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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사자

[ 양장 ] 바람 그림책-66이동
리뷰 총점9.9 리뷰 7건 | 판매지수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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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2월 28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40쪽 | 438g | 263*250*9mm
ISBN13 9791187287711
ISBN10 118728771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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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근사한 갈기에 우렁찬 목소리!
사자는 뜀박질도, 사냥도, 요리도 잘해.
멋진 사자가 잘 하는 건 당연해.
그러니 또 뛰어 봐, 또 요리해 봐.
날마다 고양이들을 대접한 사자는
쓰러져 황금빛 돌이 되었습니다.
사자에게 정말 필요한 말은 무엇이었을까요?

다른 사람의 마음을 알아주는
따뜻한 배려와 말의 힘을 알려주는 책.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 쉬고 싶은 사자
옛날옛날, 멋진 갈기에 우렁찬 목소리를 가진 사자가 있었습니다. 고양이들은 사자를 보려고 날마다 모여들었습니다. 사자는 땅을 박차고 하늘을 날아올라 사냥에 나섰습니다. 그러고는 아주 맛있게 요리해서 고양이들에게 대접했지요. "오늘은 낮잠을 좀 자야 해." 피곤한 사자가 용기를 내어 말했습니다. 하지만 고양이들은 깔깔깔 웃어 댈 뿐이었습니다. 결국, 사자는 쿵 쓰러져 그대로 황금빛 돌이 되어 버렸습니다. 먼 훗날, 사자를 깨운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 당연한 것은 없어
어느 날, 끼니때마다 맛있는 밥을 차려주고 내 옷을 말끔히 빨아 주는 엄마가 “이제 지쳤어. 이제 엄마 안 할래.”라고 한다면 어떨까요? 언제나 우리 공부를 가르쳐주고, 우리를 돌보아 주었던 선생님이 “너무 힘들어. 이제 선생님 안 할래.”라고 한다면요? 우리는 과연 그 사실을 잘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엄마 대신 집안일을 해결해야 할 생각에 짜증이 날지 몰라요. “에이, 선생님 농담 마세요.” 하고 웃음이 날지 몰라요. 올림픽 선수들이나 월드컵 출전 선수들을 보세요. 경기에서 이기지 못하면 선수들을 향해 맹비난을 쏟곤 하지요. 이 ‘당연’이란 건 참 무서워요. 고마움도 ‘당연’ 앞에서는 꼼짝을 못하니까요.
여기, 근사한 갈기에 우렁찬 목소리를 가진 사자가 있어요. 뜀박질도 어찌나 잘하는지, 마치 하늘을 날아오르는 것처럼 보였지요. 게다가 맘씨도 너무 착해 자신을 보러 와 주는 고양이들을 대접하려고 커다란 먹잇감을 잡아 와 굽고, 졸이고, 양념을 발라 요리를 해 주니 이 얼마나 멋진 사자인가요? 하지만 그 감탄도 잠깐, 사자의 선행은 어느덧 고양이들에게 당연해지기 시작했어요. 고양이들은 이쑤시개로 이빨을 쑤셔대며 ‘이야, 역시 사자야.’ 하며 건성건성 말했지요. 매일같이 사냥에 나선 탓에 피곤한 사자가 ‘오늘은 낮잠을 자야 해.’ 용기 내어 말했지만 ‘농담도 잘한다.’며 깔깔거리기만 합니다. 근사한 사자의 취미가 ‘낮잠’이라니 고양이들에게는 너무나도 어이없고 웃긴 이야기이겠지요. 하지만 아무리 멋진 그 누구라도 휴식 없이 일하는 것은 힘들고,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은 것은 마찬가지예요.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사자라도 매일 같이 고양이들을 대접하면 힘들기 마련이지요.
이 사자는 우리가 너무나 당연하게 여겼던 수많은 고마운 사람들을 대변합니다. 엄마도, 아빠도, 자식도, 선생님도, 학생도, 사장도, 직원도 주변에서 자기에게 거는 당연한 기대에 지쳤을지 몰라요. 이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음을, 우리가 잊고 있던 주변 사람들에게 ‘고맙다.’는 마음을 전하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 마음을 알아주는 따뜻한 말 한마디의 힘
우리는 말과 함께 살아요. 이 세상 모든 것에는 ‘이름’이란 말이 붙고, 심지어 ‘드르렁드르렁’, ‘어푸어푸’ 같은 소리도 말로써 표현하니 말이란 ‘공기’와도 같지요. 우리가 사는 데 떼려야 뗄 수 없는 것이에요. 우리 삶을 차지하고 있는 이 말은,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어요. 바로 감정과 맞닿아 있기 때문이에요. ‘싫다.’라는 말만 들어도 싫은 감정이 들어요. ‘부끄럼’이라는 단어만 보아도 부끄러운 것 같지요. 그래서 우리는 말을 아주 조심스럽게 다루어야 해요. 다른 사람의 마음을 북돋아 줄 수도 있고, 큰 상처를 줄 수 있으니까요.
얄미운 고양이들에게 시달려 황금빛 돌이 되어버린 사자. 어느 엄마 고양이는 돌사자를 가리키며 뭐냐고 묻는 아기 고양이에게 “옛날옛날 낮잠만 자던 게으른 사자야.”라고 제멋대로 이야기해 버리지요. 그런데 또 다른 엄마 고양이는 사자를 “옛날옛날 멋진 사자가 있었대.” 하며 사자에 대해 조심스럽게 말을 꺼내요. 그리고는 왜 돌이 되어 잠을 자고 있냐는 아기 고양이 말에 “글쎄, 왜 그럴까?” 하며 함부로 말하지 않아요. 그 말에 아기 고양이는 “음, 분명 피곤했을 거예요.” 말해요. 그러자 사자가 입을 쩌억 벌리며 깨어났어요. 아, 사자가 정말 듣고 싶었던 말은 “이야, 역시 사자야.” 같은 진심 없는 칭찬이 아닌, “많이 힘들었구나.” 하는 위로의 말이었던 거예요.
말 한마디로 닫혔던 사자의 마음이 풀어졌어요. 그리고 아기 고양이는 사자에게 커다란 얼룩말을 선물 받지요. 사자의 마음을 이해하고, 배려한 아기 고양이는 맛있는 얼룩말을 얻고, 사자는 마음 깊은 위로를 얻은 것처럼 고운 말이란 나와 타인 모두를 기쁘게 하는 것이지요. 다른 사람의 입장에 서서 따뜻한 말을 건넬 수 있는 그 큰 힘을 지닌 사람이 되길 기대합니다.

