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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포 매거진 POPOPO Magazine (계간) : Issue No.04 [2021]
잡지

포포포 매거진 POPOPO Magazine (계간) : Issue No.04 [2021]

편집부 편 | 포포포 | 2021년 03월 01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9 리뷰 12건 | 판매지수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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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3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196쪽 | 454g | 165*215*14mm
ISBN13 9791196685973
ISBN10 1196685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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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004 hello everyone OPENING
008 Section 01 NAME OF MOM
010 아이 앞에선 다정하게 오지랖을 부려야지 l 정문정
020 우리를 기록하고 싶은 마음 l 김다은
032 엄마, 내가 엄마가 될 준비를 시작해요 l 김지연
042 아내의 미역국 l 송원진
046 안녕 루나 l 서나연

056 Section 02 MOTHER&DAUGHTER
058 엄마와 딸, 우리의 초상 l 강희주
072 별처럼 수많은 사람들, 그중에 그대를 만나 l 이서현
082 엄마는 지금도 자란다 l 심경아
092 My New Identity l 정민지
100 From Sydney to Shanghai l 권성은
112 삶이 예술 l 최윤남

126 Section 03 MY NEW UNIVERSE
128 파랑이와 나무 l 노혜정
140 사적인 이야기도 쌓이면 모두를 위한 이야기가 된다 l 노유진
152 슈퍼마켓 l 이한나
166 부당한 젠더 질서와 잘 싸우는 법 l 이번영
170 아쇼카, 세상을 바꾸는 평범한 사람들의 네트워크 l 정유미
180 눈이 오면, 요쿨살론 l 이희은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결국 우리 모두의 이야기

한 손에 들어오는 묵직함. 손끝에 닿는 종이의 질감. 서걱서걱 페이지 넘기는 소리. 물성을 가진 종이매체는 직접 마주했을 때 더 빛을 발하는 존재입니다. 비대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가장 그리운 것은 모든 면에서의 접촉이라 생각합니다. 군중 속의 고독이 그리운 요즘 독자를 만날 수 있는 기회도 그만큼 줄어들었습니다. 코로나로 대부분의 북페어가 온라인으로 전환되었던 지난해. 유일하게 참가했던 오프라인 북페어에서 예상치 못했던 독자들이 보여주신 관심에 놀라웠습니다. 여드름이 송골송골한 남학생 무리, 앳된 얼굴의 여학생들을 붙잡고 “도대체 이 책을 왜 사 가는 거냐?”고 인터뷰하는 상황이 반복되었습니다.

이들에게 엄마의 이야기는 ‘나의 가족’을 넘어 다가올 가깝거나 먼 ‘나의 미래’이기도 했습니다. 엄마의 서사가 주를 이루지만 엄마가 아닌 독자들을 발견하면 할수록 한 편으로는 당황스러웠습니다. 결국 이 모든 건 우리 모두의 이야기라는 사실을 깨달으면서 엄마이기 전에 누군가의 딸인 세상의 모든 딸들을 위해 이번 호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지면을 통해 결혼을 고민하는 여성, 지속가능한 미래를 고민하는 아빠 등 다양한 서사가 독자를 만났습니다. 동시대를 살아가는 여성을 대신해 저는 우리의 현재에 궁금하고 필요한 레퍼런스를 전하는 ‘기록전달자’라 생각합니다. 마더 후드를 넘어 시스터 후드로, 세대를 넘어 우리의 연결고리를 찾아가는 여정이었습니다.

그 여정을 통해 얼굴도 성격도 비슷한 곳 하나 없다고 생각했던 엄마를 닮은 ‘지금의 나’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동시에 그동안 당연하게 받아온 모든 것들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내일 아이를 유치원에 보낼 수 있을지조차 예측불가능한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며 매일 안개 속을 걸어가는 기분입니다. 희뿌연 현실 너머에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포포포를 읽고 엄마가 되기로 결심했다는 수줍은 고백부터 내 주변의 또 다른 누군가를 이해하게 되었다는 사연 등 다양한 목소리가 편집부에 도착했습니다. 그렇게 모인 당신의 서사를 통해 세상에 전하고 싶은 저마다의 우주를 지면으로 옮겼습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엄마이자 내 일을 지켜내고 싶은 여성이기 전에 한 사람으로. 꿋꿋하게 일상을 버텨 나가는 모든 이들을 위해.

