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80일간의 세계일주 1
완역
창비 1999.02.05.
가격
8,500
10 7,650
YES포인트?
4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2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책소개

목차

1. 필리어스 포그와 빠스빠르뚜가 주인과 하인의 관계를 맺다
2. 빠스빠르뚜는 마침내 자신의 이상형을 찾았다고 확신하다
3. 필리어스 포그가 큰 대가를 치를지도 모를 대화에 끼여들다
4. 필리어스 포그가 하인 빠스빠르뚜를 어리둥절하게 하다
5. 런던 증권 시장에 새로운 주식이 출현하다
6. 픽스 형사가 초초해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7. 경찰 앞에서는 여권이 아무 쓸모 없다는 것이 다시 한 번 입증되다
8. 빠스빠르뚜가 지나치게 말을 많이 하다
9. 홍해와 인도양이 필리어스 포그의 계획을 돕다
10. 빠스빠르뚜가 신발만 잃고 곤경에서 벗어난 것을 몹시 기뻐하다
11. 필리어스 포그가 타고 갈 짐승을 엄청나게 비싼 값에 사다
12. 필리어스 포그 일행이 인도 밀림을 지나다 생긴 일
13. 빠스빠르뚜가 행운의 여신은 용기 있는 자에게 미소 짓는다는 진리를 입증하다
14. 필리어스 포그는 갠지즈 강의 빼어난 계곡을 따라 내려가면서도 구경할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
15. 지폐 가방이 다시 몇 천 파운드 가벼워지다
16. 픽스가 시치미를 떼다
17. 싱가포르에서 홍콩까지 항해하는 동안 일어난 이런 저런 일들
18. 필리어스 포그, 빠스빠르뚜 그리고 픽스는 저마다 자기 일을 보았다
19. 빠스빠르뚜가 주인에게 너무 지나친 관심을 가져 일어난 일
20. 픽스가 필리어스 포그와 직접 관계를 맺다
21. 턴커데르 호 선장이 하마터면 2백 파운드의 상금을 잃을 뻔하다
22. 빠스빠르뚜는 지구 반대쪽에서도 주머니에 얼마간 돈이 있어야 안전하다는것 을 절실히 깨닫다
23. 빠스빠르뚜의 코가 엄청나게 길어지다
24. 포그 일행이 태평양을 건너다
25. 집회가 열린 어느날, 샌프란시스코를 언뜻 보다
26. 태평양 철도의 급행 열차를 타다
27. 빠스빠르뚜가 시속 20마일로 달리는 기차 안에서 모르몬교 역사 강연을 듣다
28. 빠스빠르뚜는 사람들로 하여금 이성의 소리에 귀기울이게 할 수 없었다
29. 유니언 철도에서만 만날 수 있는 여러 사건들에 관한 이야기
30. 필리어스 포그는 오직 자신의 의무를 다할 뿐이다
31. 픽스 형사가 필리어스 포그를 위해 진정으로 애쓰다
32. 필리어스 포그는 불운과 정면 대결을 벌이다
33. 필리어스 포그가 임기 응변 실력을 보여 주다
34. 빠스빠르뚜가 일찍이 들어 보지 못한 신랄한 말장난을 하다
35. 빠스빠르뚜는 주인이 같은 명령을 두 번 하게 하지 않는다
36. 필리어스 포그의 주가가 다시 오르다
37. 필리어스 포그는 세계 일주를 해냈지만 행복 외에 다른 것은 얻지 못했다

저자 소개 2

Jules Verne

프랑스의 소설가이자 시인이다. 1828년 프랑스의 북서부의 항구 도시 낭트 근처 섬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바다와 배에 대한 낭만적인 환상을 키워 나갔으며, 『로빈슨 크루소』 같은 모험소설을 즐겨 읽으며 멋진 모험가에 대한 꿈을 꾸었다. 성인이 된 베른은 1848년 고향을 떠나 파리로 이사했다. 표면상의 이유는 학업을 마치고 아버지처럼 변호사가 되는 것이었지만, 그의 궁극적 이상은 작가가 되는 것이었다. 이런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그는 파리 문학 살롱에 자주 드나들었고, 곧 문학에 심취하게 되었다. 베른의 초기작들은 희곡들이었으며, 1850년대에는 당시 가장 성공적인
프랑스의 소설가이자 시인이다. 1828년 프랑스의 북서부의 항구 도시 낭트 근처 섬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바다와 배에 대한 낭만적인 환상을 키워 나갔으며, 『로빈슨 크루소』 같은 모험소설을 즐겨 읽으며 멋진 모험가에 대한 꿈을 꾸었다. 성인이 된 베른은 1848년 고향을 떠나 파리로 이사했다. 표면상의 이유는 학업을 마치고 아버지처럼 변호사가 되는 것이었지만, 그의 궁극적 이상은 작가가 되는 것이었다. 이런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그는 파리 문학 살롱에 자주 드나들었고, 곧 문학에 심취하게 되었다.