■ 생각할 거리가 많은 글, 그림
익살스러운 글, 그림에 철학적인 메시지를 호탕하게 담아내는 사노 요코는 일본의 대표 그림책작가입니다. 그림책에 대해 잘 모르는 일본인이라도 ‘사노 요코’는 웬만해선 다 알고 있지요. 일본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리는 등 큰 사랑과 인정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사노 요코의 책은 아이와 어른,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에게 생각할 거리를 던져줍니다. 철학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해서 무겁지만도 않습니다. 괴짜스럽다고 표현할 정도로 익살스럽고 호탕한 표현을 즐기기 때문에 누구라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지요.
고양이들은 왜 사자가 멋지게 뜀박질하는 걸 보고 ‘후유.’ 하고 숨을 내쉬었을까요? 자신의 괴로움을 참으면서까지 고양이들을 위했던 사자는 어떤 사자일까요? 보는 이에 따라 고양이들이 내쉰 숨에는 감탄, 부러움, 자신들에게 무언가를 해 줄지도 모른다는 기대감 등이 있을 거라 다르게 이해하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사자 또한 대가 없이 남을 위하는 선한 사자로도, 남의 시선과 기대에 자신을 애써 맞추려 노력하는 미련한 사자로 볼 수도 있지요.
그림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사자의 얼굴은 다양한 색으로 칠해집니다. 건강한 마음일 때는 황금색과 적갈색이 섞인 얼굴이지만 사자가 힘들 때에는 마치 아수라 백작처럼 황금색과 파란색이 반반 나뉘어 칠해지거나, 초록색과 보라색 등으로 피곤하게 표현되지요. 우리는 이러한 글과 그림을 보며 작가가 의도한 것이 무엇인지, 이 책에서는 글과 그림, 색을 이용해 무엇을 나타내고 있는지 내 생각을 키우고 다른 사람들과 나눌 수 있습니다.
좁은 방 안에서 힝힝 우는 사자, 눈이 풀린 채 힘없이 쓰러진 사자, 그런 사자를 마구 흔들어대는 고양이들…. 나는 과연 이 책의 사자나 고양이 중 누구일까요? 자신을 돌아보고 충분히 생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회원리뷰 (7건) 리뷰 총점9.9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하늘을 나는 사자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콩* | 2021.09.2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흠... 이 동화책은 왠지 이해가 잘 안 되네. 뭘까? 지은이가 무슨 말을 하고 싶었던 걸까? 한 마을에 사자가 있었고, 고양이들도 같이 살고 있었습니다. 고양이들은 사자를 찾아왔고, 그 때마다 사자는 고양이들에게 뭔가 대접하고 싶어서 사냥을 나갔습니다. 사자는 사냥을 아주 잘 했고, 또 요리도 잘 했지만, 그렇게 하는 것이 아주 힘이 드는 일이었나 봅니다. 그래서 사냥 후에는;
리뷰제목

