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종
불교전문기자로 30년 동안 일했다. 동국대 불교대학원 불교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고, 저서로 『산승의 향기』, 『선을 찾아서』, 『돌에 새긴 희망』, 『인도에 가면 누구나 붓다가 된다』, 『붓다 연대기』, 동화 『효녀 영랑』 등이 있다. 2010년에는 시(詩) 전문지 <유심>을 통해 등단했다. 2014년 ‘미붓아카데미’를 설립해 ‘21세기 불교를 철학하다’, ‘불교 안의 과학, 과학 안의 불교’ 등의 다양한 주제의 강좌를 열어 불교계에 인문학 열풍을 선도했다. 2017년부터 충남 당진시 면천면 대치리로 귀촌해 농사와 글쓰기, 사념처 수행에 전념하고 있다.
조민기
부처님을 팬질하는 작가 겸 칼럼니스트. 역사 속 인물들의 삶을 따라가며 만난 이야기를 책으로 펴냈다.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남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첫 번째 불서 『부처님의 십대제자』가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불교 작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붓다를 만난 여인들?그녀는 다시 태어나지 않기로 했다』 연등회 창착 그림 동화 『친구를 만나러 왔어요』 및 『조선임금잔혹사』 『조선의 2인자들』, 『조선의 권력자들』, 『세계사를 움직인 위대한 여인들』, 『궁녀로운 조선 시대』 등의 저서가 있다.
한상희
일본 도쿄대에서 빨리 문헌의 성자와 수행에 관한 연구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북대 인물학술원의 학술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초기/상좌부불교의 주요 사상들을 해명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언어, 진실을 전달하는가 왜곡하는가』를 공저했고, 『불교의 탄생』를 번역했다.
이미령
불교 강사이자 경전 이야기꾼. 경전 강의를 진행하면서 불교 칼럼을 꾸준히 써오고 있다. 동국역경원에서 『대당서역기』, 『직지』 등 다수의 번역서를 냈다. 저서로는 『시시한 인생은 없다』, 『붓다 한 말씀』, 『이미령의 명작 산책』, 『숲속 성자들』 등이 있다.
목경찬
서울대를 졸업하고 동국대 대학원 불교학과에서 유식불교전공으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동국역경원 사업에 참여했으며, 현재 여러 불교대학에서 불교 교리 및 불교 문화를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사찰, 어느 것도 그냥 있는 것이 아니다』, 『유식불교의 이해』, 『절에는 이야기가 숨어있다』 등이 있다.
유근자
동국대 예술대학 미술학부 불교미술 강의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며, 인천광역시 문화재위원, 강원도·경기도 문화재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조선시대 불상의 복장 기록과 부처님의 생애를 표현한 간다라 불전미술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 『조선시대 왕실발원 불상의 연구』, 『조선시대 불상의 복장기록 연구』, 『간다라에서 만난 부처』(공저), 『치유하는 붓다』(공저)가 있다.
주수완
불교미술사학자이자 우석대 경영학부 예술경영전공 조교수. 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 인도 및 실크로드에서 중국과 한국에 이르기까지 불교미술 도상의 발생과 진화를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솔도파의 작은 거인들』, 『한국의 산사 세계의 유산』, 『불꽃 튀는 미술사』, 『미술사학자와 읽는 삼국유사』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