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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 _ 강 원 조(대전광역시행정동우회 회장) 18
축사 _ 허 태 정(전, 대전광역시 시장) 19 축사 _ 유 영 돈(중도일보 사장) 21 축사 _ 박 상 도((사)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 회장) 23 축사 _ 이 래 희(KOREA NEWS 24 이사장) 25 축사 _ 장 창 호(중도일보 명예기자단 부회장) 26 축사 _ 리 헌 석((사)문학사랑협의회 이사장) 28 수필집을 펴내면서 30 1장 80 인생, 되돌아보니… 나는 말할 수 있다. 42 연안(延安) 이씨(李氏)의 유래(由來) 43 나의 아버지 45 나의 결혼 생활 49 젊은 세대들에게 말하고 싶은 50 젊은이에게 보내는 메시지(Ⅱ) 51 지금도 잊지 못하는 유년시절의 슬픔 54 부모 제사와 차례는 자식이 주관하여 지내야 한다 56 세상이라는 人生 고갯길을 살아보니 58 배고픔을 콩 한 알로 달래며 59 내가 태어난 곳 유래 60 붓과 칼 63 노년의 침묵 64 참다운 공직인의 길 66 2장 그리워할 때 떠나야 한다 4불 3거 68 인재 그리고 똑똑한 사람 69 꿈을 가졌다고 모두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71 인구(人口)가 많아야, 국가가 부강할 수 있나? 73 피의 숙청사 74 현대인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이씨 조선 국왕… 75 통계로 본 왕들의 실태 78 백색, 흑색 전화 시대의 추억 80 이승에서의 부부(夫婦)는 저승 가서도 만날 수 있을까? 81 환대 변호사와 거지 변호사의 시대 82 지진: 한반도 역사상 가장 큰 강진(5.8) 발생 84 코로나19 언제쯤 종식되려나? 85 경찰의 눈 88 코로나19의 공식 선언 89 보릿고개 없앤 민족의 영웅 대통령 박정희 90 [칼럼] 보리 고갯길 - 코리아뉴스 24 92 [칼럼] 병든 노인들의 서러움, 환자들은 말한다 94 우리나라 행정구역 확대 개편할 시기가 왔다 97 천재지변 재난피해는 정부의 책임 99 노년의 자원봉사 활동 100 행복지수란? 101 계룡산 동학사, 야경 벚꽃길 따라 102 3장 인생 그 자체가 꿈 인생 그 자체가 꿈이 있다 106 세계인의 공포 “코로나19” 107 福(복)과 幸運(행운) 109 지게 위에 진달래꽃이 피어있다. 111 현대를 살아가는 40대 이하 젊은 층은… 114 군대 생활의 정기휴가 116 다뉴브강의 참사 슬픈 사연 118 우리 땐 그랬다 119 역사는 흐른 뒤에 말한다 120 노인들의 “삶”은 편의점에서 125 人生史 8旬 넘고 9旬 가까이 오면 126 사회 참여하고픈 70대 이상 노인들 128 어느 80대 노인의 한숨 소리 129 욕심은 어디까지일까? 131 그님들은 모두 다 갔다 133 춘장대 저녁노을 134 현대(2020년 기준) 노인과 젊은이의 직업관 136 애절하고 슬픈 노래 트로트… 137 육체와 영혼 그리고 수호신 138 미래 먹거리와 인구 감소 대책 140 젊은이에게 당부하는 현재 143 내세, 다음 세상은 과연 있는 것인가! 145 그 사람 146 결혼 50주년 금혼식 일 147 사돈관계 149 4장 천둥 번개 소낙비 후에는 반드시 무지개 뜬다 “삶”에 여행 종착역에 가까이 오니! 152 황혼에 가는 봄 153 사람과 사람들 154 불확실한 노년의 “삶” 생활 대책 154 젊은 세대들이 꼭 알아야 할 이야기 159 전국문화원연합회 대전시지회 사무처장 162 선거부정감시단 163 대전시내버스 공동관리위원회 전무이사 163 최초 여성 대통령 박근혜 167 병든 아내와 죽은 아내 170 핏줄 172 내가 본 어느 여학교 선생님들의 표정 173 이별 그리고 작별이라는 것 174 생애의 법칙과 운명 176 후세에게 177 부모와 아들, 딸 그리고 며느리와 사위 178 고향의 옛 동창생과 벗님네들 179 5년이란 세월을 더 기대한다 181 내 인생 80년사 되돌아보니 182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들은 무엇을 남기었나? 183 꿈같은 이야기 언젠가는 현실로 올 것이다 185 내 또래들 186 과거사 공개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187 