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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예술가를 위한 미술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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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유퀴즈 출연, 『하루 한 장, 인생 그림』 저자, 아트 메신저 이소영 작가 추천
★ 헤럴드경제 화제의 칼럼 ‘후암동 미술관’ 연재, 『사적이고 지적인 미술관』 저자 이원율 기자 추천 ★ 국립현대미술관 황지영 학예연구사 추천 ★ 초등 교사 최유라 추천 ”인상주의가 도대체 뭐야?“ _낯설고 어려운 개념을 쉽고 정확하게 설명해 주는 탄탄한 미술 용어 사전 “인상주의가 도대체 뭐야?” 이 질문에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는 어린이는 과연 몇이나 될까? 어른들에게 묻는다고 해도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미술 용어 중 대다수는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같은 외래어, 심지어 고대 그리스어나 라틴어 같은 옛 언어에서 유래한 탓에 일반인에게는 낯선 말들일 수밖에 없다. 『어린이 미술 사전 100』은 이렇듯 낯설고 어려운 미술 용어의 의미와 쓰임을 아주 쉽게 풀어내는가 하면, 일상에서 자주 쓰지만 정확히 설명하려면 말문이 턱 막히는 미술 용어의 개념까지도 정확하게 짚어 준다. 템페라 · 구아슈 등의 미술 재료, 단축법 · 임파스토 등의 미술 기법, 인상주의 · 사실주의 · 낭만주의 등의 미술 사조 같은 생소한 개념에서, 선 · 색 · 크레용 · 연필 · 수채화 물감 · 초상화 · 사진 등 익숙한 개념까지 넘나들며 소개하는 식이다. 공방 · 작업실 · 미술관 · 전시 · 경매 등 미술과 뗄 수 없는 용어들에 대한 설명도 놓치지 않았다. 하나의 미술 용어는 한 페이지에 다섯 줄 안팎의 분량으로 간결하고 정확하면서도 친절하게 정리해,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무엇보다 매력적인 것은 사전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알고 싶은 용어가 있을 때 해당 페이지만 펼쳐서 찾아 읽을 수 있다는 점이다. 반드시 차례대로, 처음부터 끝까지 읽을 필요가 없으니 어린이들은 부담 없이 즐겁게 미술의 세계를 탐험할 수 있다. 또한 책의 뒤쪽에는 세계의 유명한 미술관 · 박물관 목록과 더불어,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주요한 사건을 중심으로 미술사를 요약해 놓아 미술이 발전하고 변해 온 모습을 한눈에 훑을 수 있다. “어린이들이 좀 더 즐겁게 미술 세계를 탐험할 수 있기를!” _미술학자이자 예술가, 베스트셀러 작가가 쓴 신뢰도 높은 미술 입문서 『어린이 미술 사전 100』은 단순히 지식을 전하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어린이의 예술적 상상력을 키워 주고 미술의 즐거움을 알려 준다는 점에서 무척 특별하다. 아이들이 일반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미술 활동은 그리기나 색칠하기, 종이접기와 만들기 정도이다. 여기에 쓰이는 재료도 매우 한정적이다. 그러나 미술의 세계는 이보다 훨씬 더 다채롭고 방대하다. 연필이나 물감뿐만 아니라 풀잎, 나무, 유리, 금속, 돌멩이도 미술 재료가 될 수 있으며, 종이나 캔버스뿐만 아니라 벽, 천장, 캔 음료, 천 조각, 심지어 해변의 백사장도 예술을 담는 그릇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새롭고 놀랍고 흥미로운 것을 발견하며 미술 세계를 즐겁게 탐험하라고 아이들을 북돋우고, 다양한 경험과 활동을 제시한다. 미술에서 멀어지지 않도록, 마침내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말이다. 이 책의 작가 수지 호지는 미술학자이자 예술가로, 영국 미술계를 대표하는 영국왕립미술협회의 특별 회원으로, 또한 베스트셀러 작가로 다수의 예술책을 집필하며 많은 사람이 예술과 친해질 수 있도록 여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어린이 미술 사전 100』에는 이렇듯 오랫동안 다져 온 전문가의 깊이 있는 통찰과 해박한 지식이 가득하다. “그림만 보아도 충분히 이해되는 직관적이고 세련된 일러스트” _어린이의 예술적 감수성을 키워 주는 감각적인 아트북 이 책에 일러스트를 그린 마르코스 파리나는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하고 15년 동안 대학에서 건축과 디자인을 가르친 뒤 지금은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전문 지식과 현장 경험을 고루 갖춘 이력 덕분일까. 감각적이고 세련된 일러스트 한 컷에 미술 용어의 핵심과 정보를 담아, 어린이들이 그림만 보아도 직관적으로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런데 한 장 한 장 넘겨 보면, 100개의 일러스트는 단순히 이해를 돕는 삽화의 차원을 넘어선다. 오히려 100점의 작품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아름답고, 다채롭고, 완성도가 높다. 단순하고 미니멀한 형태와 라인, 몇 개의 색만으로 지면을 압도하는 구성력과 표현력, 여기에 깔끔하고 시원한 레이아웃까지. 