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풍기
강원도 강릉 출생. 강원대와 고려대에서 고전문학과 한문학 분야를 공부했다. 현재 강원대 국어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선가귀감, 조선 불교의 탄생』, 『한시의 품격』, 『정원에서의 질문』, 『선물의 문화사』 등이 있다.
허경진
연세대 국문과를 졸업하면서 시 <요나서>로 연세문학상을 받고, 「허균 시 연구」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연세대학교 국문과 교수로 정년했다. 『허균평전』을 짓고, 『청소년 고전문학 금오신화』, 『매월당 김시습 시선』, 『청소년을 위한 금오신화』 등을 번역했다.
심산
작가, 심산스쿨 대표. 어린 시절부터 김시습을 좋아해 그의 모든 시를 읽고 또 읽었다. 그의 발자취를 따라 나라 안의 높고 낮은 산과 계곡 그리고 잊힌 고을들을 두루 쏘다녔다. 이따금 김시습의 시를 전각(篆刻)으로 새기는 ‘설잠시심산각(雪岑詩深山刻)’ 작업을 한다.
심경호
고려대 명예교수. 1955년 충북에서 태어났다. 서울대 국어국문학과와 동 대학원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일본 교토대학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고려대 문과대학 한문학과 교수 및 고려대 한자한문연구소장을 역임했다. 저서로 『한학 입문』, 『김시습 평전』, 『안평』, 『김삿갓 한시』, 『내면기행』, 『산문기행』 등 30여 종이 있다. 역서로 『주역철학사』 『서포만필』(상·하) 『심경호 교수의 동양 고전 강의: 논어』(1~3) 30여 종이 있다.
김남현
현재 가톨릭관동대 명예교수이자 매월당 김시습 선양사업회 학술이사다. 가톨릭관동대 박물관장, 교무처장, 학생처장, 인문대학장을 역임했다.
최영성
성균관대 유학대학 한국철학과를 졸업, 동 대학원에서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 한국유교학회 부회장, 한국철학사연구회 회장, 국제유교연합회 이사, 한국철학회 부회장 등을 지내고, 현재 간재학회(艮齋學會) 명예회장으로 있다. 주요 저서 및 번역서로는 『역주 최치원전집』, 『한국의 학술연구: 동양철학편』(공저), 『역주 매죽헌문집』, 『한국철학사상사』(공저), 『고운 최치원의 철학사상』 등 다수가 있고, 2023년 현재 15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