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오답 노트를 쓰는 시간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우주나무 청소년문학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정답 없는 오답 노트 -6
푸른 하늘에 별이 -58
새엄마 -96
한주는 늦는 걸 싫어한다 -146

저자 소개 4

하루는 할머니가 된 나를 상상하고, 하루는 일곱 살이었던 나를 기억하면서 책을 읽고 이야기를 짓고 있다. [어린이와 문학] 추천을 받아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동화 『흰 머리 아이 천백모』, 『두근두근 두뇌성형 프로젝트』, 『출동 방귀소년』, 청소년 소설 『플랫폼Z;만남의 광장』, 『오답노트를 쓰는 시간』, 그림책 『언니를 만나는 밤』 등을 썼다. 출판놀이 제1회 창작실험실 공모전에 당선되었다.

윤수란의 다른 상품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대기업 샐러리맨과 바리스타를 거쳐 2006년 역사 추리 소설 『적패』로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픽션과 논픽션, 일반 소설부터 동화, 청소년 소설까지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고 있다. 현재 전업 작가로 활동 중이다. 대표작으로는 『빙하 조선』, 『기억 서점』, 『미스 손탁』, 『어린 만세꾼』, 『유품정리사 - 연꽃 죽음의 비밀』, 『온달장군 살인사건』, 『무덤 속의 죽음』 등이 있으며 다양한 앤솔러지를 기획하고 참여했다. 그 밖에 웹 소설 『태왕 남생』을 집필했으며 웹툰 『서울시 퇴마과』를 기획했다. 2020년 『무덤 속의 죽음』으로 한국추리문학대상을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대기업 샐러리맨과 바리스타를 거쳐 2006년 역사 추리 소설 『적패』로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픽션과 논픽션, 일반 소설부터 동화, 청소년 소설까지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고 있다. 현재 전업 작가로 활동 중이다. 대표작으로는 『빙하 조선』, 『기억 서점』, 『미스 손탁』, 『어린 만세꾼』, 『유품정리사 - 연꽃 죽음의 비밀』, 『온달장군 살인사건』, 『무덤 속의 죽음』 등이 있으며 다양한 앤솔러지를 기획하고 참여했다. 그 밖에 웹 소설 『태왕 남생』을 집필했으며 웹툰 『서울시 퇴마과』를 기획했다. 2020년 『무덤 속의 죽음』으로 한국추리문학대상을 수상했다.

암행어사의 암행이 어두울 암(暗)에 움직일 행(行)이라는 것을 알게 된 후로 줄곧 ‘어둠을 걷는다’라는 말에 대해 생각해 왔다. 그러던 중 꿈속에서 어둠 속을 걸어가는 한 남자를 보게 되었다. 그때 ‘어둠의 길을 걷는 어사’를 주인공으로 하는 이야기를 떠올렸고, 오랜 시간을 거쳐 조금씩 완성해 나갔다. 처음에는 주인공이 송현우가 아니라 이명천의 포지션이었지만 생각해 보니 ‘어둠 속을 걸어가는 사람’은 쫓는 쪽보다는 쫓기는 쪽에 더 가깝지 않을까 싶었고, 조선 시대의 다양한 기담과 전설들을 더해서 이야기를 완성했다.

정명섭의 다른 상품

가톨릭대학교에서 생물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대학에서 비교해부학을 가르쳤고, 지금은 동화와 청소년 소설을 쓴다. 제17회 MBC 창작동화대상과 제1회 위즈덤하우스 어린이청소년 판타지 문학상을 받았으며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 문학공모에 선정되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반려 요괴』 『이불 귀신 동동이』 『루미너스 오늘부터 데뷔합니다』 시리즈, 『피아의 선택』 『하얀빛의 수수께끼』 『30킬로미터』 등 다수의 동화와 청소년소설 『Z캠프』가 있다. 『푸른 수염의 딸들』 『붉은 여왕』 『오답 노트를 쓰는 시간』 등은 여러 작가들과 함께 썼다.

김영주의 다른 상품

샴푸의 성분명을 읽으며 머리를 감을 정도로 글을 사랑한다. 좋아하는 것을 더 힘껏 좋아하기 위해 ‘JY 스토리텔링 아카데미’에서 글공부를 시작했다. 이듬해 우수 출판 콘텐츠, 아르코 문학 나눔, 청소년 교양 도서에 연이어 선정되는 등 각종 기관의 선택을 받았다. 현재는 전국 강연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상주 작가 사업으로 현장 독자들을 만나는 행운을 누리고 있다. 받은 행복을 돌려주고 싶어서 오늘도 열심히 듣고 느끼고 담는 중이다. 오래 쓰는 사람으로 남고 싶다. 『교서관 책동무』, 『인권 존중의 씨앗』, 『마녀를 구하라』 등을 김영주라는 이름으로 출간했고, 유이영으로 쓴 「정답 없
샴푸의 성분명을 읽으며 머리를 감을 정도로 글을 사랑한다. 좋아하는 것을 더 힘껏 좋아하기 위해 ‘JY 스토리텔링 아카데미’에서 글공부를 시작했다. 이듬해 우수 출판 콘텐츠, 아르코 문학 나눔, 청소년 교양 도서에 연이어 선정되는 등 각종 기관의 선택을 받았다. 현재는 전국 강연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상주 작가 사업으로 현장 독자들을 만나는 행운을 누리고 있다. 받은 행복을 돌려주고 싶어서 오늘도 열심히 듣고 느끼고 담는 중이다. 오래 쓰는 사람으로 남고 싶다. 『교서관 책동무』, 『인권 존중의 씨앗』, 『마녀를 구하라』 등을 김영주라는 이름으로 출간했고, 유이영으로 쓴 「정답 없는 오답 노트」를 시작으로 좀 더 넓은 층의 독자를 만나려고 한다.

