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관
상지대학교 교수. 동국대학교에서 고대 인도 의례와 신화 연구로 석·박사를 마쳤다. 산스크리트어와 고대 힌두교의 문헌연구에 주력하고 있다. 필사본과 금석문 연구를 포함해 인도 건축과 미술에도 관심을 확장하고 있다.
최진경
현재 벨기에 겐트대학 간다라 코포라 프로젝트 연구원이자 바이에른 학술원 티베트어 사전 프로젝트 연구원이다. 한국 외국어대와 미국 델라웨어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부전공 동아시아학, 종교학)했다. 이후 동국대 인도철학과 석사과정 수료, 일본 교토 불교대학 불교학과 석사, 독일 뮌헨대학 인도학·불교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인도 불교 문헌학, 중앙아시아 출토 산스크리트 불교 사본, 유가사지론 섭결택분 상트페트부르크 사본 연구, 불교와 차문화 등을 연구하고 있다.
찰스 디시몬(Charles DiSimone)
현재 벨기에 겐트대학교 교수. 미국 샌디에이고 주립대에서 종교학을 전공한 뒤, UC 버클리대학 불교학 석사, 스탠퍼드대학 종교학 석사, 독일 뮌헨대학 불교학·인도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인도 불교 문헌학, 중앙아시아 출토 산스크리트 불교 사본, 초기·대승불교 연구 등을 연구한다.
최성호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학부를 졸업한 후 서울대학교 철학과에서 석사를 취득했다. 2022년 뮌헨대학교에서 불교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공역서로 『고전티벳어문법』(씨아이알, 2016)이 있으며, 논문으로 「Two Contemplation Models of N?mam?tra in the Yog?c?ra Literature」(2024) 등이 있다.
최중혜
홍콩대학교 불교연구소에서 미술사학을 가르친다. 런던 SOAS에서 중국 고고미술로 석사를, 홍콩대에서 돈황과 투루판 불교사본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관심 분야는 불교미술과 실크로드의 불교미술과 문화사, 중국서예사, 불교필사본 등이며 아시아 지역에 대한 방대한 현장 연구를 병행하고 있다.
김성주
『화엄경』, 『유가사지론』, 『금광명경』 등 고려 시대 각필 석독구결을 바탕으로 고대국어를 연구하고 있으며, 석보상절, 두시언해 등의 역주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동국대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방정란
독일 함부르크대학(고전인도학 전공)을 졸업하고, 현재 경상국립대학교(Gyeongsang National University) 인문학연구소에 있다. 산스크리트 사본을 기반으로 문헌학적 연구방법을 통해 주로 샤이바(?aiva)와 인도밀교(Vajray?na)를 포함한 인도 탄트라 전통을 연구한다.
차상엽
경북대학교 인문학술원 동서사상연구소 전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며, 금강대학교 불교문화연구소 조교수를 역임했다. 유식 및 여래장사상을 중심으로 인도·티베트불교 문헌을 연구해왔으며, 현재 돈황 필사본들을 연구 중이다. 논문으로는 2013년 하버드대학교 동양학총서(Harvard Oriental Series) 75권인 ‘The Foundation for Yoga Practitioners’에 수록된 “The Yoga?ca?rabhu?mi Meditation Doctrine of the ‘Nine Stages of Mental Abiding’ in East and Central Asian Buddhism” 등 다수가 있으며, 번역 및 역주서로는 『티벳문화입문』, 『티벳밀교』, 『옥 로댄쎄랍의 보성론요의 여래장품』, 『라싸 종교회의』(공역)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