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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05
1부 왕비의 몸을 훔쳐본 자 왕좌의 게임 13 시궁창에서 승천한 용 16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꽃 20 해 아래에 새것이 없나니! 24 망구지 29 횟집에서 33 남자 신데렐라 36 짧고 굵게 살겠다 44 철학의 아버지 탈레스 48 말할 수 없는 것들 52 RMS 타이타닉의 무덤 55 천경 달러($)의 소행성 프시케 59 살아서 신화 죽어서 전설이 된 아일톤 세나 63 선덕여왕 & 지귀 66 왕비의 몸을 훔쳐본 자 72 2부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발자크(Honore de Balzac) 79 뉴턴의 종말론 84 도시의 표범 92 티머시 덱스터 96 카사노바 102 외로움 107 다이아몬드 눈물 114 기린 119 말짱 도루묵 122 코타르 증후군(Cotard's syndrome) 124 운동에 대한 역설(Paradox of Motion) 131 몽기사르 전투 136 눈에는 눈, 이에는 이 140 이순신 147 우로보로스 165 3부 프로 레슬러 링컨 Bernard Jean Etienne Arnault 173 미시마 유키오 177 아도니스(Adonis) 183 쉰대렐라 190 졸업식과 장례식 195 나폴레옹의 죽음, 황제의 시간 200 불을 가져온 자 210 클레오파트라 216 후라 크레피탄스(Hula crepitans) 226 위대한 로마인 카토 230 스승과 애제자 237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244 통풍(痛風)과 통한 여자 252 프로 레슬러 링컨 256 세계 최강 말발의 남자 오스카 와일드 262 4부 어때용, 참 쉽죠? 도로 아미타불(阿彌陀佛, vain effort) 273 교산 허균 277 마릴린 먼로 283 어때요, 참 쉽죠? 289 알렉산더와 악수를! 295 아우크스부르크의 상인, 야콥 푸거 299 2024 올해의 컬러 ‘피치 퍼즈’ 305 아무것도 가지지 못한 자 310 용의 피 315 걷는 나무 322 어머니의 강, 강가(Ganga) 329 투명 손(invisible hand) 332 처용무와 연산 338 이야기로 남은 고흐 3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