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인도 왕비의 유산
열림원 2005.04.25.
가격
9,000
10 8,10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관련 상품

인도 왕비의 유산
[도서] 인도 왕비의 유산
쥘 베른 저/김석희 역 열림원
10% 10,800
인도 왕비의 유산

쥘베른컬렉션

책소개

목차

1. 샤프 씨의 등장
2. 두 친구
3. 신문 기사
4. 똑같이 나누기
5. 강철 도시
6. 알브레히트 갱
7. 중앙 구획
8. 용의 동굴
9. 작별 인사
10. 독일 잡지에 실린 기사
11. 사라쟁 박사 댁에서의 만찬
12. 시의회
13. 마르셀 브뤼크망이 슈탈슈타트의 슐츠 교수에게
14. 전투 준비
15. 샌프란시스코 증권거래소
16. 두 프랑스인과 한 도시
17. 최후의 결전
18. 핵심 속의 핵심
19. 가정에서 일어난 사건
20. 끝맺음

해설

저자 소개 2

Jules Verne

프랑스의 소설가이자 시인이다. 1828년 프랑스의 북서부의 항구 도시 낭트 근처 섬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바다와 배에 대한 낭만적인 환상을 키워 나갔으며, 『로빈슨 크루소』 같은 모험소설을 즐겨 읽으며 멋진 모험가에 대한 꿈을 꾸었다. 성인이 된 베른은 1848년 고향을 떠나 파리로 이사했다. 표면상의 이유는 학업을 마치고 아버지처럼 변호사가 되는 것이었지만, 그의 궁극적 이상은 작가가 되는 것이었다. 이런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그는 파리 문학 살롱에 자주 드나들었고, 곧 문학에 심취하게 되었다. 베른의 초기작들은 희곡들이었으며, 1850년대에는 당시 가장 성공적인
프랑스의 소설가이자 시인이다. 1828년 프랑스의 북서부의 항구 도시 낭트 근처 섬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바다와 배에 대한 낭만적인 환상을 키워 나갔으며, 『로빈슨 크루소』 같은 모험소설을 즐겨 읽으며 멋진 모험가에 대한 꿈을 꾸었다. 성인이 된 베른은 1848년 고향을 떠나 파리로 이사했다. 표면상의 이유는 학업을 마치고 아버지처럼 변호사가 되는 것이었지만, 그의 궁극적 이상은 작가가 되는 것이었다. 이런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그는 파리 문학 살롱에 자주 드나들었고, 곧 문학에 심취하게 되었다.

베른의 초기작들은 희곡들이었으며, 1850년대에는 당시 가장 성공적인 잡지 중 하나에 단편소설들을 연재하였다. 출판인 피에르쥘 헤첼이 1863년 기구를 타고 아프리카를 여행하는 소설 『5주간의 기구 여행』 출판을 허락하고 이 책이 대중적인 성공을 거둠으로써, 소설가로서 베른의 경력이 시작되었다. 베른의 가장 잘 알려지고 성공적인 작품들은 헤첼과 계약을 맺어 출판된 것인데, 그는 다듬어지지 않은 쥘 베른의 원고를 읽어보고 그의 천재성을 알아봤다. 헤첼은 그 작품들에 ‘알려진 세계와 알려지지 않은 세계에서의 기이한 여행’이라는 시리즈 제목을 붙여 주었다. 「80일간의 세계 일주」(1872)를 포함하여 『지저 여행』(1864), 「해저 2만 리」(1869), 「미셸 스트로고프」(1876) 등이 이 시리즈에 포함되어 있다.

1873년 발표한 쥘 베른의 대표작 『80일간의 세계 일주』는 빈틈없고 정확한 영국 신사 필리어스 포그가 친구들과의 내기로 80일간의 세계 일주에 도전하는 모험담을 담고 있다. 필리어스 포그와 그의 하인 파스파르투의 여정을 따라가며 세계 각지의 생활 모습과 자연환경, 독특한 풍습 등을 만날 수 있다.

베른은 일반적으로 프랑스를 비롯한 대부분의 유럽 국가들의 전위 문학과 초현실주의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쳤고, 그로인해 저명한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 그에 대한 영미권의 평가는 꽤나 다르며, 그의 소설이 재 인쇄되는 경우 내용의 축약이나 잘못된 번역으로 인해 픽션이나 아동 도서의 장르로 분류되기도 했다.

