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김경록
1959년 서울에서 태어나 상명여자대학교에서 국어교육을 공부하고 중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1999년 '눈높이아동문학상'에 장편동화가 당선되어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장편동화『한뫼벌 갈마바람』『외계에서 온 편지』『분홍 언니』『무슨 꽃이 필까요』등이 있습니다.
글미 : 정지윤
홍익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습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옛날 이야기에 우리 민화의 친근함을 살린 그림을 조화롭게 구성해 옛이야기의 재미를 더해주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나무그늘을 팔아먹은 부자』『장쇠와 세 장사』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