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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사자 와니니

창비아동문고-280이동
이현 글 / 오윤화 그림 | 창비 | 2015년 06월 25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3 리뷰 48건 | 판매지수 248,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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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43위 | 국내도서 top100 6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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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5년 06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16쪽 | 390g | 152*225*20mm
ISBN13 9788936442804
ISBN10 893644280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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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MD 한마디

[무리에서 쫓겨난 사자 와니니의 모험] 싸움을 못한다는 이유로 혼자가 된 사자 와니니는 비슷한 처지의 친구들을 만난다. 몸이 아프거나 가족이 없고, 사냥 실력도 부족한 사자들. 하루하루가 위태로운 세렝게티 초원에서 사자들은 한 데 뭉쳐 위기를 이겨낸다. 서로가 서로의 부족한 점을 채워주고 함께여서 강해지는 친구들의 이야기가 감동을 자아낸다. - 어린이MD 김수연

“나는 약하지만, 우리는 강해!”
‘함께’라는 말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


사자 와니니는 떠돌이가 되기 전까지 마디바 무리에 속해 있었습니다. 와니니의 할머니이자 우두머리인 마디바는 용맹함이 남다르고 뛰어난 사냥 실력도 갖추고 있어서, 초원의 동물들 모두가 두려워하는 암사자 입니다. 하지만 마디바는 강력한 무리를 유지하기 위해 몸이 약한 사자들을 쫓아낼 정도로 냉정합니다. 쓸모가 없다는 이유로 마디바 무리에서 내쫓긴 와니니는 초원에서 친구들을 만나는데, 마디바 무리의 용맹한 암사자에 비하면 한참이나 모자란 사자들 입니다.

아산테는 다 큰 수사자이지만 총에 맞아 다리를 절룩이고, 잠보는 영리하기는 하지만 형제자매를 잃고 떠도는 어린 수사자에 불과합니다. 어린 시절의 친구 말라이카 역시 크게 다친 후에 무리에서 쫓겨난 신세입니다. 와니니와 친구들은 사냥 실력이 부족해서 굶기 일쑤이고, 싸움을 못해서 쫓겨 다니는 일도 많았습니다. 와니니와 친구들은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초원에서 살아갑니다. 무리를 위해 냉정하게 판단하고 행동하는 마디바와 부족한 힘이나마 한데 모아서 어려움을 헤쳐 나가려는 와니니의 모습을 나란히 보여 주면서, ‘함께’라는 말의 의미가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하게하는 책입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 해 뜰 무렵
2. 마디바의 아이들
3. 듣고 싶지 않은 말
4. 한밤의 침입자
5. 가장 무거운 벌
6. 미친 사자가 돌아다니고 있어!
7. 익숙한 냄새
8. 떠돌이가 사는 법
9. 수사자들
10. 첫 번째 사냥
11. 커다란 행운
12. 코끼리의 말이라면
13. 초원의 끝
14. 비
15. 강을 건너다
16. 전쟁
17. 위대한 왕

작가의 말

저자 소개 (2명)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한 살짜리 어린 사자 와니니는 몸집도 작고 사냥 실력도 뛰어나지 못해 무리에서 쫓겨난다. 떠돌이가 된 와니니는 살아갈 희망을 잃지만, 그동안 자기가 하찮게 여겼던 것들의 도움을 받으며 간신히 살아남는다. 와니니는 풀과 나무를 씹으며 배고픔을 이겨 내고, 얕잡아보던 떠돌이 사자들과 친구가 된다. 와니니와 친구들은 사냥 실력이 부족해서 굶기 일쑤이고, 싸움을 못해서 쫓겨 다니는 일도 많다. 먹잇감이 넘치는 초원을 찾아 나섰다가 죽을 고비를 가까스로 넘기기도 한다. 와니니와 친구들의 하루하루는 늘 위기의 연속이다. 과연 와니니는 아프리카 초원의 어엿한 암사자로 자랄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새로운 세계를 꿈꾸게 하는 작가 이현
아프리카 초원의 사자들과 함께 돌아왔다


『짜장면 불어요!』 『장수 만세!』 『로봇의 별』과 같은 새로운 이야기로 한국 아동문학의 외연을 넓혀 온 작가 이현의 신작 장편동화 『푸른 사자 와니니』가 출간되었다. 쓸모없다는 이유로 무리에서 쫓겨난 사자 와니니가 초원을 떠돌며 겪는 일들을 그린 동화로, 아프리카의 광활한 초원에서 펼쳐지는 모험을 사실적이고 감동적으로 담아냈다. 낯선 공간에서 전개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독자들에게 새로운 세계에 대한 동경을 심어 줄 것이다.

