 아무렇지 않게 저질러도 ‘잘 타이르면 괜찮아지겠지.’ ‘다음엔 안 그러겠지.’라며 넘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이건 굉장한 착각이다. 무례한 사람들은 나의 배려나 호의를 당연한 권리로 취급하며, 한 번 무례를 저질렀을 때 상대가 넘어가면 ‘다음에는 안 해야지. 내가 너무했어.’가 아니라, ‘어? 이 정도도 받아주네? 좀 더 해도 되겠는데?’라고 생각한다. 경우도 없고 정도도 없는 사람들을 애써 이해해주거나 배려하지 마라. 그건 무엇보다 내 정신 건강에 굉장히 안 좋다.

---「못된 이들은 못되게 대해줘야 더 이상 못 까분다」중에서

그런 친구들이 있다. 3시 약속인데 습관적으로 4시에 온다거나, 2시 반에 연락을 해서 ‘오늘 못 가겠다.’라고 문자나 전화를 남기는 경우. 미안하다는 말은 하지만 그게 정말 미안해서 그런 게 아닌 거 같은 경우. 약속을 수시로 어기는 사람은 나에 대한 배려나, 관심이 없는 사람일 확률이 높다. 만약 나에 대한 관심이 큰데 그런 행동을 하는 거면 그게 더 문제다. 관심이 큼에도 불구하고 약속을 수시로 어긴다는 것은 기본적인 자질이 부족하다는 증거니까. 그렇기에 이런 사람들이 주변에 있으면 그러려니 하거나, 그러려니 하지 못하면 관계를 정리하는 게 낫다. 내가 스트레스 받으면서까지 이런 사람들을 옆에 둘 필요는 없다.
---「절대 못 믿을 사람 유형」중에서

사람마다 자신의 그릇이라는 게 있다. 사람들은 그 그릇에 맞게 말하고 행동하며, 또 그에 맞는 사람들과 어울린다. 유유상종이라는 사자성어가 괜히 나온 게 아니다. 그렇기에 깃털처럼 가벼운 주제만을 다루길 원하는 사람이라면, 내 무겁고 진지한 얘기를 이리 저리 가볍게 옮길 사람이라면 그냥 그 사람과의 대화는 그 사람의 수준에 맞춰 들어주고 말해주면 된다.
---「가벼운 사람과는 가벼운 이야기만 나눠라」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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