회원리뷰 (12건) 리뷰 총점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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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popopo매거진(포포포 매거진, 엄마와 딸에 대한 모두의 이야기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더*드 | 2021.03.20 | 추천2 | 댓글2 리뷰제목
해가 지나 한살 더 먹어갈수록, 엄마에게 잘한다는게 (to be a good daughter) 무엇인지 모르겠다. 그것은 오히려 어린시절에는 선명했는데, 예를 들면 공부를 열심히 해서 1등을 한다거나, 방을 치워놓는다거나 하는 것들로 엄마를 기쁘게 하려 했다. (그러나 다시금 생각해보면 결과적으로 나 좋으려고 한 것들)   왜 엄마에게 잘하는게 어렵게 느껴질까. 그건 이제;
리뷰제목

해가 지나 한살 더 먹어갈수록, 엄마에게 잘한다는게 (to be a good daughter) 무엇인지 모르겠다.

그것은 오히려 어린시절에는 선명했는데, 예를 들면 공부를 열심히 해서 1등을 한다거나, 방을 치워놓는다거나 하는 것들로 엄마를 기쁘게 하려 했다. (그러나 다시금 생각해보면 결과적으로 나 좋으려고 한 것들)

 

왜 엄마에게 잘하는게 어렵게 느껴질까.

그건 이제 내가 무엇을 하더라도, 엄마의 마음 깊은 곳에 내재된 소망, 진정 엄마가 원하는 것을 내가 이뤄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 사람의 딸로서 살아간다는 것이 내게 무척이나 어렵다. 때로는 무엇을 해야할지 몰라 그냥 봉투를 건네고 오기도 하고, 간간히 전화를 걸어 "별일없지?"라고 묻는것으로 내 역할을 다 해낸다고 치부해버리곤 한다.


 

popopo magazine 의 4번째 주제는 흥미롭다

(popopo 가 의미하는 것은 connecting (p)e(o)ple with (po)tential (po)ssibililites) 으로 단어의 앞글자를 따와서 포포포 popopo :-)

 

타이틀은, <Dearest Daughter>  소중한 딸.


 

엄마 품에서 사랑으로 자라난 딸이 세상을 향해 두 발로 나아가며, 뒤에서 버팀목이 되어주는 엄마에게 보내는 편지 같은 내용들로 가득한 이번 호.

 

<우리 엄마도 처음부터 엄마는 아니었지 p033>


 

이 칼럼을 쓴 작가역시 결혼을 하고, 남편과 함께 소품샵과 바를 운영하면서 이제는 엄마 됨을 준비하면서 이글을 적었다.

 

남자는 군대에 가면 부모에 대한 깊은 마음이 생겨나는 것 같다.(오빠가 처음 훈련소에서 보낸 편지를 아직도 기억한다. 어머님 감사합니다. 보고싶습니다. 라며 길지 않게 쓴 글은 그보다 깊은 진심을 담고 있었다.) 여자는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기르며 엄마의 삶을 헤아리게 된다. 평균 산모 연령이 30대 초반을 향하고 있는 지금을 생각하면, 우리네 엄마들은 그보다 이른 20대 중반에 자녀를 낳아 키웠다는 사실은 때론 놀랍게 느껴진다. '엄마는 지금 내 나이보다도 어린 나이에 오빠와 나를 키웠구나. 그때는 키즈카페도, 육아템도, 시간제 아이돌보미도 없던 시절이었지.' 

 

엄마의 가장 아름다운 시절이 두 아이 육아에 저물어갔음을 엄마는 그때 알았을까? 나는 그때 엄마의 한숨도, 꿈도 전혀 모른다.