한 시절 권력을 손에 쥔 지도자들을 보면서 189 어지럽고 시끄러운 2020 시대 191 정치인에게 바라는 민초의 마음 193 이 글을 읽는 이에게 194 설날의 추억 Ⅰ 194 설날의 풍습 Ⅱ 195 설날 명절에 꼭 먹는 떡국 Ⅲ 196 섣달그믐날의 설빙의 설레임 197 봉화산 199 희망 속의 기다림 인생사 200 제발, 음주운전 절대로 하지 말자 201 5장 내가 만난 화제의 인물들 AI가 말해주는 정보 205 대성학원 설립자 101세 김신옥씨 208 소리꾼 신항식 209 중도일보 명예기자단 210 ‘억순’ 언니의 노인봉사 열정 211 실버연예인 길광섭 212 노인실버 기자단 20명 위촉 213 노래봉사 10년 실버트로트 가수 곽순희 214 깡순이네 닭내장탕 215 한밭수목원 척척박사 할아버지 박종복 216 82세 용양보호 베네랑 217 어린이 안전 지킴이 할아버지 신대식 218 전동휠체어 지원조건 완화 절실 219 무료 영정사진 찍어주는 실버작가 오영재 220 [대전] 환자와 함께한 15년 베테랑 요양보호사 221 임성일 대전온누리신협 이사장 재선 223 유성노인복지관 재능 나눔 지원 224 시정발전 회원 포럼 225 화장실 없는 고속버스 둔산정류소 ‘불편’ 226 수통골 문학회 정기총회 227 대전시 안전 및 친절 모법 운수종사자 8명 표창장 수여 228 행정동우회 ‘100대 핵심과제’ 로드맵 229 한산모시문화제 개최 230 제2의 인생, 자원봉사로 보람되게… 231 꿈나무지킴이 근로여건 개선 시급 232 유성노인복지관 화합잔치 한마당 233 천년고찰 마곡사 제4회 신록축제 성황 234 빈곤층 노인문제는 정부책임 235 땡벝에 땀 뻘뻘… 대전 대중교통 정책 ‘부실’ 237 나들이도 하고 청소도 하고 238 명예기자단 구성완료 239 통학차량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240 노인일자리 ‘좁은 문’ 대책절실 241 갈마골 단풍 거리 축제 242 32년 ‘별공새’의 작은 지저귐 243 어르신 사랑방 ‘도심 속 숲카페’ 244 대전광역시 행종동우회 정기총회 개최 246 대전광역시 한밭수목원 자원봉사활동 249 노인들의 경사부조금 251 자살 예방 선도주자 한상황 회장 255 6장 나는 이제 자연 이치를 따른다 마음으로는 만족시킬 수 없다 258 竹馬故友(죽마고우) 259 人生 황혼길 소풍 가는 마음으로 260 직장생활과 사회생활의 차이 261 運命(운명)과 宿命(숙명)이란! 266 영영 떠나간 동창생들… 267 존경과 사랑 268 운명 269 두 아들의 태몽꿈 272 큰아들 정훈아! 274 둘째 아들 주훈아! 276 나의 어린시절 “꿈”과 여생의 바램 277 어린 유년 시절의 회고 280 마침표 속에 떠오르는 지난 세월 281 죽음, 그 자체가 운명이다 283 황혼의 석양길 인생 284 나의 친목단체 285 나의 자원봉사 활동 286 버스 노선 방향표지 ‘엄지 척’ 290 공무원은 국가의 미래를 생각해야 한다 292 이 대통령 노인복지와 일자리 살펴보길 293 노년에는 반드시 취미 생활을 갖자 294 한밭수목원 자원봉사 척척박사 박준영 회장 295 그리움의 등불 숙이에게 296 돌아가는 人生길 297 한 번 더 생각해 보니 298 나의 유년시절의 회고 300 마음속 깊이 담아있는 끝맺음의 말… 301 |
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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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행정동우회 이수영 회원님의 “인생 80년사와 공직생활 35여 년”간의 애환을 담은 팔순 기념작 『내 인생의 속도』 수필집을 발간함에 있어 우리 행정동우회 전 회원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 강원조 (대전광역시 행정동우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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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국가와 사회를 위해 봉사해 오신 빛나는 영광의 세월이 더욱 빛을 내고, 평생을 함께해 온 소중한 가족들 모두가 평안하고 행복하시기 소망합니다. 