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다이어리
책세상 2005.03.05.
원제
Diary (2003)
가격
8,500
10 7,650
YES포인트?
4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mephisto

책소개

저자 소개 2

척 팔라닉

관심작가 알림신청
 

Chuck Palahniuk

시니컬하고 아이러니한 블랙 유머를 구사하며, 다소 과격하고 기묘하면서도 엽기적인 아이디어들로 상상 불허의 이야기를 전개하는 미국의 소설가. 브래드 피트 주연의 영화 '파이트 클럽'의 원작자이다. 척 팔라닉은 1962년 워싱턴 주 패스코에서 우크라이나계 미국인으로 태어났으며, 오리건 대학에서 저널리즘을 공부했다. 1986년 졸업 후 포틀랜드의 지역 신문사에서 저널리스트로 잠시 일했다. 컨테이너 화물열차의 디젤 엔진 수리공으로 일하기도 했던 소설가로 성공적인 데뷔를 한 이후 그 일을 그만두었다. 팔라닉은 30대 중반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톰 스팬바우어가 운영자인 작가들의
시니컬하고 아이러니한 블랙 유머를 구사하며, 다소 과격하고 기묘하면서도 엽기적인 아이디어들로 상상 불허의 이야기를 전개하는 미국의 소설가. 브래드 피트 주연의 영화 '파이트 클럽'의 원작자이다. 척 팔라닉은 1962년 워싱턴 주 패스코에서 우크라이나계 미국인으로 태어났으며, 오리건 대학에서 저널리즘을 공부했다. 1986년 졸업 후 포틀랜드의 지역 신문사에서 저널리스트로 잠시 일했다. 컨테이너 화물열차의 디젤 엔진 수리공으로 일하기도 했던 소설가로 성공적인 데뷔를 한 이후 그 일을 그만두었다.

팔라닉은 30대 중반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톰 스팬바우어가 운영자인 작가들의 워크숍 모임에 참석하면서부터이다. 스팬바우어는 팔라닉의 미니멀리스틱한 스타일(단어를 제한하고, 짧은 문장을 즐기며, 부사 대신 동사를 많이 쓰는 작법)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사람이다.

그의 첫 번째 소설 『Insomnia』는 이야기가 너무 실망스럽다는 이유로, 그 다음 소설 『인비저블 몬스터 Invisible Monster』는 사람들을 불안에 떨게 한다는 이유로 출판사로부터 거절당하기도 했다. 팔라닉은 그를 거절한 출판사에 복수할 마음으로 『파이트 클럽』을 썼고, 이 작품은 무명의 팔라닉에게 1997년 퍼시픽노스웨스트 북셀러 상과 오리건북 상을 안겨주었다. 또한 브래드 피트와 에드워드 노튼 주연으로 영화화되어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등 엄청난 인기를 구가하였다.

이 시대 가장 컬트적인 스타일과 독창적인 풍자로 전 세계 수천만 독자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팔라닉은 『파이트 클럽』을 비롯, 『질식 Choke』, 『서바이버 Survivor』, 『인비저블 몬스터 Invisible Monster』, 『자장가 Lullaby』, 『다이어리 Diary』, 『Haunted』, 『랜트 Rant』, 『Snuff』 등의 소설을 발표했으며, 비소설인 『Fugitives and Refugees』와 『Stranger Than Fiction』을 썼다.
전문 번역가 겸 출판 기획자로, 150권 이상의 영미권 문학 작품을 번역했으며, 김영사의 『모중석 스릴러 클럽』, 웅진씽크빅의 『메두사 컬렉션』, 책세상의 『메피스토 클럽』, 에버리치홀딩스의 『이스케이프』, 오픈하우스의 『버티고』 등 장르문학 브랜드를 기획했다. 옮긴 책으로는 존 그리샴의 『브로커』와 『최후의 배심원』, 척 팔라닉의 『파이트 클럽』과 『서바이버』를 비롯 해 로버트 러들럼의 『본 아이덴티티』, 제프리 디버의 『소녀의 무덤』, 할런 코벤의 『단 한 번의 시선』, 마이클 로보텀의 『미안하다고 말해』, 시드니 셀던의 『프리마 프로젝트』, 마크 그리니의 『그레이맨』 등이
전문 번역가 겸 출판 기획자로, 150권 이상의 영미권 문학 작품을 번역했으며, 김영사의 『모중석 스릴러 클럽』, 웅진씽크빅의 『메두사 컬렉션』, 책세상의 『메피스토 클럽』, 에버리치홀딩스의 『이스케이프』, 오픈하우스의 『버티고』 등 장르문학 브랜드를 기획했다. 옮긴 책으로는 존 그리샴의 『브로커』와 『최후의 배심원』, 척 팔라닉의 『파이트 클럽』과 『서바이버』를 비롯 해 로버트 러들럼의 『본 아이덴티티』, 제프리 디버의 『소녀의 무덤』, 할런 코벤의 『단 한 번의 시선』, 마이클 로보텀의 『미안하다고 말해』, 시드니 셀던의 『프리마 프로젝트』, 마크 그리니의 『그레이맨』 등이 있으며, 이언 랜킨, 로버트 크레이스, 모 헤이더, 카린 포숨, 마이클 코리타, 제임스 패터슨, 데니스 르헤인 등이 그의 손을 거쳐 국내에 소개됐다. 번역 작업 중 짬을 내어 쓴 장편 소설 『베니스 블루』가 한국 인터넷 문학상에 당선되면서 등단했다. 단편 소설 『고해』와 『시스터즈』로 캐나다 한국일보 신춘문예 소설, 콩트 부문에서 각각 입상했고, 단편 소설 『바그다드』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초 단편 소설 『새 식구』와 『인스턴트 메시지』로 계간 미스터리 미니 픽션 컨테스트에 당선했다. 『비의 교향곡 No. 9』, 『아네모네』, 『이카루스 다운』 등 장편 소설과 『고해실의 악마』, 『기적을 부르는 소녀』 등 단편 소설집을 발표했다. 현재 단풍국에 거주하는 그는 번역 작업에 매진하며 틈틈이 신작 소설 『재스퍼』와 『마계촌』을 집필 중이다.

캐나다 웨스턴 온타리오 대학에서 통계학을 전공하고, 현재 번역가와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장르문학 브랜드인 ‘모중석 스릴러 클럽’과 ‘메두사 컬렉션’을 기획했다.

최필원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3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366쪽 | 391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0134895

줄거리

작품의 배경으로 설정된 웨이탠시 섬은 아름답고 평화로운 휴양지. 이동 주택 주차구역에서 자란 미스티는 웨이탠시 섬 출신인 부유한 청년의 청혼을 받자 자신의 꿈이 모두 이루어졌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13년이 지난 후, 여느 날처럼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미스티는, 차 안에서 자살을 시도한 남편 피터를 발견한다. 남편은 식물인간이 되고, 그녀는 혼자서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져야 한다. 허영심 많은 시어머니와 괴짜인 딸은 이미 중년의 나이에 접어든 미스티가 훌륭한 화가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술과 아스피린에 의존해 하루하루를 견디던 미스티는 미술학교를 그만둔 지 13년만에 다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 하지만 미스티를 제외한 섬 사람들 모두가 공유하는 비밀이 한 가지 있었는데...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