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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과 함께하는 시 창작 교실
도종환
실천문학사 200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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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쟁이교실

책소개

목차

'못 하나' 그 세부묘사의 진실성과 구체성을 보자
시는 감동하고 눈물 흘리는 삶의 얼룩에서 나온다
서러움 아닌 사랑이 어디 있는가
사랑 시는 삶의 길 찾기이다.
정선의 <만폭동도> 속에 사람은 어디 있는가?
시는 삶의 재현인가 표현인가
브라크의 그림을 보고 난해시를 이해한다
시를 쓰는 데도 차례가 있을까
꽃을 노래하지 않은 시인은 없다
져버린 꽃은 더이상 꽃이 아닌 줄 알았다
시집을 가려 읽을 줄 알아야 한다
팔십 년 전 '날카로운 첫 키스의 추억'이라 썼다
시의 미적 거리란 무엇인가
어떻게 시를 제대로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을까
눈으로 보고 쓴 시, 생각으로 쓴 시, 이야기 시
시는 들리지 않는 소리도 표현할 수 있다
형식미를 알아야 시의 꼴을 갖출 수 있다

저자 소개 1

도종환,都鍾煥

청주에서 태어났다. 부드러우면서도 곧은 시인, 한국을 대표하는 서정 시인, 자연을 인간처럼 이해하고 인간을 자연처럼 이해하는 시인으로 알려져 있다. 그의 산문에는 자연과 인간에 대한 깊고 맑은 통찰이 가득하다. 신동엽문학상, 정지용문학상, 윤동주상 문학부문 대상, 백석문학상, 공초문학상, 박용철문학상, 신석정문학상, 가톨릭문학상, 편운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접시꽃 당신』 『흔들리며 피는 꽃』 『해인으로 가는 길』 『세시에서 다섯시 사이』 『정오에서 가장 먼 시간』 『고요로 가야겠다』 등이 있으며, 산문집으로 『사람은 누구나 꽃이다』 『그대 언제 이 숲에 오시렵니
청주에서 태어났다. 부드러우면서도 곧은 시인, 한국을 대표하는 서정 시인, 자연을 인간처럼 이해하고 인간을 자연처럼 이해하는 시인으로 알려져 있다. 그의 산문에는 자연과 인간에 대한 깊고 맑은 통찰이 가득하다. 신동엽문학상, 정지용문학상, 윤동주상 문학부문 대상, 백석문학상, 공초문학상, 박용철문학상, 신석정문학상, 가톨릭문학상, 편운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접시꽃 당신』 『흔들리며 피는 꽃』 『해인으로 가는 길』 『세시에서 다섯시 사이』 『정오에서 가장 먼 시간』 『고요로 가야겠다』 등이 있으며, 산문집으로 『사람은 누구나 꽃이다』 『그대 언제 이 숲에 오시렵니까』 『너 없이 어찌 내게 향기 있으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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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3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347쪽 | 520g | 148*215*30mm
ISBN13
978893920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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