 

<"그리 태어나길 선택한 건 아니었다. 나와보니 여자였다. (중략)

하지만 살면서 여자라는 이유로 가치와 신념이 종종 뒤흔들릴 거라고, '나'다운 결말을 내지 못하고 내일을 맞이할 거라고, 평생 잊지 못할 일을 겪을 수도, 바늘로 찌를 듯한 말을 듣게 될 거라고 예고해주는 이는 거의 없었다. p027>

 

남자를 귀하게 여기던 시대 속에서 여자로 태어나며 겪었을 여러가지 어려움들. 남자 형제만 상급학교를 보내준다거나, 그 시절 여자들이 가계의 보탬이 되기 위해 중고등학교가 아닌 여공이 되어야만 했던 현실들.

 

저 문장은 비단 엄마가 살아온 시대뿐만 아니라 지금도 해당된다. 생각보다 현실사회에 깊숙이 뿌리내리고 있는 젠더불평등. 유리천장. 경단녀. 맘충 등 여러가지 형태로 말이다.


 

<엄마의 가정 내 약자의 지위가 사회에서 나의 약자성으로 이어지는 것을 경험하면서 '프랙털 구조'를 떠올리게 되었다.('프랙털'은 동일한 모양이 한없이 반복되는 순환성을 보인다) 어린 시절 나는 세상에서 위대한 사람이 될 거라 믿었지만, 일자리와 사회에서 부수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여성의 한 명으로 치환되는 걸 경험하며 자아와 삶에 대한 고민은 더욱더 깊어졌다. p167>

 

우리가 결혼을 하고 이루게 되는 가정형태는 과거의 것에서 점점 변화하고 있지만, 이전에 내가 속했던 가족내에 늘 미묘하게 존재했던 아빠와 엄마의 지위, 두 분이 다 노력과 희생으로 이뤄낸 가정이지만 어쩐지 묘한 불균형이 존재하는 가족 내 젠더 질서를 사회로 이끌어낸 이번영 작가님의 칼럼은 읽는 내도록 인덱스를 붙여야 했다. 

 

분위기를 전환하여,

 

<삶이 예술> 이라는 칼럼에 등장하는 최윤남 패션 인플루언서, 황혼 육아중인 그랜맘의 이야기를 읽고선 그녀 이름을 검색창에 써 넣어 보았다.  

 

우리는 나이듦에 무력하게 당할 것이 아니라, 자기가 가진 색을 잃지 않고 나아가야할 것이다. 그녀처럼. 100세 시대에, 계속해 감각을 유지해 나가는 것. 손주를 돌보더라도 나의 가치관을 유지하면서, 어쩌면 손녀가 가장 존경하는 인물은 아마도 그녀의 할머니이리라.

 


 

<MY NEW UNIVERSE> 섹션의 이한나 작가님의 Supermarket은 디자인이 너무 아기자기해서 그림 하나하나를 꼼꼼히 살펴보았다. 작가님이 레고에(레고 한피스 한피스에, 매우매우 tiny&cute!) 그림을 그리게 된 것도 흥미로웠고, '마트가자'란 말을 싫어할 주부가 있을까 하면서 일본마트에는 무엇이 있는지, 그녀가 본 것을 지면을 통해 공유하는 것은 꽤나 즐거웠다. 놀라운 것은 매거진 겉 비닐을 뜯어내고 한장을 넘겼을 때, 그녀가 그린 일러스트가 스티커로 인쇄되어 이번 호 굿즈(goods)로 들어가 있는 것이었다. (취향저격)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는 딸의 ,남편의 또는 어떤작가의 어머님의 목소리를 읽어나가며  글감에 빠져들었더니 어느새 매거진 이야기를 다 읽었더라. (시간이 순삭되었습니다)

 

# 이야기를 마치며,

한동안은 쓰지 않은 손편지를 (마지막은 결혼 전 어느 어버이날이었으리라,) 쓰게 된 건 작년 엄마의 60번째 생일날.(생신이라고 말하면 갑자기 엄마를 어머님이라고 불러야할 것같은 거리감이 생겨나는 기분이다) 첫 아이에게도 "외할머니한테 편지 한 통 써" 라고 말하고 곁에 엎드려 고운 편지지를 한 장꺼내어 글을 써내려갔다. 내가 엄마에게 느끼는 마음을 최대한으로 끌어내 적은 문장은 이러했다.