유이영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1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88쪽 | 258g | 142*187*11mm
ISBN13
9791193152317

책 속으로

제발 나 좀 용서해 주라. 외계인도 쳐들어오지 않는 지루한 지구에서 너 없이 잘 살 자신이 없어.
--- p.41 「정답 없는 오답 노트」 중에서

언제부터인가 엄마가 하는 말하고는 정반대로 살고 싶었다. 엄마에게 대놓고 보여 주지도 못하면서 마음속에서는 그게 아니라고 계속 소리치고 있었다. 엄마는 계속 같은 세계를 보여 주고 싶어 했지만 나의 세계는 변했다.
--- p.66 「푸른 하늘에 별이」 중에서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합니다. 중요한 건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거죠.
--- p.139 「새엄마」 중에서

9시! 한 입 베어 문 삼각김밥을 내동댕이치고 분연히 일어났다. 인생을 구할 시간이 아직 한 시간 남아 있었다.

--- p.166 「한주는 늦는 걸 싫어한다」 중에서

줄거리

「정답 없는 오답 노트」: 오지인은 절친 예린을 따라 방송부에 들어가서 학교의 여신으로 추앙받던 선배 정로아를 만난다. 그러나 설렘도 잠시. 안하무인 정로아의 어이없는 지적질에 상처받는다. 오지인은 예린과 함께 정로아에게 맞선다.

「푸른 하늘에 별이」: 어린이집 보조교사 하늘이는 자신이 각별하게 돌보던 원생 별이의 아빠를 보고 충격을 받는다. 바로 엄마를 학대하다 이혼한 자신의 아빠였던 것. 과거의 상처와 마주하게 된 하늘이는 혼란스러워하다가 별이의 학대 정황을 발견하고 용기를 낸다.

「새엄마」: 아버지의 재혼을 앞둔 효찬이는 예비 새어머니를 의심하여 미행까지 하며 부적절한 관계를 밝혀내려고 한다. 그 과정에서 결례와 실수를 범한다. 결국 밝혀진 것은…….

「한주는 늦는 걸 싫어한다」: 찬우는 시험 성적에 충격을 받고 충동적으로 외항선 밀항을 시도한다. 그런데 짝사랑하는 한주에게 빌려준 태블릿에 자기가 찍은 한주 사진이 잔뜩 있었다. 아아, 이걸 어쩌지?

출판사 리뷰

오답 노트에 담긴 우리들의 성장 이야기
성장통으로 쓴 네 편의 특별한 오답 노트
이제 잘못된 것을 바로잡을 시간이야!

어제는 오답이었지만 내일은 정답일 거야!


매 순간 완벽한 정답만을 찾기란 불가능하다. 우리는 살면서 크고 작은 실수를 하고 실패도 경험한다. 시험 문제를 틀렸을 때 오답 노트를 쓰듯, 삶의 실수와 실패 또한 우리를 성장시키는 자양분이 된다. 《오답 노트를 쓰는 시간》은 이런 아픈 성장의 순간들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오답 노트를 쓴다는 것은 내일의 정답을 향한 첫걸음이다.

「정답 없는 오답 노트」는 여신으로 불리던 방송부 선배의 비뚤어진 행동에 맞서는 용기를 그린다. 정답이라는 이름으로 강요되는 권위에 의문을 제기하고 자신만의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푸른 하늘에 별이」는 가정폭력에서 벗어나기 위해 도망쳐야 했던 엄마와 딸의 이야기다. 어린이집 보조교사가 된 딸이 과거의 상처를 마주하고 엄마의 선택을 이해하게 되는 치유의 과정이 깊은 울림을 준다. 「새엄마」는 주인공이 아빠의 재혼 상대를 새로운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오해와 편견에 가려진 진실을 찾는다. 「한주는 늦는 걸 싫어한다」는 성적 때문에 충동적으로 밀항을 시도하는 주인공이 사랑과 자아를 발견해가는 모습을 탄력 있게 그려낸다.

성장통을 앓는 청소년들의 이야기

우리 사회는 청소년들에게 완벽한 모범답안만을 요구하는 듯하다. 실수는 곧 실패로 낙인찍히고, 오답은 곧 무능력의 증거가 된다. 이 책은 그런 현실에 대한 비판과 함께 대안적 시선을 제시한다. 어제의 오답을 복기하면 내일의 정답을 찾을 수 있으니, 실수와 실패 또한 성장의 과정임을 일깨운다. 누구나 한때는 방황하고, 실수하고, 넘어진다. 다시 일어나 한 걸음 내디디며 더 단단해지고 성숙해진다. 《오답 노트를 쓰는 시간》은 그런 청소년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이자 희망의 메시지다. 네 편의 이야기는 각기 다른 관점에서 청소년의 내면을 들여다보며, 그들의 고민과 성장 과정을 섬세하게 포착한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실수와 실패를 받아들이면서도 자신만의 속도로 성장해가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문해력과 사유의 힘을 키우는 텍스트

이 책에 실린 네 편의 작품은 문학적 완성도와 교육적 가치를 동시에 지닌다. 각 이야기는 선과 악, 이해와 용서, 성장의 의미 등 깊이 있는 질문을 던진다. 이러한 질문들은 독자의 비판적 사고력과 문해력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삶의 본질적인 문제들에 대해 사유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 책은 청소년뿐만 아니라 청소년의 마음을 이해하고 싶은 교사들, 자녀와의 갈등을 겪는 부모들, 그리고 한때 방황하는 청소년이었던 모든 이들에게 깊은 통찰과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

리뷰/한줄평2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