1869년부터 죽을 때까지 베른은 피카르디 주의 도시 아미앵에서 살았다. 그곳에서 그는 중도 공화주의자로서 지역 정치와 행정에 점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1886년 피에르쥘 헤첼이 죽은 뒤 베른은 그의 아들 루이쥘 헤첼과 계약하여 다수의 책을 계속해서 출판했다. 「카르파티아 성」(1892), 「프로펠러 섬」(1895) 등의 작품이 이 시기의 소설들이다. 1905년 전부터 앓고 있던 당뇨병이 악화되어 그는 가족들에게 둘러싸인 채 아미앵의 저택에서 숨을 거뒀다. 장례식은 인파로 붐볐으며 전 세계로부터 조사가 밀려들었다고 전해진다. 베른이 죽은 후 아들 미셸은 수많은 유작들을 편집하여 출간하였다.

쥘 베른은 끊임없이 작품 활동을 한 근면한 작가로 유명하며, 유작을 포함하여 지금까지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베른의 소설은 총 64편에 이른다. 베른은 1979년 이후, 세계에서 두 번째로 번역 작품이 많은 작가이다. 그는 때때로 허버트 조지 웰스, 휴고 건즈백과 함께 “공상과학 소설의 아버지”라고도 불린다. 베른은 가장 대중적이면서 끊임없이 번역되어 읽히는, 19세기를 대표하는 위대한 프랑스 작가이다.

주요 작품으로는 『기구를 타고 5주간』, 『지구 속 여행』, 『지구에서 달까지』, 『달나라 여행』, 『해저 2만 리』, 『신비의 섬』, 『챈슬러 호』, 『황제의 밀사』, 『인도 왕비의 유산』, 『마티아스 산도르프』, 『정복자 로뷔르』, 『15소년 표류기』, 『카르파티아의 성』, 『깃발을 마주 보고』, 『세계의 지배자』 등이 있다.

쥘 베른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 국문학과를 중퇴했으며, 198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어 작가로 데뷔했다. 영어,불어,일어를 넘나들면서 존 파울즈의 『프랑스 중위의 여자』, 허먼 멜빌의 『모비 딕』,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월든』, F. 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 알렉상드르 뒤마의 『삼총사』, 쥘 베른 걸작선집(20권),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15권) 등 많은 책을 번역했다. 역자 후기 모음집 『번역가의 서재』를 펴냈으며, 1997년에 제1회 한국번역대상을 수상했다.

김석희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4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79쪽 | 424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0634555

책 속으로

“쥘 베른은 몇 가지 주목할 만한 예견을 했다”고 H. G. 웰스는 말했다. 베른의 상상력은 이 작품에서 절정에 이르러 민주주의와 전체주의, 과학기술과 예술의 갈등에 따르는 20세기, 21세기의 문제를 예견하고 있다. 그 예견들은 물론 사실에 근거를 두고 있다. 이 작품의 근거는 프로이센-프랑스 전쟁이었다. 이 전쟁은 독일 군국주의의 위험을 베른에게 확신시켰을 뿐만 아니라, 전쟁이 기계화되면 어떻게 되는지를 깨닫게 해주었다. 동시에 그는 과학과 발명의 잠재적 가능성도 깨달았고, 도시 계획에 열렬한 관심을 갖게 되었다. 쥘 베른은 아마 인공위성 발사를 처음으로 상상한 사람이었을 것이다. ---‘해설’ 중에서

“게르만족이 다른 모든 민족을 지배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영국인인 샤프 씨에게 납득시키는 것이 문제다. 상속권을 요구하는 것도 그 유산을 프랑스인의 손에서 빼앗기 위해서였다! 상대의 못마땅한 점은 그 국적이다. 상대가 독일인이라면 이런 식으로 이의를 제기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명색이 학자라는 프랑스인이 프랑스적 착상을 위해 막대한 재산을 쓴다고 생각하자, 슐츠는 저도 모르게 분별력을 잃고 끝까지 자기 권리를 주장했다.”--- 본문 중에서

“뉴욕, 9월 8일―난폭한 인권 침해가 일어나려 하고 있다. 본지가 확실한 소식통으로부터 얻은 정보에 따르면, 프랑스 태생의 도시인 프랑스 시를 공격하여 파괴하기 위해 슈탈슈타트에서 가공할 무기가 제조되고 있다는 것이다. 라틴족과 게르만족을 다시 적으로 만드는 이 전쟁에 미국이 개입할 수 있을지, 또한 미국이 개입해야 하는지는 우리도 모른다. 하지만 우리는 정의로운 사람들에게 이 수치스러운 권력 남용을 고발한다. 프랑스 시는 한시 바삐 방비 태세를 갖추기를……” --- 본문 중에서

