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옥
영남대학교 명예교수. 김해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영남대학교 명예교수로 있다. 불교상담학술상, 두계학술상, 지훈국학상, 천마학술상, 성산학술상 등을 수상했다. 『정언 선사의 진심직설』, 『깨어남의 시간들』, 『죽음서사와 죽음명상』, <구운몽의 진망론과 살활론>, <아상이 만들어 내는 번뇌망상의 관찰과 불교문학상담치료>, <한국 선 이야기>(「현대불교신문」 연재) 등 불교 수행 및 상담과 관련한 저술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월조 효신 스님
서음사 강사, 철학과 국어학 그리고 불교를 전공했으며, 인문학을 통한 경전 풀어쓰기에 관심이 많다.
오용석
원광대학교 마음인문학연구소에서 HK 연구교수 및 HK+연구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동 연구소에서 학술연구교수로 선불교와 명상 등을 연구하고 있다. 동국대학교 선학과 졸업 및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구택대학 교환 유학, 중국 남경대학에서 「대해종고 간화선의 ‘의정’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고,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명상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선과 명상 관련된 10여 권의 저서와 40여 편의 연구 논문이 있다. 최근 조계종 교육원의 『서장: 간화선의 교과서』(2024)를 공역 및 감수했고, 간화선의 원리를 중도의 개념으로 풀어낸 『현대인을 위한 간화선』(2025)을 출간했다.
윤승서
활동명 ‘뢰이’로 제천 덕산면에서 농사지으며 태극권을 수련하고 있다. 돈 없이 할 수 있는 자립적 생태적 농사 기술을 아프리카 등지에 전수하고 있다. 농사를 통해 민중의 경제적 자립, 태극권을 통해 건강의 자립을 추구한다. 뿌리민본 홈페이지(www.ppuri.co)에서 활동과 저서 열람이 가능하다.
조현수
서울대학교 철학과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프랑스 스트라스부르대학교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 연세대, 성공회대, 서울과학기술대, 서울여대 등에서 강의했으며, 능인대학원대학교 명상심리학과에서 철학 담당 교수로 재직했다. 지은 책으로는 『성·생명·우주: 마조히즘에 대한 들뢰즈의 이해로부터 살펴본 〈자연과 영성(靈性)의 일치 가능성〉에 대하여』가 있으며, 그간 주로 베르그송과 들뢰즈, 스피노자의 철학과 관련해 논문을 발표해 왔다. 번역한 책으로는 『우연과 필연』(자크 모노 저), 『시간에 대한 이해의 역사』(앙리 베르그송 저) 등 여러 가지가 있다.
윤종갑
부산대학교 대학원에서 철학 석·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동 대학원에서 인지심리(뇌과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부경대·부산대·부산외국어대·울산대에서 외래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동아대학교 철학생명의료윤리학과 초빙교수 및 생명의료윤리연구소 연구교수. 제5대 천태불교문화연구원장(2022년 임명), 반야불교연구원 학술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번역서로 『불교철학 입문』, 『중관사상』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