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대현
위덕대 대학원에서 동아시아 실담장 관련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초빙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나한의 사지에 대한 일고」, 「조선시대 진언집 실담장의 범자음운 및 사상의 체계」 등 다수의 논문과 『실담자기역해』 등 저술이 있다.
오인 스님
중앙승가대 불교학과 교수. 중앙승가대를 졸업하고 일본 불교대학에서 「동아시아에 있어서 오대산 문수신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중앙승가대 비구니수행관장, 동국대 겸임교수, 조계종 교육아사리, 조계종 승가고시 실무위원 등을 지냈다. 현재 전국비구니회 문화부장, 서울시 전통사찰위원, 경북 문화재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계미향
「한국고대의 천축구법승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동국대 겸임교수, 동국대 불교학술원 연구원을 지냈다. 천축구법승과 중국구법승 등 고대 스님들의 대외 교류사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김기종
전북대 국어국문학과 교수. 동국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고전문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고려대 BK21 한국어문학교육연구단 연구교수와 동국대 불교문화연구원 HK연구단 연구교수를 역임했다. 주요 저서로는 『불교와 한글: 글로컬리티의 문화사』, 『한국 고전문학과 불교』 등이 있다.
최성렬
조선대 명예교수. 동국대 불교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조선대 인문과학대 철학과 교수와 조선대 고전연구원장, 인문과학대학장, 범한철학회회장, 새한철학회회장 등을 역임했다. 「보조 수심결의 일고찰」, 「원돈성불론의 십신에 대하여」, 「간화결의론의 분석적 연구」 등 30여 편의 논문이 있다.
신광희
중앙승가대 불교학연구원 연구교수. 동국대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한국의 나한도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한국의 나한도』가 있으며 그 외 20여 편의 나한 관련 논문을 썼다.
조정식
동국대 건축공학부 교수. 동국대를 졸업하고 일본 교토대(京都大)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시 문화재위원회 위원이며 한국건축역사학회 부회장을 지냈다. 대한건축학회에서 「경전속에 나타난 탑의 건축적 요소에 관한 연구」 로, 한국건축역사학회에서 「박자청의 궁궐건축 감역 연구」로 논문상을 공동수상했다.
이진경
서울과학기술대 교수.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지식 공동체 ‘수유너머104’에서 연구 활동 중이다. 사회주의 붕괴 이후 근대성에 천착해 『철학과 굴뚝 청소부』를 썼고 『삶을 위한 철학수업』, 『불교를 철학하다』, 『철학의 모험』 등 30여 권의 책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