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서문 - 011
1. 바빌론, 그 신비함 그리고 이 책의 신뢰성을 엿보다 - 017 2. 바빌론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 - 황금을 원했던 사나이 - 047 3. 얇은 지갑을 채우는 7가지 방법 - 아웃오네 유적 - 071 4. 행운의 여신을 만나라 - 101 5. 황금의 5법칙 - 자녀교육 - 113 6. 바빌론의 대금업자 - 가족, 사람 사이에서 금전 관계 - 137 7. 바빌론에서 발견된 다섯 개의 점토판 - 153 |
George Samuel Clason,George Samuel Clason
조지 사무엘 클레이슨의 다른 상품
서진의 다른 상품
안진환의 다른 상품
|
돈, 돈이란 나를 위해 일하는 노예라네. 그 노예가 벌어들이는 돈은 노예의 자식으로 그 역시 나의 소유가 되지. 하지만 자네는 지금까지 자네의 모든 돈을 누군가에게 줘 버렸기 때문에 가난한 걸세.
--- p.60 부자가 되려면 돈을 쓰지 않고 모은 돈, 즉 노예를 만들어야 하 고 그 자손들이 함께 돈을 벌게 해야 하네. 이것을 실천하면 자네가 원하는 그 부를 얻게 되는 걸세. 이 말을 이해하면 내가 주기로 한동화(銅貨) 두 닢의 수천 배를 지불한 셈이지. --- p.61 자네가 버는 돈의 일부를 모으면 되네. 그 일부의 규모는 버는 돈의 10분의 1이야. 자네가 번 돈의 10분의 1을 계속 모으면 10년 후에는 얼마나 가질 수 있겠나? 그 노예를 일하게 하지 않고땅 속에만 묻어 놔도 지금 자네가 벌고 있는 1년만큼의 돈이 생기지 않겠나? --- p.61 앞으로 보석에 관한 조언이 필요하거든 보석 상인에게 가게나. 양(羊)에 관해서라면 양치기에게 가서 묻게나. 밀가루에 대해 묻고 싶거든 빵을 굽는 상인에게 가야 한다는 말일세. --- p.62 필요한 경비와 여러분의 욕구를 혼동하지 마십시오. 여러분과 가족은 언제나 수입보다 더 많은 욕구를 갖고 있습니다 --- p.81 돈을 올바르게 투자할 곳을 매우 신중하게 선택하고 그 원금이 이자와 함께 양떼 처럼 번식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 p.86 행운을 바라는 사람은 그 무엇보다 발걸음을 빨리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거래가 현명하다고 확신이 들 때는 그 거래를 즉시 해야 한다는 것을 배우십시오. --- p.108 돈은 자발적인 일꾼이다. 돈은 기회를 만나면 한층 더 증가하려는 특징이 있다. 모아둔 돈이 있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가장 유익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회의 행운이 온다. --- p.128 명한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해 보면그 모든 계획 뒤에 있는 위험성을 알게 된다. 원금을 무익한 투자에 묶어 놓는 어리석음을 주의하라. --- p.134 |
|
5천 년. 너무 까마득한 시간. 그 시간을 건너 고대 유물이 발견됐습니다. 사막의 모래로 뒤덮인 언덕, 큰 폭풍우에 씻겨 내려간 자리에서 과거 존재했다는 바빌론의 모습이 드러난 것입니다.
우화의 방식을 갖춘 이 책의 첫 느낌은 익숙함입니다. 현대에는 우화 형식을 빌려 출간된 자기계발 서적이 꽤 있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내 책의 진가는 곧 드러났고 세계 여러 나라에서 수백 번에 걸쳐 왜 개정판이 출간됐는지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지금 즉시, 그 누구라도 거창한 ‘부’라는 단어를 내려놓고 현실보다 나아질 미래의 경제적 자유를 얻고자 하는 모두가 이 책에서 지혜를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100년 전, 대한민국이 격동의 시기를 보내고 있을 때 이 책은 출간됐습니다. 고대 유물에 새겨진 부에 관한 기록과 수많은 점토판의 발견으로 과거 바빌론의 자료와 기록에 근거한 5천 년 전 부의 지혜를 뚜렷이 엿볼 수 있는 덕분이었습니다. ‘5천 년 전의 지혜가 오늘날에도 적용될까’ 싶었지만 당시 가장 부유한 성에 살던 시민 중에도 부자와 가난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모든 도시에서 가난한 사람들은 형편이 나아지기를 바라는 열망이 있었습니다. 이 책은 놀랍도록 간결합니다. 그리고 단연 확실한 몇 가지 방법만을 제시합니다. 오늘날 부자가 되는 방법에 관한 수많은 정보를 제공받는 우리는 어쩌면 가장 중요한 것을 놓치고 혼란을 겪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옛 사람들이 좋아했을 법한 우화와 소설 형식의 긴 글에서 불필요한 부분은 과감히 덜어내면서 지금 즉시 실행할 수 있는 근본적 메시지는 철저하게 남기는 방식을 지키고자 애썼습니다. 이로써 지금 즉시, 그 누구라도 거창한 ‘부’라는 단어를 내려놓고 현실보다 나아질 미래의 경제적 자유를 얻고자 하는 모두가 이 책에서 지혜를 발견하게 되기를 가슴깊이 소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