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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사건_ 키메라 vs 곰돌이 야자수
두 번째 사건_ 빨간 내복 vs 신풍귀 박사 세 번째 사건_ 검은 내복 vs 빨간 내복 초능력자의 과학일기 우리 몸에는 어떤 세균이 살까? 네 번째 사건_ 빨간 내복 vs 과학의 신 초능력자의 과학일기 바이러스와 세균은 무엇이 다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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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의 위협에 당당히 맞서 싸우다!
별똥별 초능력에 아인슈타인의 슈퍼 지능까지 더해져 초특급 울트라 파워 빨간 내복의 초능력자가 된 나유식. 강력한 슈퍼 히어로 앞에는 더 무시무시한 적이 나타나는 법. 기상천외한 마지막 모험이 쉴 새 없이 몰아친다. 하마리 유전 공학 연구소에서 선물로 받은 곰돌이 야자수는 원인을 알 수 없는 돌연변이를 일으키며 괴수로 변해 도시를 공격한다. 곰돌이 야자수는 식물일 뿐이라고 생각했지만, 날카로운 나뭇가지와 구리구리 야자열매 공격에 빨간 내복의 초능력자도 당할 수밖에 없었다. 위기에 빠진 도시를 구한 건 뜻밖에도 하마리 박사. 하마리 박사는 유전자 조작으로 만든 새로운 돌연변이 키메라를 이용해, 곰돌이 야자수 문제를 해결한다. 이 사건을 통해 하마리 박사는 우주대스타급 인기를 누리게 되고, 온 나라가 하마리 박사를 응원하기에 바쁘다. 그런데 어딘가 꺼림칙한 기분이 드는 건 왜일까? 유식은 마음속 한구석에 자리 잡은 의심의 조각을 놓지 못한다. 한편, 주술사 노주코밤은 유식의 주변에서 엄청난 위험이 느껴진다고 소식을 전해 오는데……. 더 강한 초능력자가 되어 돌아온 ‘빨간 내복의 초능력자’ 우연히 주운 별똥별 덕분에 초능력을 갖게 된 주인공이 과학 원리를 알아갈 때마다 더 강한 초능력이 생긴다는 재밌는 콘셉트,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엉뚱하고 귀여운 캐릭터, 권마다 결말을 예측할 수 없을 만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어린이 독자는 물론 성인 부모까지 이야기에 깊숙이 빠져들게 했던 ‘빨간 내복의 초능력자’가 시즌2로 우리 곁에 다시 돌아왔다. [빨간 내복의 초능력자]시리즈에는 과학 원리가 이야기 속에 재미있게 녹아 있어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우리 주변에 생생히 살아 있는 과학을 느낄 수 있었고, 엉뚱 발랄한 호기심쟁이 주인공 나유식의 모습에 동화되며 감동을 받고 희망과 용기를 키울 수 있었다. 학습동화에서는 드물게 열렬한 팬을 거느렸던 빨간 내복 나유식이 어린이 독자들을 위해 다시 한번 재미있는 과학 탐험을 시작한다. 이번에는 한국을 넘어 전 세계 방방곡곡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해결하며 더 강한 초능력자를 꿈꾼다. 나유식에게 배우는 관찰과 탐구, 창의성 어린이들은 누구나 한 번쯤, 나유식과 같은 슈퍼 영웅, 초능력자 같은 특별함을 꿈꾼다. 슈퍼 영웅과 초능력자는 멀리 있는 게 아니다. 자기가 가진 능력을 내버려 두지 않고, 잘 갈고 닦으면 누구나 특별한 사람이 될 수 있다. 먼저, 궁금한 게 있으면 그냥 넘어가지 말고 인내심을 갖고 끝까지 탐구하고 물고 늘어져서 해결하는 힘을 기른다.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은 많지만 나유식은 그걸 자기 힘으로 끝까지 풀어낸다. 그리고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자. 뭔가를 배울 때 가장 먼저 하는 게 실수다. 하나를 배우면 또 다른 실수를 하고, 또 하나를 배우면 또 다른 실수를 한다. 실수를 반복하며 우리는 성장하고, 비로소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새로운 생각을 할 수 있는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것이다. 누구나 나유식처럼 특별함을 가진 아이로 성장할 수 있다. 기초 과학 원리를 배우는 [빨간 내복의 초능력자] 과학동화 시리즈 이 시리즈는 우리 주변에 있는 사물들에 대한 호기심에서 출발해 기초 과학의 원리를 하나씩 깨달아 가는 과정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주인공은 우리 주변의 물건들에 늘 ‘왜?’라는 질문을 던진다. 마음은 심장 어느 부분에 달린 건지, 그건 액체인지 기체인지 등등 누구나 궁금증을 가지고 있지만 입 밖으로 내뱉으면 이상하게 볼 수도 있는 다양한 질문을 끊임없이 한다. 이런 질문들은 다소 엉뚱해 보이지만 모든 자연현상에 대한 궁금증으로 이어지고 과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키워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책은 권별로 초능력을 얻게 되면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함께 초등학교 과정에서 꼭 필요한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의 정보를 자연스럽게 알려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