 

< (중략) 엄마, 누군가를 사랑할 수 있는 사람으로 자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문장을 읽은 엄마는 어떤 기분이었을까.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쓴 리뷰입니다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 댓글 2
포토리뷰 popopo magazine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오**림 | 2021.03.22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엄마라는 새로운 세상을 모티프로 한 잡지인 것 같다. 이번호의 주제가 <Dearest daughter>여서 엄마와 딸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지만 살펴본 바로는 대체적으로 <엄마>가 이 잡지의 주제였다. 잡지의 이름 자체는 connecting (p)e(o)ple with (po)tential (po)ssibilities에서 따왔으므로 <엄마>로 한정지을 필요는 없어보인다.이번호는 엄마라는 이름, 엄마와 딸, 나만의 새;
리뷰제목
엄마라는 새로운 세상을 모티프로 한 잡지인 것 같다.
이번호의 주제가 <Dearest daughter>여서 엄마와 딸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지만 살펴본 바로는 대체적으로 <엄마>가 이 잡지의 주제였다.
잡지의 이름 자체는 connecting (p)e(o)ple with
(po)tential (po)ssibilities에서 따왔으므로 <엄마>로 한정지을 필요는 없어보인다.

이번호는 엄마라는 이름, 엄마와 딸, 나만의 새로운 세상이라는 세가지 주제로 구성이 되어있다. 기사를 쓴 사람들도 대체적으로 엄마이자 딸이지만 아빠가 된 사람의 글도 있는 걸 보면 엄마의 이야기, 딸의 이야기 혹은 나의 이야기거나 여자 형제나 아내의 이야기가 쓰여져 있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인 것이다.

각 기사마다 영어로 번역된 기사가 같이 실린 점도 인상적이다.

자신의 목소리를, 주변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위로 받고 연대할 수 있는 좋은 기사들이 계속 실리기를 바라본다.


- yes24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댓글 0
POPOPO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행***맘 | 2021.03.19 | 추천1 | 댓글1 리뷰제목
단순히 엄마와 딸의 이야기인줄만 알고 펼쳤던 책. 볼수록 흥미로운 이야기. 형식이 정해져 있지않고 자유로운 기고(?)형식의 이야기가 너무도 재밌다. 같은 내용도 없고 같은 형식도 없지만 주어진 주제는 여성과 엄마의 이야기다. 때론 속상한 이야기도 있지만 그래도 살아가는 우리의 이야기가 녹아 있어서 좋았다. 엄마도 생각나고 딸도 생각나는 아주 좋은 책이지 싶다.;
리뷰제목

단순히 엄마와 딸의 이야기인줄만 알고 펼쳤던 책.

볼수록 흥미로운 이야기.

형식이 정해져 있지않고 자유로운 기고(?)형식의 이야기가 너무도 재밌다.

같은 내용도 없고 같은 형식도 없지만 주어진 주제는 여성과 엄마의 이야기다.

때론 속상한 이야기도 있지만 그래도 살아가는 우리의 이야기가 녹아 있어서 좋았다.

엄마도 생각나고 딸도 생각나는 아주 좋은 책이지 싶다.

영어 번역까지 있는 독특한 책이라 딸도 좋아한 책입니다.

 

YES24리뷰어클럽 서평단자격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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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6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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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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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d*****m | 2021.04.19
평점5점
세상의 다양한 엄마와 딸 이야기를 알 수 있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s****u | 2021.03.30
평점5점
세상의 다양한 엄마와 딸 이야기를 알 수 있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s****u |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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