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웅연
작가이자 뮤지션. 연세대 철학과 졸업. 『나는 어제 개운하게 참 잘 죽었다』,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선문답』 등 여러 권의 불교 관련 책을 썼다.
최연주
동의대 교수이며, 동의언론사 주간을 맡고 있다. 동의대에서 『고려대장경의 조성과 각성인 연구』로 문학박사를 받았다. 저서로는 『고려대장경연구』, 『왜 고려는 팔만대장경을 만들었을까』와 공저로는 『국역 고려사』, 『동아시아의 목판인쇄』, 『고려시대사강의』 등이 있다.
최영호
해인사 대장경판과 고려-조선시대 불교서지학 및 고려사를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강화경판 고려대장경의 판각사업 연구』 등 2권의 개인 저서와 공동저서 30권 및 60여 편의 논문을 냈다.
준한 스님
미국 유학 중 부처님 법을 만나 화계사로 출가했다. 수덕사에서 행자 생활을 마치고 해인사에서 6년간 수행했다. 현재 소백산 양백정사와 서울 홍대선원에서 수행과 포교를 하고 있다.
해명 스님
해인승가대학에서 공부하는 학인 스님이다.
남권희
경북대 사회과학대학 문헌정보학과 명예교수(서지학 전공). 주요 저서로 『지식정보의 소통과 한국 금속활자 발달사』가 있다.
함성호
건축실험집단 대표. 1990년 『문학과 사회』 여름호에 시를 발표했다. 시집으로 『56억 7천만 년의 고독』, 『성타즈마할』, 『너무 아름다운 병』, 『키르티무카』, 『타지 않는 혀』 등을 냈고 건축평론집으로 『건축의 스트레스』, 『아무것도 하지 않는 즐거움』, 『사라진 서울을 걷다』 등을 출간했다. 그 외에도 티베트 기행산문집 『허무의 기록』과 만화비평집 『만화당 인생』이 있다.
이재수
동국대 불교학술원 조교수. 2002년 동국대 전자불전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한글대장경 전산화 사업을 비롯해 불교 경전 전산화 사업을 수행했고, 2012년부터 동국대 불교학술원 불교기록문화유산 아카이브 사업에서 DB팀장으로 사업에 참여했다.
주일우
대한출판문화협회 부회장, 서울국제도서전 대표. 이음출판사에서 책과 잡지를 기획하고 만들면서 서울국제도서전을 통해서 책의 축제를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