이 책은 그 자체로 예술을 느끼기 충분한 ‘아트북’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다. 오래오래 옆에 두고 자주자주 펼쳐 보자. 예술적 감수성이 자라고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질 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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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현대인'이 될 어린이들에게 미술사의 개념을 충실하게 정리해 주는 친절한 미술 입문서입니다. 어린이를 위한 책이지만 미술을 사랑하는 어른들, 특히 초보 미술 애호가들에게 꼭 필요한 개념을 잡아 주는 미술 용어 사전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 이소영 (아트 메신저, 미술 에세이스트, 『하루 한 장, 인생 그림』 저자,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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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아이는 그림을 그립니다. 어쩌면 날 때부터 거장 미술가의 혼을 갖고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아쉽게도 이들 중 상당수는 결국 미술과 멀어지는데요. 그 자체로 놀이였던 재미있는 미술이 어느 순간 확 어려워집니다. 『어린이 미술 사전 100』은 아이가 그림을 이어 갈 수 있게 합니다. 미술과 멀어지지 않도록 합니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미술 속 100개 키워드를 짚습니다. 친숙한 삽화로 한 번 더 기억하게 돕습니다. 아울러 미술사를 엿보게 하고, 빈센트 반 고흐와 파블로 피카소 등 알고만 있어도 도움되는 여러 예술가도 소개해 줍니다. 저 또한 어릴 적에 이 책을 읽었다면 진작에 예술 체력을 단련할 수 있었을 겁니다. 세상을 보는 눈 또한 진작에 달라졌을 겁니다. 이 책으로 아이가 그림을 잊지 않도록 이끌어 주세요. 아이가 그림을 곁에 두며 감동을 더 자주 느낄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세상을 더 독창적으로, 더 아름답게 바라볼 수 있도록. - 이원율 (헤럴드 경제 기자, 『사적이고 지적인 미술관』 저자, ‘후암동 미술관’ 칼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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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미술을 이해하는 깊이와 폭을 확장해 줄 책입니다. 어린이들은 미술 작품 속에서 다양한 표현 방식과 요소를 찾고 관찰하며, 미술 작품과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러면서 미술로 우리 주변의 사물, 사람, 자연, 공동체를 바라보는 시각을 키우고, 더 나아가 나와 예술, 사회를 연결하며 예술적 경험을 이어 가지요. 이 책에서 소개하는 100개의 키워드는 어린이와 성인 모두가 미술이라는 언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가까운 미술관에 가 보세요. 책 속 100개의 키워드와 예술가가 바라본 세상이 담긴 미술 작품을 만나고 나면 미술과 더 가까워질 거예요! - 황지영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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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단어의 뜻에 대해 알기 위해서는 사전이 필요합니다. 좋은 사전은 단어의 뜻을 정확하게 설명해 줄 뿐만 아니라 그 단어의 쓰임에 대한 이야기를 자세히 들려주고, 그 단어를 잘 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어린이 미술 사전 100』은 어렵고 딱딱하게만 느껴졌던 사조, 재료, 기법 등과 관련된 미술 용어를 재미있게 풀어낸 참 좋은 사전입니다. 발랄한 일러스트와 친절한 설명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미술이 몇 배는 더 즐겁고, 또 가깝게 느껴질 거예요! - 박재연 (번역가, 아주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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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의 넓은 영역을 이해하고 경험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참 힘듭니다. 『어린이 미술 사전 100』은 이런 한계를 보완해 주는 책입니다. 익숙하지만 잘 몰랐던 개념을 정확히 알 수 있게 설명해 주고, 전혀 알지 못했던 새로운 재료나 기법을 보며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이끌어 주기도 합 - 최유라 (청주 청원초등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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