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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오늘의책
책읽는 강아지 몽몽
양장
최은옥신지수 그림
비룡소 2014.02.14.
베스트
어린이 top2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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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0
10 1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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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책읽기가 좋아

이 상품의 태그

MD 한마디

제 3회 ‘비룡소 문학상’ 대상 수상작
세상에서 책읽기를 가장 좋아하는 애완견 몽몽이의 비밀스럽고 특별한 작전이야기. 읽고싶은 책을 구하기위해 책읽기를 싫어하는 꼬마주인을 꼬드겨야하는 애완견의 웃긴 사연을 담고있다. 게임에 빠져사는 요즘 어린이들에게 책 읽기에 대한 건강한 해법을 제시한다.
어린이 PD

책소개

저자 소개2

2011년 푸른 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2013년 비룡소 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어린이 친구들이 신나고 재미있게 읽는 이야기를 쓰려고 언제나 노력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운동장 아래 100층 학교 1,2』, 『내 멋대로 나 뽑기』, 『내 멋대로 아빠 뽑기』, 『내 멋대로 친구 뽑기』, 『내 멋대로 동생 뽑기』, 『책으로 똥을 닦는 돼지』, 『똥으로 책을 쓰는 돼지』, 『칠판에 딱 붙은 아이들』, 『책 읽는 강아지 몽몽』, 『보름달 숲에서 생긴 일』, 『사라진 축구공』, 『방귀 스티커』, 『우산 도서관』, 『잔소리 붕어빵』, 『팥죽 호랑이와 일곱 녀석』, 『딸꾹질 길들이기』,
2011년 푸른 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2013년 비룡소 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어린이 친구들이 신나고 재미있게 읽는 이야기를 쓰려고 언제나 노력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운동장 아래 100층 학교 1,2』, 『내 멋대로 나 뽑기』, 『내 멋대로 아빠 뽑기』, 『내 멋대로 친구 뽑기』, 『내 멋대로 동생 뽑기』, 『책으로 똥을 닦는 돼지』, 『똥으로 책을 쓰는 돼지』, 『칠판에 딱 붙은 아이들』, 『책 읽는 강아지 몽몽』, 『보름달 숲에서 생긴 일』, 『사라진 축구공』, 『방귀 스티커』, 『우산 도서관』, 『잔소리 붕어빵』, 『팥죽 호랑이와 일곱 녀석』, 『딸꾹질 길들이기』, 『인기 짱 비법서』, 『튀김이 떡볶이에 빠진 날』 등이 있다.

최은옥의 다른 상품

그림신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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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겸 일러스트레이터. 대학에서 서양화와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몸짱이 뭐라고』에서는 캐릭터 하나하나에 공을 많이 들였는데, 특히 백수 삼촌에게 애정을 담뿍 담아 표현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 『고래가 뛰는 이유』 『어느 날 구두에게 생긴 일』 『책 읽는 강아지 몽몽』 『맘대로 마을』 『아저씨, 진짜 변호사 맞아요?』 『태풍에 대처하는 방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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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2월 1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88쪽 | 270g | 150*225*15mm
ISBN13
9788949161761

출판사 리뷰

쉿! 아무도 모르는 우리 집 애완견의 취향
“난 책이 읽고 싶을 뿐이라고요!”

