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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고양이 킹의 엉뚱한 마법
김혜온이윤우 그림
스푼북 2022.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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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나 화났어 | 가시를 빼 줘 | 선생님은 너무 바빠 | 첫 번째 엉뚱한 마법 | 두 번째 엉뚱한 마법 | 아무도 몰라 | 무시무시한 놀이 | 모두 얼음! | 마법이 없는 마법

저자 소개 2

전라남도 고흥에서 태어나 바다와 숲과 하늘과 바람을 누리며 자랐습니다. 2013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천둥 번개는 그쳐요』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2016년 『바람을 가르다』로 제6회 정채봉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FC 해평, 거북바위를 지켜라!』로 서울문화재단 창작 지원금을 받았으며, 지은 책으로는 『바람을 가르다』, 『학교잖아요』가 있습니다. 서울 소재 초등학교에서 특수교사로 일하며 아이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학창 시절 노들 장애인 야간학교 교사로 활동하였으며 장애인 문제에 관심이 많습니다. 작고 연약한 것들의 연대가 세상을 바꾸어 나간다는 희망을 가지고 살
전라남도 고흥에서 태어나 바다와 숲과 하늘과 바람을 누리며 자랐습니다. 2013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천둥 번개는 그쳐요』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2016년 『바람을 가르다』로 제6회 정채봉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FC 해평, 거북바위를 지켜라!』로 서울문화재단 창작 지원금을 받았으며, 지은 책으로는 『바람을 가르다』, 『학교잖아요』가 있습니다.

서울 소재 초등학교에서 특수교사로 일하며 아이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학창 시절 노들 장애인 야간학교 교사로 활동하였으며 장애인 문제에 관심이 많습니다. 작고 연약한 것들의 연대가 세상을 바꾸어 나간다는 희망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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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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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를 만들었고,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그림책에 빠져 그림책 작가가 되었어요. 2011년 ’한국 안데르센상 대상‘을 받았고, 2015년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온 세상이 반짝반짝』 『언제나 널 사랑한단다』 『할머니와 하얀 집』이 있으며, 그린 책으로 『밤똥』 『동글동글 바퀴』 『모퉁이 아이』 『요술 화장품』이 있습니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만나는, 작지만 소중한 것들을 담고 싶다는 마음으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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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2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104쪽 | 272g | 168*230*8mm
ISBN13
979116581392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난 이 학교를 다스리는 킹!
틈날 때마다 학교를 둘러보는 게 내 일이야.”


그런 달지 앞에 말하는 고양이 킹이 나타났어요! 고양이라서 그런지, 킹은 다른 사람들처럼 달지를 바라보지 않아요. 달지에게 도움을 청하고, 전혀 생각지도 못한 대답을 내놓기도 하지요. “인간들은 다 달라. 못해도 멋질 수 있어.”, “킹은 킹으로, 달지는 달지로 살면 되는 거라고!”

『학교 고양이 킹의 엉뚱한 마법』은 이해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킹을 만나기 전까지 달지에게는 말할 대상이 없었어요. 아무도 달지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지 않았지요. 그래서 아무도 달지를 이해하지 못했어요. 하지만 킹은 달랐어요. 달지가 느릿하게, 더듬더듬 말해도 전부 들어 주고 달지의 마음을 헤아려 주었어요. 그래서 둘은 친구가 될 수 있었답니다. 이 책을 읽으면 친구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게 될 거예요. 이야기를 가만히 들어 보면 친구의 알 수 없던 행동과 속마음을 알게 될 테니까요.

의욕은 충만, 방법은 엉뚱
친구를 돕고 싶은 킹의 이상한 마법!


킹은 자기가 이 학교의 왕이라고 말해요. 모두가 행복할 수 있게 학교를 다스리는 것이 자기 일이라고 하지요. 그래서 킹은 자기를 도와준 달지에게 소원을 들어주기로 합니다. 하지만 달지를 돕기 위해 벌이는 킹의 마법들은 오히려 달지를 곤란한 상황에 빠트리곤 합니다. 심지어 달지를 뺀 학교의 모든 사람을 얼려 버리고 말았지 뭐예요! 달지는 과연 이 상황을 어떻게 헤쳐 나갈까요? 달지와 킹의 엉뚱발랄한 성장 동화 『학교 고양이 킹의 엉뚱한 마법』에서 확인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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