흠... 이 동화책은 왠지 이해가 잘 안 되네. 뭘까? 지은이가 무슨 말을 하고 싶었던 걸까?

한 마을에 사자가 있었고, 고양이들도 같이 살고 있었습니다.

고양이들은 사자를 찾아왔고, 그 때마다 사자는 고양이들에게 뭔가 대접하고 싶어서 사냥을 나갔습니다. 사자는 사냥을 아주 잘 했고, 또 요리도 잘 했지만, 그렇게 하는 것이 아주 힘이 드는 일이었나 봅니다. 그래서 사냥 후에는 낮잠을 꼭 자야했습니다. 그러나 고양이들은 사자의 그런 사정을 전혀 몰라주었습니다. 낮잠을 자겠다는 사자가 농담이나 하는 줄 알고 낄낄 거리며 웃었습니다. 

사자는 자신의 처지를 몰라주는 고양이들 때문에 속이 상했는지 엉어 울기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사자는 쓰러졌고, 돌이 되었습니다. 한참이 지난 후, 사자가 피곤했을지도 모른다는 아기 고양이의 말에 사자는 다시 깨어나게 되었습니다.

소통 불가와 오해, 이것이 이 책의 주제일까요?

지은이는 무엇을 말하고 싶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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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인정받고자 무리하지는 않나요? [하늘을 나는 사자]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강*래 | 2020.01.10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사노요코 책은 어른을 위한 것이 많습니다.늘 읽고나면 생각이 많아진답니다.  철학을 담은 책이 많아요.아이들하고 나누기에는 어려운 주제나 공감할 수 없는 주제도 꽤 많지요.  더이상 사노요코작가님 책이 더 새로 나올 수 없단 게 슬프네요...ㅠㅠ    한 동네에 사는 고양이와 사자. 사자의 멋진 모습에 고양이들이;
리뷰제목

사노요코 책은 어른을 위한 것이 많습니다.

늘 읽고나면 생각이 많아진답니다.

 

 

철학을 담은 책이 많아요.

아이들하고 나누기에는 어려운 주제나 공감할 수 없는 주제도 꽤 많지요.

 

 

더이상 사노요코작가님 책이 더 새로 나올 수 없단 게 슬프네요...ㅠㅠ

 

 


 

한 동네에 사는 고양이와 사자. 사자의 멋진 모습에 고양이들이 늘 찾아옵니다.


사자는 자기를 보러 온 고양이들을 위해 늘 사냥에 나섭니다.

 

 

늘 고양이들을 배불리 대접하는 사자. 낮잠이 취미라고 얘기하지만 고양이들은 농담으로 치부해버리고, 사자는 정말이라고 하는 대신 같이 웃어버립니다.

 


 

인정받고자 솔직하지 못했던 사자는 결국 그날 밤 오랫동안 울었습니다.

오래 무리를 한 탓인지 도무지 일어나지 못하는 날, 어김없이 고양이가 찾아와 진짜 낮잠자는 줄 알았다며 웃습니다.

 

피곤한 몸을 이끌고 또다시 고양이들을 위해 사냥을 나서려던 사자는 결국 쓰러지고 맙니다. 고양이들은 그때서야 사자가 낮잠자는 게 취미라고 했다는 걸 떠올립니다.