아줌마가 어린 영웅이를 옆에 두고 책을 읽어 줄 때, 몽몽이는 늘 그 곁에서 함께 이야기 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그리고 영웅이가 차차 글을 알게 되었듯 몽몽이도 자연스럽게 글자를 읽을 수 있게 되었다. 몽몽이는 책 읽는 것이 너무나 좋다. 책 좋아하는 사람이 다 그렇듯 킁킁 책 냄새만 맡아도 기분 좋은 에너지가 솟아오른다. 아줌마, 아저씨가 출근하고 영웅이가 학교에 가면 몽몽이는 거실 소파에 앉아 혼자 책 읽는 시간을 음미한다.
최은옥 작가는 책 읽는 게 세상에서 가장 좋다는 몽몽이의 캐릭터를 마치 우리 집 강아지인 양 생동감 넘치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살려냈다. 아무도 없을 땐 꼭 사람처럼 행동하지는 않을까? 하는 애완동물에 대한 상상을 툭툭 건드리며, 몽몽이의 시선에서 이야기를 발랄한 어조와 탄탄한 구성력으로 끌어 나간다. “내가 없으면 안 된다니까.” 하며 식구들이 잊은 물건을 귀신같이 챙기고 능청스럽게 행동하는 모습에선 남모를 애완동물의 심리를 들여다보듯 웃음이 난다. ‘애완견 생존 법칙’을 일러주는 눈엣가시 같은 이웃집 강아지 체리는 이야기에 재미의 결을 더해 준다.

책 좋아하는 몽몽이 vs. 게임 좋아하는 영웅이
‘영웅아, 그 책 좀 읽어 봐. 제발.’

영웅이와 몽몽이는 한 집에 살지만 취향이 달라도 너무 다르다. 몽몽이가 책에만 코를 박고 지낸다면 영웅이는 학교와 학원 가는 시간을 빼고는 게임기에만 얼굴을 파묻고 있다. 하지만 몽몽이는 책이 재미없다는 영웅이를 이해하지 못할 뿐, 책을 읽는 데 별 문제는 없다. 영웅이가 선물받고 내팽개친 책들은 모두 몽몽이 차지가 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영웅이의 생일날, 수지가 번개 시리즈의 1권을 선물하고, 그 책을 읽은 몽몽이는 2권이 너무도 읽고 싶어 그만 시름에 빠지고 만다. 그리고 이때부터 책을 구하기 위한 몽몽이의 비밀스럽고 특별한 작전이 시작된다.
강아지 몽몽이와 너무도 대조적인 영웅이의 모습은 학업에 시달리고, 게임에만 몰두하는 요즘 아이들의 모습을 고스란히 반영한다. 그리고 책 읽기를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책의 재미를 자연스럽게 깨닫게 하는 몽몽이만의 유머 넘치는 작전은 슬며시 웃음을 주며 책 읽기에 대한 건강한 해법을 제시한다.

심사평

인물도 귀엽게 살아 있고 흐름이 자연스럽다. 심사위원들의 뜻이 이 작품에 대상을 주는 걸로 모아졌다.
-김진경(동화작가)

책 읽기를 좋아하는 개가 무척 사랑스러워서 힘을 보태고 싶고 응원하게 만드는 캐릭터의 힘이 돋보였다. 글의 짜임새가 안정적이고 문장이 맛깔스러워 읽는 재미를 더해 줬다.
-공지희(동화작가)

몽몽이의 고민이 코믹하면서도 진지하게 펼쳐져 작품을 읽는 내내 웃음이 나왔다.
사랑스러운 몽몽이와 삐딱한 영웅이, 개성 강한 두 주인공의 이야기가 유머러스하게 펼쳐지는데, 작품을 읽는 내내 과연 몽몽이가 원하는 책을 읽을 수 있을까? 어느새 몽몽이의 마음이 되어 영웅이가 어서 책을 좋아하게 되기를 간절하게 바라게 된다. 아이들이 가장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김리리(동화작가)

무엇보다 완성도가 높다. 강아지의 관점이 생생하게 살아 있으며 섣부르게 다른 외부 인물을 개입시키지 않고도 동물 주인공의 힘만으로 문제를 해결한다. ‘책에 빠져드는 경험’ 자체가 귀해지는 요즘 어린이들의 현실을 이야기 밑으로 재치 있게 숨겨두고 호기심 많은 강아지의 간절함에 공감하게 만든다. 책에 대한 호감은 보너스일 듯. 독자의 시선을 사로잡는 사랑스러운 수작이다.
-김지은(아동문학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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