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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방하지 말고 창조하라
2. 누가 e-비즈니스에서 승리하는가 3. e-비전 4. 디지털 변형 5. 초기 진입자 우위와 새 비즈니스 모델 6. B2B의 과제 7. B2C의 과제 8. 내부에서 수행할 것인가, 분사할 것인가 9. 예측 불가능성에 대한 대비 10. 용어 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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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의 웹 사용자들은 다양한 범주의 웹 사이트나 업체를 구분하기 위한 웹 디렉토리 목록을 가지고 있지 않다. 새로운 지역에 처음 이사 온 사람이라면 지역 전화번호부의 옐로 페이지를 넘겨 보거나 상업적인 전화번호를 가진 모든 지역 업체의 광범위한 범주별 목록을 찾아볼 것이다. 그러나 웹에는 아직 이와 같은 아날로그 목록은 없다.
웹상에서 "지역"이 어떤 의미를 갖는가? 또한 누가 웹상에서 웹 사이트의 존재를 통제하는가? 웹 사용자가 각 범주와 하위 범주에 해당하는 URL을 보여주는 디렉토리를 보유하는 것이 얼마나 유용한가? 그리고 그 범주들은 무엇이 될 것인가? 디렉토리와 같은 해결책이 없기 때문에 웹 사이트들은 각자 자신들의 거기에 있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알릴 방법을 찾아야 한다. 그리고 그들이 고심하는 동안 상황은 더 나빠지고 있다. --- p.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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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히트 수는 좋은 측정도구다.
2. 컨텐츠가 좋으면 반복해서 방문한다. 3. 매출 성공의 비밀은 안전한 서버이다. 4. 당신의 사이트를 많이 방문토록 하기 위해 검색엔진과 키워드에 의존할 수 있다. 5. 성공하기 위해 최첨단이 되어야 한다. 6. 웹을 TV처럼 생각하라. 7. 많은 사람들이 웹서핑을 하고 있다. 8. 신속하게 시험하거나 늦게 잃어라. --- p.123-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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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e-비즈니스 예찬론이나 e-비즈니스를 가능하게 하는 기술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는다. 대신 인터넷 비즈니스에 대한 파장과 혼란을 다소 일소하고 디지털 변형의 기저에 놓인 근본적인 원리를 밝히고 있다. 또한 e-비즈니스 혁명의 선봉에 있는 인물들과의 방대한 인터뷰에 기반을 두고 있다. 그리소 선도적인 기업들로부터 얻은 영감도 포함되어 있다. 경영자들에게 이러한 원처들로부터 어떻게 하면 완벽하게 인터넷을 활용하는 조직이 될 수 있는지를 직접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선도적인 기업들의 사례들로부터 도움을 받아 시스코나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기업들이 왜 기회를 놓친 다른 기업들과는 달리 인테넷의 위력을 성공적으로 활용할 수 있었는지를 밝히고 있다.
무엇보다도 디지털 변형 전체를 통해 가장 강조되고 있는 메시지는 현재와 미래의 성공이 " .... 기업의 비즈니스 프로세스가 고객에 의해 정의되고 기술에 의해 가능하게 되는 디지털 변형에 대한 심각한 몰두 "에 기반을 두고 있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