늙은 대륙 유럽이나 신세계에서 가장 혜택받은 도시들의 연간 사망률이 3퍼센트 이하로 내려가지 않는 반면, 최근 5년 동안 프랑스빌의 평균 사망률은 1.5퍼센트에 불과하다. 게다가 이 통계 수치는 이 지방에 유행한 뎅기열 때문에 늘어난 것이다. 작년도 사망률은 1.25퍼센트밖에 안 된다. 그보다 더 중요한 사실이 있다. 지금까지 기록된 사망자의 사인은 몇몇 예외를 제외하면 모두 특수한 유전병이라는 것이다. 우발적인 질병은 다른 어떤 환경보다 이곳에서 훨씬 드물고, 범위도 훨씬 한정되고, 게다가 위험도도 낮다. 이른바 전염병은 이제껏 한 번도 발생하지 않았다. 이 시도의 진전 상황은 장래에도 주목할 만하다. --- 본문 중에서

프랑스빌은 물질적인 면에서뿐만 아니라 지적인 면에서도 최고의 번영을 누리고 있었다. 그곳에서 열리는 국제회의에는 세계에서 가장 저명한 학자들이 모두 참석했다. 이 도시의 평판에 마음이 끌린 예술가와 화가·조각가·음악가들이 앞을 다투어 모여들었다. 그런 선생들 밑에서 장차 미국의 이 지방을 유명하게 만들 젊은 시민들이 공부하고 있었다. 따라서 프랑스 태생의 이 새로운 아테네가 머지않아 최첨단을 걷는 도시가 될 것은 쉽게 예측할 수 있었다.

--- 본문 중에서

줄거리

5억 프랑에 달하는 인도 왕비의 유산이 인류 평화와 행복의 유토피아를 꿈꾸는 프랑스의 사라쟁 박사와, 권력과 정복의 가치를 우선시하는 독일의 슐츠 교수에게 나누어진다. 이 막대한 유산은 새로운 도시 건설에 쓰인다. 미국 서해안, ‘사막에 둘러싸여 있고 성벽 같은 산맥으로 세상과 격리되어 있는 외딴 구석’에 두 개의 도시가 40킬로미터의 거리를 두고 세워지는 것이다. 하지만 두 도시의 풍경과 성격은 사뭇 대조적이다. 하나는 평화와 행복에 대한 인간의 꿈을 구현한 빛의 공동체 프랑스빌이고, 또 하나는 권력과 정복에 대한 인간의 꿈을 구현한 강철 도시 슈탈슈타트이다. 자유라고는 한 조각도 찾아볼 수 없는 어둠의 도시를 세워 무기 생산기지로 구축한 슐츠 교수는 인도주의적인 의학자 사라쟁 박사의 도시를 신병기로 공격하여 그 유토피아를 파괴하려고 한다. 이를 막기 위해서 사라쟁 박사의 아들 옥타브의 오랜 친구인 마르셀 브뤼크망은 요새와 같은 슈탈슈타트에 잠입하여 음모를 파헤쳐간다. 구사일생으로 슈탈슈타트에서 탈출한 마르셀의 헌신과 사라쟁 박사의 지도력으로 슐츠 교수의 무기의 위협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프랑스빌 주민들의 노력이 계속되는 가운데, 어느 날 갑자기 슈탈슈타트의 모든 재정 상황이 가동을 멈추었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낌새가 수상하다는 것을 감지한 마르셀은 옥타브와 함께 도시의 비밀을 밝혀내기 위해 슈탈슈타트로 다시 들어가는데…….

출판사 리뷰

열림원의 ‘쥘 베른 컬렉션’은 쥘 베른 서거 100주기를 기념하여 기획된 시리즈로서, 김석희의 번역 활동 20년의 총결산이라고도 할 수 있는 작품 선집이다. 2006년까지 20권으로 완간을 계획하고 있는 이 컬렉션은 수록 작품 전부가 완역본이며, 세계 각국의 언어들로 번역된 쥘 베른의 다양한 판본들을 참고로 한 풍부한 주석은 물론, 19세기에 프랑스어판 초판본에 실린 유명 화가들의 삽화를 빠짐없이 싣고 있다. 널리 알려진 작품에서부터 국내 최초로 소개되는 숨겨진 작품에 이르기까지 쥘 베른의 명작들을 엄선한 이 기념비적 컬렉션은 청소년, 성인을 막론하고 모든 세대, 모든 가족들이 함께 읽고 서로에게 권할 수 있는 시리즈물이다.
쥘 베른은 시대가 갈수록 가치와 중요성이 더 높아지는 ‘현대적’ 작가로서, 새롭게 평가되어야 할 작가임이 분명하다. 《인도 왕비의 유산》은 쥘 베른 서거 100주기를 기념하여 그의 생애와 업적을 기리는 작품으로서 부족함이 없는 성과물이 될 것이다.