베른의 초기작들은 희곡들이었으며, 1850년대에는 당시 가장 성공적인 잡지 중 하나에 단편소설들을 연재하였다. 출판인 피에르쥘 헤첼이 1863년 기구를 타고 아프리카를 여행하는 소설 『5주간의 기구 여행』 출판을 허락하고 이 책이 대중적인 성공을 거둠으로써, 소설가로서 베른의 경력이 시작되었다. 베른의 가장 잘 알려지고 성공적인 작품들은 헤첼과 계약을 맺어 출판된 것인데, 그는 다듬어지지 않은 쥘 베른의 원고를 읽어보고 그의 천재성을 알아봤다. 헤첼은 그 작품들에 ‘알려진 세계와 알려지지 않은 세계에서의 기이한 여행’이라는 시리즈 제목을 붙여 주었다. 「80일간의 세계 일주」(1872)를 포함하여 『지저 여행』(1864), 「해저 2만 리」(1869), 「미셸 스트로고프」(1876) 등이 이 시리즈에 포함되어 있다.

1873년 발표한 쥘 베른의 대표작 『80일간의 세계 일주』는 빈틈없고 정확한 영국 신사 필리어스 포그가 친구들과의 내기로 80일간의 세계 일주에 도전하는 모험담을 담고 있다. 필리어스 포그와 그의 하인 파스파르투의 여정을 따라가며 세계 각지의 생활 모습과 자연환경, 독특한 풍습 등을 만날 수 있다.

베른은 일반적으로 프랑스를 비롯한 대부분의 유럽 국가들의 전위 문학과 초현실주의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쳤고, 그로인해 저명한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 그에 대한 영미권의 평가는 꽤나 다르며, 그의 소설이 재 인쇄되는 경우 내용의 축약이나 잘못된 번역으로 인해 픽션이나 아동 도서의 장르로 분류되기도 했다.

1869년부터 죽을 때까지 베른은 피카르디 주의 도시 아미앵에서 살았다. 그곳에서 그는 중도 공화주의자로서 지역 정치와 행정에 점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1886년 피에르쥘 헤첼이 죽은 뒤 베른은 그의 아들 루이쥘 헤첼과 계약하여 다수의 책을 계속해서 출판했다. 「카르파티아 성」(1892), 「프로펠러 섬」(1895) 등의 작품이 이 시기의 소설들이다. 1905년 전부터 앓고 있던 당뇨병이 악화되어 그는 가족들에게 둘러싸인 채 아미앵의 저택에서 숨을 거뒀다. 장례식은 인파로 붐볐으며 전 세계로부터 조사가 밀려들었다고 전해진다. 베른이 죽은 후 아들 미셸은 수많은 유작들을 편집하여 출간하였다.

쥘 베른은 끊임없이 작품 활동을 한 근면한 작가로 유명하며, 유작을 포함하여 지금까지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베른의 소설은 총 64편에 이른다. 베른은 1979년 이후, 세계에서 두 번째로 번역 작품이 많은 작가이다. 그는 때때로 허버트 조지 웰스, 휴고 건즈백과 함께 “공상과학 소설의 아버지”라고도 불린다. 베른은 가장 대중적이면서 끊임없이 번역되어 읽히는, 19세기를 대표하는 위대한 프랑스 작가이다.

주요 작품으로는 『기구를 타고 5주간』, 『지구 속 여행』, 『지구에서 달까지』, 『달나라 여행』, 『해저 2만 리』, 『신비의 섬』, 『챈슬러 호』, 『황제의 밀사』, 『인도 왕비의 유산』, 『마티아스 산도르프』, 『정복자 로뷔르』, 『15소년 표류기』, 『카르파티아의 성』, 『깃발을 마주 보고』, 『세계의 지배자』 등이 있다.

쥘 베른의 다른 상품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불문학을 공부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프랑스 파리 8대학 불문학부 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 프랑스의 좋은 책들을 소개하고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다. 『다시 지상 세계로』, 『제로 전투기』, 『열네살의 인턴십』, 『80일간의 세계일주』, 『할머니의 비밀』, 『아주르와 아스마르』 같은 문학작품과 『고갱:고갱씨 안녕하세요?』, 『반 고흐:노란 색채의 화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새에게 말을 건 화가』 등의 교양도서를 우리말로 옮겼다. 함께 책 읽고 이야기 나누기를 좋아하고, 한국독서치료학회, 복지관, 도서관 등에서 독서치료에 관한 강의를 한다.