“사자는 사자답게, 와니니는 와니니답게”
아프리카 초원에서 펼쳐지는 모험담


이현 작가는 아이들의 현실을 유쾌하면서도 날카롭게 그린 『짜장면 불어요!』부터 SF동화 『로봇의 별』, 해방 이후의 역사적 공간을 다룬 청소년소설 『1945, 철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다채롭게 써 왔다. 신작 『푸른 사자 와니니』에서는 아프리카 세렝게티 초원에서 살아가는 사자의 모험담을 사실적으로 풀어냈다. 주인공인 와니니는 한 살짜리 어린 사자로, 몸집이 작고 사냥 실력도 뛰어나지 못해 무리에서 쫓겨나고 만다. 떠돌이가 된 와니니는 원숭이나 새에게 무시를 당하기도 하고, 치타에게 쫓겨 도망을 다니기도 한다. 밀렵꾼의 총에 맞을 뻔한 위기를 간신히 넘기기도 하고, 비가 내리지 않는 초원을 떠나 언제나 비구름이 머무는 장소를 찾아 나섰다가 실패하기도 한다.

와니니의 하루하루는 위기의 연속이자 연이은 모험이다. 작가는 위기와 모험을 겪으며 어엿한 암사자가 되어 가는 와니니의 모습을 현실감 있게 그려 낸다. 『푸른 사자 와니니』에는 사자뿐만 아니라 혹멧돼지, 하이에나, 누, 버펄로, 개코원숭이, 하마 등 저마다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여러 동물이 등장한다. 작가는 다양한 동물들의 삶을 생생하게 보여 주면서, 그들이 어우러져서 살아가는 세렝게티 초원의 조화로운 모습까지 담아낸다. 낯설고 신기한 아프리카 초원의 모습을 담은 『푸른 사자 와니니』가 독자들의 마음에 새로운 세계에 대한 동경을 심어 줄 것이다.

“세상에 쓸모없는 것은 없어!”
존재하는 모든 것들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동화


무리에서 쫓겨나 떠돌이가 된 와니니는 살아갈 희망을 잃는다. 와니니를 지켜보는 초원의 동물들도 와니니가 곧 죽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와니니는 그동안 자기가 하찮게 여겼던 것들의 도움을 받으며 살아남는다. 사냥에 능숙하지 못한 와니니는 풀과 나무를 씹으며 배고픔을 이겨 내고, 거들떠보지도 않던 알이나 곤충으로 배를 채운다. 와니니가 혼자서 위험한 초원을 헤맬 때, 얕잡아 보았던 떠돌이 수사자 잠보가 선뜻 손을 내밀어 친구가 되어 준다. 목숨을 잃을 뻔한 위기에 빠졌을 때는 다리를 절룩이는 사자 아산테가 목숨을 걸고 도움을 준다. 작가는 쓸모없다는 이유로 무리에서 쫓겨난 와니니가 자신이 하찮게 여겼던 상대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는 모습을 통해, 세상에 쓸모없는 것은 없으며 모든 게 가치와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묵직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 작가의 말

“이 책은 어린이 독자들과 함께 썼습니다. 그들의 응원이 없었다면, 작고 약한 암사자 와니니가 어엿한 우두머리가 되어 검은 땅에서 포효하는 일은 없었을 겁니다. 와니니의 친구가 되어 준 어린이 독자 여러분! 고맙습니다."

회원리뷰 (48건) 리뷰 총점9.3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포토리뷰 푸른 사회, 우리 사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h*****y | 2021.11.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학교 추천도서 이기도 하고 서점 갈때마다 몇번 보이던 책이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학교도서관에서도 인기있는 책이라더군요대체 무슨 내용이기에...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니 어린 사자 이야기였습니다모계사회이고 동물이야기이고 어린 사자이지만그들에게도 동ㅈ물들이 서로간에 지켜야할규범이 있고 서로를 배려해야 하는 관습이 있어 어느 측면에서는 우리 인간이 배워야할점도 있는;
리뷰제목
학교 추천도서 이기도 하고 서점 갈때마다 몇번 보이던 책이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학교도서관에서도 인기있는 책이라더군요
대체 무슨 내용이기에...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니 어린 사자 이야기였습니다
모계사회이고 동물이야기이고 어린 사자이지만
그들에게도 동ㅈ물들이 서로간에 지켜야할
규범이 있고 서로를 배려해야 하는 관습이 있어 어느 측면에서는 우리 인간이 배워야할점도 있는듯합니다
이삼권도구매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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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문화리뷰 함께 성장하는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자*련 | 2021.10.13 | 추천4 | 댓글4 리뷰제목
종종 동물의 왕국이란 프로그램을 시청한다. 어렸을 때에는 약육강식의 피라미드로 인식되는 동물의 세계가 무섭고 잔인하게만 보였다. 동물의 삶에 대해 관심이 없었기 때문이다. 우기와 건기에 따라 무리로 이동하며 우두머리를 중심으로 하나의 공동체를 이루어 살아가는 그들의 모습이 색다르게 다가온 건 어른이 된 후였다. 어쩔 수 없이 무리에서 떨어져 나오는 동물들을 보면서 마;
리뷰제목

종종 동물의 왕국이란 프로그램을 시청한다. 어렸을 때에는 약육강식의 피라미드로 인식되는 동물의 세계가 무섭고 잔인하게만 보였다. 동물의 삶에 대해 관심이 없었기 때문이다. 우기와 건기에 따라 무리로 이동하며 우두머리를 중심으로 하나의 공동체를 이루어 살아가는 그들의 모습이 색다르게 다가온 건 어른이 된 후였다. 어쩔 수 없이 무리에서 떨어져 나오는 동물들을 보면서 마음이 아팠다. 그들은 그렇게 혼자가 되어 결국엔 죽고 마는 게 자연의 이치일까. 동물이 그러하듯 경쟁 사회에서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해당되는 게 아닐까 하는 마음 때문이다. 학교에서 친구들과의 재미있게 놀며 보내는 것보다 공부가 우선이라고 여기는 현실이 떠올랐다.

