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묵 스님
지리산 실상사로 출가해 실상사 화엄학림을 졸업하고 조계종 총무원 총무국장, 포교원 포교국장, 광주 선덕사와 서울 옥천암, 세종 광제사 주지 등을 역임했다. 현재 서울 광진구 영화사에 머무르고 있다.
이승희
고려시대 아미타정토불화 연구로 홍익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홍익대, 용인대, 단국대, 충북대 등에서 강의하며, 불교미술사학회 운영위원장, 동양미술사학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서울시 문화재전문위원, 인천광역시 문화재위원, 울산광역시 문화재위원, 문화재전문위원, 국가유산청 문화재수리기술위원, 순천대 연구교수로 있다.
종암 법사
불교대학 교수로 20여 년 근무하다가 퇴직 후 현재 경상북도 비학산 앞 바닷가 홍제선원에서 법사로 수행 중이다.
이미령
불교 강사이자 경전 이야기꾼. 경전 강의를 진행하면서 불교 칼럼을 꾸준히 써오고 있다. 동국역경원에서 『대당서역기』, 『직지』 등 다수의 번역서를 냈다. 저서로는 『시시한 인생은 없다』, 『붓다 한 말씀』, 『이미령의 명작 산책』, 『숲속 성자들』, 『인생은 읽을수록 우아해진다』 등이 있다.
옥나영
홍익대 역사교육과, 중앙대 교양대학 강사다. 한국불교사상사 전공으로 숙명여자대 인문학부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고, 서울대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박사후연구원을 역임했다. 신라시대 밀교 사상사를 중심으로 우리나라 다라니 신앙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다. ‘『오대진언(五大眞言)』 천수다라니(千手陀羅尼) 신앙의 배경과 42수(手) 도상(圖像)’, ‘신라의 다라니신앙과 <수구다라니> 한자본의 의미’, ‘고대~고려시대 불정존승다라니경(佛頂尊勝陀羅尼) 신앙 경향과 성격’, ‘신안 출토 팔각 다라니 석당 고찰’ 등의 글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