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철
연세대 사학과 객원교수, 한국사상사학회 회장. 연세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3년부터 연세대에서 한국사를 가르치고 있다. 2013년 한국연구재단이 조사한 한국사 분야 학술지 인용지수 2위를 차지했다. 저서로는 『백제불교사연구』, 『나만의 한국사』 등이 있으며 새로운 시각에서 역사를 바라보려고 노력 중이다.
고광의
고구려연구재단 초기에 입사해 현재 동북아역사재단 책임연구위원으로 재직하면서 고구려사를 연구하고 있다. 「광개토태왕비의 서체」, 「충주 고구려비의 판독문 재검토」, 『고구려 문명기행』(공저), 『고구려의 문화와 사상』(공저), 『혜정 소장본 광개토태왕비 원석탁본』(공저), 『충주고구려비』(공저), 『고구려의 문자문화』 등 다수의 논문과 저서를 집필했다.
박아림
숙명여자대 미술대학 회화과·대학원 미술사학과 교수, 한국 및 동양회화사를 전공했다. 저서로는 『고구려 고분벽화 유라시아 문화를 품다』, 『넓고 깊게 보는 중국미술 당(唐)』, 『유라시아 초원 문화의 정수 몽골 미술』 등이 있다.
오택현
한국학중앙연구원 태학사과정 및 동국대 WISE캠퍼스 강사. 동국대 사학과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문자문화와 동아시아사 등을 연구하고 있다.
박미선
연세대 사학과에서 「신라 점찰법회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신라 정치사상 및 역사 교육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으며, 명지대·인천대에서 한국사 및 문화사 등을 가르치고 있다.
남무희
국민대 교양과정부 강사. 한국 고중세 불교사상사에 관심이 많다. 저서로 『고구려 승랑 연구』, 『신라 자장 연구』, 『가락국기 평전』, 『신라 원측의 유식사상 연구』 등이 있다. 서울 삼각산 승가사의 승가대사 관련 분야 및 성주산문의 인물과 사상을 좀 더 구체적으로 밝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후삼국시대를 살았던 궁예와 신라 경순왕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자료를 분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