 

이현의 동화 『푸른 사자 와니니』의 주인공 한 살짜리 사자 와니니도 그랬다. 몸집도 작고 약해서 사냥도 제대로 하지 못한다. 사자 무리를 이끄는 와니니의 외할머니 마디바는 무리를 위해 쓸모없다고 여기는 사자를 가차 없이 내쫓는다. 와니니도 혼자가 되었다.

 

“이제 그만 울어야지. 넌 이제 어린애가 아니야. 무리를 떠나는 순간 어른이 된 거야. 혼자서 살아가야 하니 어른인 거고. 와니니, 넌 남보다 빨리 어른이 되었어. 그뿐이야.” (55쪽)

 

혼자서 살아가야 하는 와니니는 정말 어른이 된 걸까? 그건 아닌 것 같다. 스스로 독립을 한 게 아니니까. 일정한 시간이 필요한 물리적 성장처럼 온전한 성장에도 필요한 것들이 많다. 와니니에겐 경험과 친구들이 있었다. 사냥을 못하는 와니니가 곧 죽을 거라는 초원의 동물들과는 달랐다.

 

모두에게 고마웠다. 아산테가 위로해 준 덕분에 용기를 되찾았다. 짐보가 먼저 손 내밀어 준 덕분에 친구가 되었다. 말라이카가 살아 준 덕분에 마음의 짐을 덜었다. 서로 도우며 살아남았다. 다치고 쫓겨나고 버림받은 처지지만 서로 힘이 되어 주며 여기까지 왔다. (168쪽)

 

 


 

모두 와니니처럼 부족한 이들이었다. 와니가 위험에 처했을 때 목숨을 구해준 수사자 아산테는 덩치는 컸지만 총에 맞아 다리를 절룩였다. 영리한 잠보는 고아나 다름없는 어린 수사자였다. 어린 시절 마디비가 이끄는 무리에서 함께 지낸 말라이카도 몸을 다쳐서 무리에서 나왔다. 그들은 혼자가 아니라 함께여서 조금씩 서로를 도우며 성장할 수 있었다.

 

와니니와 함께 성장한 초원의 동물들을 보면서 우리 사회를 생각한다. 아주 작은 관심과 도움으로도 충분히 자립할 수 있는 공동체를 만들 수 있다는걸.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향한 시선은 마디바의 그것은 아닐까. 참 예쁘고 귀한 동화다. 아이들이 왜 좋아하는지 알 것 같다. 시리즈가 계속 이어질 수밖에 없겠다. 아이들에게 모든 존재는 소중하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동화다. 아이들은 친구의 소중함에 대해서 생각하고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키우게 될 것이다. 그건 어른에게도 여전히 필요한 마음이다.

 

초원 어디에도 쓸모없는 것은 없었다. 하찮은 사냥감, 바닥을 드러낸 웅덩이, 썩은 나뭇등걸, 역겨운 풀, 다치고 지친 떠돌이 사자들…… 마디바가 쓸모없다고 여길 그 모든 것들이 지금껏 와니니를 살려주고 지켜주고 길러주었다. 쓸모없는 것은 하나도 없다는 사실을 알려주었다. (195쪽)

 

댓글 4 4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4
구매 사자 이야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k*****1 | 2021.08.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워낙 서점 등에서 어린이 도서 분야 상위 랭크를 차지하고 있는데 워낙 라이언 킹 내용을 재미있게 읽고 좋아했던지라 비슷한 내용의 반복이 아닐까하고 사는 것을 망설이기는 했는데 그래도 계속되는 추천도서라 고민없이 사봤습니다. 내용은 비슷한 느낌도 없지 않아 있지만 그래도 좀 더 길고 다양한 내용들이 나오고 처음에는 아이도 별로라고 생각하는 것 같더니, 2권, 3권을 빨;
리뷰제목

워낙 서점 등에서 어린이 도서 분야 상위 랭크를 차지하고 있는데

워낙 라이언 킹 내용을 재미있게 읽고 좋아했던지라 비슷한 내용의 반복이 아닐까하고

사는 것을 망설이기는 했는데 그래도 계속되는 추천도서라 고민없이 사봤습니다.

내용은 비슷한 느낌도 없지 않아 있지만 그래도 좀 더 길고 다양한 내용들이 나오고

처음에는 아이도 별로라고 생각하는 것 같더니, 2권, 3권을 빨리 찾네요~

역시 베스트셀러는 왜 베스트셀러인지 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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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50건) 한줄평 총점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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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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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매 |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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