김주열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1999년 02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14쪽 | 414g | 152*224*20mm
ISBN13
9788936441715

출판사 리뷰

세계적인 고전이며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들도 재미있게 읽는 19세기 프랑스 작품『80일간 의 세계 일주』는 80일 만에 세계 일주를 하겠다는, 당시로서는 무모한 내기를 걸고 떠나는 영국 신사 필리어스 포그와 주인을 따라나선 하인 빠스빠르뚜 그리고 필리어스 포그를 쫓는 형사 픽스가 시간과 경쟁하며 세계 일주를 하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이 다. 약 130년 전 "르떵"(Le temps) 지에 연재되었을 당시 신문의 발행 부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났고, 프랑스에 있는 미국 언론사 특파원들은 날마다 새로운 내용을 뉴욕으로 전보를 쳐서 알렸다. 또한 당시 선박 회사 사장들은 자기네 선박 덕에 필리어스 포그가 내기에 이기도록 해달라고 작가에게 돈을 전달했다는 일화도 있다. 여행을 좋아했고, 세계 지리에 관심이 많았던 저자 쥘 베른(Jules Verne)은 세계 지리에 대한 호기심을 일깨우고자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실제로 이 책에는 여러 나라의 풍물과 지리, 역사에 관한 자세한 소개가 나와 있다. 이 책에 나오는 외국 지명들을 세계 지도를 펴놓고 찾아보고, 백과 사전에서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면 지적 호기심을 채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세계 일주를 하면서 알게 되는 세계 지리에 관한 상식과 더불어 빼놓을 수 없는 것은 등장 인물의 개성적인 캐릭터이다. 혁신 클럽의 동료들과 2만 파운드의 내기를 걸고 80일간의 세계 일주를 떠나는 필리어스 포그는 전형적인 영국 신사로, 예절 바르고 말이 없는 가운데 너그러운 성품 이다. 또한 합리적이고 어떤 사건이 벌어져도 당황하는 법이 없는 냉철한 사람이다. 그러나 가족이나 친구도 만들지 않고, 늘 똑같이 짜여져 있는 일일계획표에 따라 시계처럼 움직이는 합리성의 괴벽에 갇힌 기계 같은 인간이기도 하다. 반면 빠스빠르뚜는 가는 곳마다 호기심이 발동하고 때로는 방심하여 주인의 여행에 예기치 않은 상황을 만들어 낸다. 형사 픽스 의 꾀임에 빠져 아편에 취해 주인을 곤경에 빠뜨리고, 요꼬하마에서는 곡예단의 단원이 되기도 한다. 포그는 세계 일주를 하면서도 정해진 시간 안에 세계를 한바퀴 도는 것 이외에 는 관심이 없다. 그러나 여행을 늦어지게 하는 빠스빠르뚜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포그는 늦어진 여행에서 자신의 삶을 풍부하게 해주는 의미를 찾았기 때문이다. 빠스빠르뚜와 함께 여행함으로써 기계 같은 인간에서 우정과 사랑의 소중함을 깨닫고 인생의 의미를 찾게 된다.

포그 일행은 각종 교통수단을 동원하여 세계를 일주한다. 철로가 끊겨 코끼리를 타고 가거나 기차를 놓쳐 썰매를 타고, 연료가 없어 배를 부수어 불을 때기도 한다. 인도에서는 불에 태워 죽이려는 늙은 족장의 젊은 미망인 아우다 부인을 구출하고, 미국에서는 인디언의 습격을 받는 등 흥미진진한 모험도 계속된다. 이제 독자 여러분은 원작을 그대로 옮긴 이 소설에서 흥미진진한 모험과 동시에 세계 지리 여행도 하는 소중한 체험을 할 것이다

추천평

1873년에 발표한 <80일간의 세계 일주>는 베른의 최대 출세작이다. 이 작품은 당시, 소설로서 뿐만 아니라 희곡으로도 쓰여 공연, 대성공을 거두었다. 베른이 주로 쓴 공상 과학 소설은 아니지만 세계 각지를 여행하며 얻은 해박한 지리적 지식과 여러 민족의 성격과 생활 모습, 또는 각 지방의 풍물이 잘 드러난 작품이다. 또한 이 작품에서도 과학 상식을 동원하여 마지막 순간에 극적인 장면을 이끌어 냄으로써 독자들에게 커다란 재미를 안겨 주고 있다.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