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김진이
이미령
불교 강사이자 경전 이야기꾼. 경전 강의를 진행하고 불교 칼럼을 꾸준히 써오고 있다. 동국역경원에서 『대당서역기』, 『직지』 등 다수의 번역서를 냈다. 저서로는 『붓다 한 말씀』, 『시시한 인생은 없다』 등이 있다.
이필원
동국대 파라미타칼리지 조교수. 동국대 대학원 인도철학과에서 석박사과정을 거쳐 일본 북쿄대학에서 「아라한의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마성 스님
팔리문헌연구소 소장. 스리랑카팔리불교대학 불교사회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철학석사 학위를, 동방문화대학원대학에서 ‘삼법인설의 기원과 전개에 관한 연구’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심재관
상지대 교수. 동국대에서 고대 인도 의례와 신화 연구로 석·박사를 마쳤다. 산스크리트어와 고대 힌두교의 문헌연구에 주력하고 있다. 필사본과 금석문 연구를 포함해 인도 건축과 미술에도 관심을 확장하고 있다.
김미숙
동국대 다르마칼리지 조교수. 동국대 대학원 인도철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인도 불교사』, 『불교 문화』, 『인도 불교와 자이나교』, 『자이나 수행론』 등이 있다.
김준호
부산대 인문학연구소 학술연구교수. 부산대 철학과 대학원에서 불교철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주요 논문으로 「초기불교 선정설의 체계에 관한 연구」가 있다.
류현정
동국대 인도철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고전 산스크리트 문학, 인도 신화, 종교 연구를 진행해 왔다. 이야기의 전파와 변용에 관심이 많으며, 현재 서울대 아시아언어문명학부에서 강사로 재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