◆ 왜 “쥘 베른”인가?
세계에서 가장 많이 번역된 작가, 모든 시대를 통틀어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지난 1세기 동안 해를 더할수록 더 높은 인기를 얻은 작가. 놀랍게도 그가 바로 쥘 베른이다. 19세기의 문학적 엄숙주의의 그늘에 가려 작품성을 제대로 인정받지 못했던 쥘 베른. 그러나 그의 작품들은 성장소설?교육소설?공상과학소설?사회소설?정치소설 등 무궁무진한 해석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으며, 놀라울 정도로 기발한 상상력과 예리한 통찰력은 1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전세계 독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베른이야말로 역사상 가장 위대한 문학의 천재이다.” 초현실주의 문학의 선구자로 알려진 레몽 루셀은 이렇게 말했다. 《해저 2만리》가 시인 랭보의 <취한 배>에 영향을 미쳤고, 《지구 속 여행》이 빌리에 드 릴라당에게 영향을 미친 것은 자주 언급되는 사실이다. 또한 장 콕토, 사르트르, 쥘리앙 그라크, 르 클레지오, 미셸 투르니에, 베르나르 베르베르에 이르기까지 어린 시절에 읽은 베른의 작품에 애착을 갖고 있다고 토로하는 작가는 헤아릴 수 없이 많다. 동심을 잃지 않은 어른들에게 베른의 작품은 영원히 꿈의 원천인 것이다.

◆ ‘경이의 여행’ 시리즈
쥘 베른과 출판인 피에르 쥘 에첼의 합작이라 할 수 있는 ‘경이의 여행’ 시리즈는 ‘알려져 있는 세계와 알려지지 않은 세계’라는 부제로도 알 수 있듯이, 인간이 아직 발을 들여놓지 않은 미개지, 망망대해에 떠 있는 무인도로의 여행으로 끝나는 것은 아니다. 지구의 중심으로 들어가거나, 극지방으로 가거나, 공중으로 떠오르거나, 바다 밑바닥으로 내려가거나, 지구의 대기권을 뚫고 우주로 날아가는 등 웅장한 규모를 갖는 모험 여행이다. ‘경이의 여행’에는 지리학?천문학?동물학?식물학?고생물학 등 많은 정보와 지식이 들어 있기 때문에 ‘백과사전 여행’이기도 하며, 유럽인의 근저에 숨어 있는 신화나 종교에 도달하기 위한 ‘통과의례 여행’이기도 하다. ‘경이의 여행’은 공상과학소설의 선구이기도 했다. 실제로 잠수함, 포탄에 의한 우주여행, 비행기계, 입체 영상 장치, 움직이는 해상 도시 등 현실보다 앞선 작품 속에서 ‘발명’되거나 실용화된 기계와 장치도 많다. 베른의 작품은 언제나 학문적인 지식이나 기술적인 정보를 많이 담고 있어서, 계몽적 과학소설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 선과 악의 대결-독일과 프랑스의 민족간 감정을 배경으로
평화와 행복에 대한 인간의 꿈을 구현한 빛의 공동체 프랑스빌과, 권력과 정복에 대한 인간의 꿈을 구현한 강철 도시 슈탈슈타트. 이것은 선과 악의 대결이라는 양상이지만, 그와 동시에 프랑스 쪽에서 본 프랑스와 독일의 대결이기도 하다. 프로이센-프랑스 전쟁(1870년) 이후 1879년에 출간된 이 소설은 프로이센-프랑스 전쟁 이후 독일과 프랑스의 민족간 감정을 배경으로 삼고 있다. 19세기 후반 프랑스와 독일 사이에 존재한 민족간 감정의 리얼리티는 섬뜩할 정도였고 특히나 전쟁에서 패배한 사실에 대해 베른은 통절한 감정을 품고 있었을 것이다. ‘알자스 젊은이’ 마르셀의 활약과 복수는 결국 베른 자신의 한풀이나 다름없다. 베른은 세계를 지배하려는 독일 군국주의의 시도, 국민의 생활을 엄격하게 규제하고 정치 경찰이 횡행하는 국가의 등장을 불안하게 생각했다. 여기서 슐츠 교수를 묘사한 삽화가 콧수염을 없앤 비스마르크와 비슷한 것은 의미심장하다.

리뷰/한줄평2

리뷰

7.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