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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게 던지는 HR 담당자의 질문
01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의 변화 02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인재 역량 03 AI 도입과 HR 업무 변화 04 AI의 성공적 도입을 위한 조직 관리 05 직원 경험 관리와 AI 활용 06 조직의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 실현과 AI 07 조직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리스킬링, 업스킬링 08 HR 업무 AI 활용과 보안 위협 09 민간 기업, 공공 기관 HR과 AI 10 중소기업, 중견기업, 대기업 HR과 A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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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술의 발전에 따른 노동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정부, 기업, 개인 간 선순환적 대응 노력이 필요하다. 먼저 정부는 AI 시대를 대비한 종합적인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 AI 시대에 적합한 인재 양성을 위해 초, 중, 고 교육부터 대학에 이르기까지 AI와 관련한 교육 체계를 대폭 강화해야 하며 성인의 평생 교육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 또한 고용 안전망도 강화해 AI로 인해 일자리를 잃은 근로자를 보호하고, 취약 계층을 위한 공공 일자리 사업도 확대할 필요가 있다.
--- 「01_인공지능 시대 일자리의 변화」 중에서 AI 기술은 스킬 기반 HR에서도 위력을 발휘한다. AI를 활용한 챗봇이나 펄스 서베이(pulse Survey)를 통해 구성원의 스킬 정보를 수시로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 이를 통해 조직은 구성원의 현재 스킬 수준과 조직이 요구하는 스킬 간의 스킬 갭(Skills Gap)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HR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실시할 수 있다. --- 「03_AI 도입과 HR 업무 변화」 중에서 AI 기술은 조직의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DEI)을 증진할 수 있는 잠재력뿐 아니라, 이를 잘못 사용할 경우 DEI 가치를 위협할 수 있는 위험성도 함께 내포하고 있다. AI가 편향된 데이터를 학습할 경우, 이러한 편향이 알고리즘에 반영되어 오히려 차별과 불평등을 심화할 수도 있다. --- 「06_조직의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 실현과 AI」 중에서 AI는 직원의 배치, 리텐션 전략 등에서도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IBM의 AI 시스템인 ‘마이카(MyCA)’와 KB금융그룹의 ‘AI 기반 HR 프로세스’는 대량의 데이터를 신속하게 분석해 최적의 직무 배치와 인재 추천을 수행한다. 퇴직 관리에서도 AI의 예측 분석 능력이 효과를 발휘한다. IBM의 ‘선제적 소모 프로그램’과 닐슨의 AI 모델은 퇴사 가능성이 높은 직원을 사전에 식별하고 선제적 대응을 가능케 함으로써, 인재 유출로 인한 비용과 생산성 손실을 최소화한다. --- 「09_민간 기업, 공공 기관 HR과 AI」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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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게 던지는 HR 담당자의 질문
HR 분야에서 AI 기술이 이끄는 변화에 대해 탐구한다. AI가 HR 업무의 모든 영역에 도입됨에 따라 채용, 평가, 보상,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HR 업무의 혁신이 이루어지고 있다. HR 담당자들이 AI 시대에 맞춰 업무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개선하고, 기술을 통해 인사 관리의 가치를 재정립할 수 있을지 전략적으로 접근한다. AI 기술을 HR 업무에 적용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법적, 윤리적 문제를 함께 고민하며, AI와 HR의 융합을 통해 조직 경쟁력을 높이는 방법을 제시한다. 또한, AI가 가져올 인재 관리의 변화를 통해 조직 내 직원 경험을 개선하고, 다양성과 포용성 증진을 위한 방안도 논의한다. 10가지 아이템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대응 전략을 제시해 HR 담당자들이 AI 기술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HR의 최신 트렌드와 글로벌 사례를 포함해 실질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AI를 활용하면 좋을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