 

 

 

 

오랜 시간이 흘러도 사자는 일어나지 못하고, 그 자리에서 사자는 황금빛 돌이 됩니다.

 

게을러서 돌이 된 사자라는 오해를 받고 있네요. ㅠㅠ 하지만, 지나가던 다른 아기 고양이의 아마 피곤해서 그랬을거라는 말에 사자는 긴긴 잠에서 깨어납니다.

 


사자는 다시 하늘을 날아오릅니다.

 

읽으면서 미움받을 용기가 생각났어요.

 

 

착한아이 콤플렉스에 걸려 타인의 인정을 위해 내가 불편하더라도 남을 위하는 사람들.

 

 

이렇게 사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 자조하다가도 미움받을 용기가 부족해 또다시 남을 배려하고 내 속을 깎아내다가 어느 순간 지쳐버리죠.

 

 

지침을 내비치면 위로나 공감이 아닌

'잘 하던 사람이 왜그래?' 라는

황당한 눈초리를 받을까 걱정하다

마음엔 겹겹이 벽이 쌓여버립니다.

 

 

아무리 내가 솔직하게 말 못했다지만

'어떻게 내 힘든 점을 몰라줘?'하고 원망의 마음이 생기기도 해요.

 

 

사회생활에 지친 어른들의 마음의 벽을 무너뜨려주는 그림책입니다.

 

 

특히 좋았던 부분은

 

아기고양이의 한 마디에 깊은 잠에서 깬 사자가 또 아기 고양이를 위해 사냥을 나서는 장면이예요.

 

'앞으로 다시는 남을 위해 살지 않겠어!'가 아니죠. 나에게 보다 솔직해졌지만, 남을 위한 배려심이 사라진 건 아닌 사자의 모습을 보여 준 점이 인상깊었답니다.

 

 

솔직한 사람이 배려심없는 사람이라는 건 아니니까요.

 

 

나에게 솔직해지자라는 교훈 뿐만 아니라

 

무리하고 있는 다른 사람을 볼 때 공감과 위로를 전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주제까지 담은

 

멋진 그림책 추천합니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하늘을 나는 사자 리뷰입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s*****1 | 2019.12.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 책을 읽으며,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것의 위험성과 호의 및 권리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 또한 가정 및 사회생활에서 그런 것을 많이 느껴본 터라 더 와닿았던것 같습니다.사자는 언제나 고양이들에게 호의를 베풀지만, 시간이 갈수록 고양이들은 그걸 당연하게 여기게 되죠. 세상을 살면서 저는 사자이기도 했다가 고양이이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호의가 계속되면;
리뷰제목

이 책을 읽으며,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것의 위험성과 호의 및 권리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 또한 가정 및 사회생활에서 그런 것을 많이 느껴본 터라 더 와닿았던것 같습니다.

사자는 언제나 고양이들에게 호의를 베풀지만, 시간이 갈수록 고양이들은 그걸 당연하게 여기게 되죠.

세상을 살면서 저는 사자이기도 했다가 고양이이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알았던 주변 사람들에 환멸을 느끼고, 인간관계에 회의감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또한, 상대방의 호의와 희생을 당연하게 여기기도 했지요. 부모님의 사랑과 희생에 대해 특히나 그렇게 여겼던 것 같아요. 세상 어디에도 당연한 것은 없고, 모두 희생과 책임감이 따르는 것이겠죠.

이 책은 아이들 뿐만 아니라 저에게도 많은 것을 시사했습니다.

그리고 기대를 받던 사자가 호의를 베풀다 지쳐, 휴식을 필요로 할때는 이미 마음이 너무나 지쳐있었고 이후에 위로를 받게 되면서 상처를 회복하는 모습을 보며 앞으로 살아가면서 호의에 대해 당연하게 생각하지말고 항상 고마운 마음을 잃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지쳐보이는 주변 사람들에게 위로의 말을 잘 건네야겠다는 다짐도 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책이었지만, 제가 더 많이 깨닫게 됐네요.

조카에게 선물해줘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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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5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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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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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 2021.09.26
구매 평점5점
아이가 재밌어 하는 책중 하나예요
2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2
하**빛 | 2018.07.23
구매 평점5점
어른이 읽어도 손색없는 내용입니다. 읽어주다 제가 더 좋았네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a*******4 | 201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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