끝으로 선배님의 빛나는 발걸음에 존경과 응원의 박수를 보내며, 앞날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 허태정 (전 대전광역시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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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의 옅은 미소와 선비의 꼿꼿한 기품을 소유하신 이수영 선생님의 이번 에세이집에는 선생님의 80평생 삶이 녹아있습니다. 유년시절의 애환, 아버지와의 사연, 결혼생활, 자원봉사 활동, 젊은 세대들이 알아야 할 이야기, 인생 황혼길 소풍가는 마음 등 인생의 희노애락을 읽는 이와 함께 느껴볼 수 있습니다. - 유영돈 (중도일보사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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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영님은 젊은 시절부터 멸사봉공의 자세로 35여 년 간 공직에 헌신했고 퇴직 후에도 더욱 왕성한 사회활동으로 건강하게 저속의 인생을 살고 계십니다. 지금까지의 멋지신 인생은 모두 가족의 덕택입니다. 멋진 수필집 「내 인생의 속도」는 자랑스럽게 살아오신 이수영님 자신과 이수영님이 무탈하게 살아낼 수 있도록 묵묵히 지지해준 사모님을 비롯한 가족들에게 바치는 이수영님의 감사 선물입니다. - 박상도( (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지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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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영 고문님은 젊은 시절 지방행정에 충실한 공직인으로서 35년간 근무하고 정년퇴임 후 자원봉사 활동(금장)을 비롯해 중도일보 시민기자와 명예기자, 본사 편집위원과 기자로 활동하며, 발로 뛰면서 15년간 시민의 대변자로 특히, 노인 권익 보호에 그 열정을 다해오셨습니다.
고문님의 삶의 여정은 우리 모두에게 큰 영감을 주며 그 경험과 지혜는 많은 후배들에게 귀감이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이래희 (코리아 뉴스 24 이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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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안에 탄생한 인터넷신문의 제호를 달기까지 준비 과정을 통해 일궈낸 결과물이며 사람 사는 모습들을 알알이 취재하여 특히 노안 권익 보호에 앞장서서 독자에게 전달하는 열정도 대단하지요. 이어 나날이 발전하는 정보매체 교육에서도 배우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향학열을 늘여 빠르게 요점을 노트하는 등 타고난 순발력도 보였습니다. - 장창호 (중도일보 명예기자단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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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광복 이후에 성장한 어르신들은 환난(患難)과 기근(飢饉)에서 살아낸 것만으로도 1차 성공한 삶입니다. 칠보 선생은 가난한 농가에서 성장하였으니 얼마나 눈물겨웠을지 유추하게 됩니다. 초등학교 시절에 신작로 노역에 나서서 망치로 돌을 깨어야 했으니 얼마나 고달팠을지 상상을 불허할 정도입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도 칠보 선생은 절망하지 않고 불굴의 의지로 성장하여 국가 공무원과 사회 봉사자로 아름다운 삶을 일구셨습니다. - 리헌석 (사단법인 문학사랑협의회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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