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순
대한민국역사박물관 학예연구사. 조선시대부터 근대까지의 금강산 여행, 근현대 불교사, 불교구술사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고 있다. 최근에 쓴 논문으로는 「조선후기 승려의 금강산 유람록 연구」, 「1932년 통도사 김구하의 금강산 여행」 등이 있다.
공만식
인도 델리대 박사, 영국 런던대 킹스칼리지 박사(음식학&불교학 수학).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음식문화학 전공담당 대우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불교음식학 - 음식과 욕망』이 있으며, 「선불교의 음식과 맛에 대한 시각: 三德과 六味」, 「불교 문헌에 나타난 오신채(五辛菜) 항목의 혼란과 정립에 관한 고찰」 등 많은 논문이 있다.
김성순
서울대 종교학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전남대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로 ‘동아시아불교 종교문화 비교연구: 고중세 시대 불교의례와 물질연구’ 관련 주제로 글을 발표한다.
박정미
2012년 봄부터 이듬해 봄까지 『묵재일기』를 읽고 안봉사에 대한 논문을 발표했으며, 2015년 숙명여대 사학과에서 「조선시대 불교식 상제례(喪祭禮)의 설행양상-왕실의 국행불교상례와 사족의 봉제사사암을 중심으로-」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가산불교문화연구원 상임연구원으로서 연구원 대중과 함께 공부하고 있다.
오경후
동국대 사학과에서 「조선후기 사지(寺誌) 편찬과 승전(僧傳)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동국대 불교학술원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조선후기 불교동향사 연구』, 『사지와 승전으로 본 조선후기 불교사학사』 등과 70여 편의 논문이 있다.
장희흥
대구대 사범대학 역사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상길
동국대 불교학술원 교수. 저서로 『조선후기 불교와 사찰계』, 『건봉사』, 『진관사』, 『조선불교통사』(역주), 『한국불교 의례문화 연구』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