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수완
불교미술사학자이자 우석대 경영학부 예술경영전공 교수. 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 인도와 실크로드에서 중국과 한국에 이르기까지 불교미술 도상의 발생과 진화를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솔도파의 작은 거인들』, 『한국의 산사 세계의 유산』, 『불꽃 튀는 미술사』, 『미술사학자와 읽는 삼국유사』 등이 있다.
명법 스님
해인사 국일암 감원, 은유와마음연구소 대표.
유근자
동국대 예술대학 미술학부 불교미술 전공 강의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며, 강원도·경기도 문화재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조선시대 불상의 복장 기록과 부처님의 생애를 표현한 간다라 불전미술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 『조선시대 왕실발원 불상의 연구』, 『조선시대 불상의 복장기록 연구』가 있고, 공동 저서로 『간다라에서 만난 부처』와 『치유하는 붓다』가 있다.
지미령
한국예술종합학교 학술 연구교수. 일본 교토 불교대학에서 일본 불교미술사를 전공하고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인천대, 동국대 등에 출강했다. 일본 미술을 독특한 시각으로 연구하며, 아시아의 불교미술 교류에 관한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노성두
서양미술사학자. 현재 자유롭게 창작활동 중이다. 『청동에 생명을 불어넣은 로댕』, 『단숨에 보는 르네상스 미술』 등 100여 권의 책을 냈다.
신소연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관으로 서울대 고고미술사학과와 동 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2012년 국립중앙박물관 <반가사유상실>, <불교조각실> 전시 개편, 2014년과 2016년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불교조각 조사보고』 I·Ⅱ 발간, 2015년 특별전 <발원, 간절한 바람을 담다> 개최, 2021년 반가사유상실인 국립중앙 박물관 <사유의 방> 개관 업무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