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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거인
고정욱 감동이야기 양장
고정욱김담 그림
가교 200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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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그림동화

책소개

저자 소개 2

어린이 청소년 도서 부문의 최강 필자. 장애를 지닌 채 수십 년을 살아오며 긍정 마인드와 자기 계발을 삶의 실천으로 견뎌 온 작가다. 35년 이상 현업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장수 작가이며, 강연과 집필로 독자를 가장 많이 만나는 작가 가운데 한 사람으로 소개된다.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문학을 공부했고, 소아마비로 인해 중증 장애를 갖게 되었지만 각종 사회활동으로 장애인이 차별 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동화를 많이 발표해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
어린이 청소년 도서 부문의 최강 필자. 장애를 지닌 채 수십 년을 살아오며 긍정 마인드와 자기 계발을 삶의 실천으로 견뎌 온 작가다. 35년 이상 현업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장수 작가이며, 강연과 집필로 독자를 가장 많이 만나는 작가 가운데 한 사람으로 소개된다.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문학을 공부했고, 소아마비로 인해 중증 장애를 갖게 되었지만 각종 사회활동으로 장애인이 차별 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동화를 많이 발표해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까칠한 재석이 시리즈』, 『주석으로 쉽게 읽는 고정욱 삼국지』 등이 대표작이다. 『가방 들어 주는 아이』와 『목 짧은 기린 지피』 등은 교과서에 실렸다. 지금까지 총 360여 권의 저서를 발간했다. 리더십과 자기 계발에도 관심이 많아 교육 현장에서 독자를 꾸준히 만나고 있으며, 어린이 청소년 문학 분야의 뛰어난 작품 활동과 기여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아동 청소년 문학계의 노벨상 격인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상(ALMA) 2025년도 후보로 선정되었다. 지금도 매일 아침 9시면 책상에 앉아 글을 쓰는 전업 작가의 삶을 이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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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년 서울에서 태어나 추계예술대학교,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회화를 전공했어요. 그린 책으로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희아의 일기』, 『내 스승의 옷자락』, 『외눈박이 덕구』, 『방귀쟁이하곤 결혼 안 해』, 『구운몽』, 『당나귀 알과 퉁소』, 『캄캄한 영감과 새파란 귀신』, 『열세 살에 만난 엄마』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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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1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80쪽 | 422g | 185*250*20mm
ISBN13
9788977771703

줄거리

버스터미널에서 구걸을 하며 끼니를 잇는 어린아이를 대학생들은 앵벌이로 오해를 하고 멀리한다. 키 작은 대학생 하나는 어린아이의 행색을 보고 앵벌이가 아님을 짐작하고 도움을 주러 나선다. 예상한 대로 반 지하 쪽방에는 도망간 엄마를 원망하며 공사장에서 다쳐 꼼짝도 못하는 아빠가 누워있었다. 버스 출발시간은 다가오고……. 마음이 급한 키 작은 대학생은 뛰기 시작한다. 친구들에게 얼마간의 돈을 걷어 돌아오는 대학생 앞에 또 다른 이에게 구걸을 하는 어린아이가 보였다. 키작은 대학생은 급히 어린아이의 손을 낚아채 근처의 마트로 향했다. 돈만 건네고 빨리 버스를 탈 수도 있었지만 어린아이가 장을 볼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장을 봐서 아이 집에 들여 놓느라 시간이 많이 지나버렸다. 그 사이 출발하려는 버스를 붙잡느라 학생들은 기사아저씨와 야단법석이고 마트로 간 우리의 영웅 작은 거인은 버스를 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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