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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_이성현(목사·합동총회장)2
추천사_최병준(목사·시인·서울시인대학장)4 시집을 내면서7 추억의 보석 항아리8 제1부 영혼의 소리 우주의 창조주16 주님의 음성18 세상일 모두 끝날 때20 주님만 바라보아22 마음의 창23 막힌 통로 뚫어야 해요24 육의 눈칫밥25 영혼 속에 두 영 - 빛과 어둠26 영의 통로27 영혼의 고향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28 삶 문제의 열쇠31 나 아닌 또 하나의 나32 신비 속 대자연34 초월적 주님의 삶35 찬란한 생명체36 나에게 은과 금은 없어도 37 모든 것 품고 사랑하게 하소서 38 주님만 바라보네40 신과의 실제적 삶41 우주의 주인42 제2부 벼랑 끝에서 주님의 손 아버지의 사랑44 성전에서 우는 종을 위한 기도45 인생의 고뇌 가운데 감사46 고난은 하나님의 교훈47 하늘의 안테나48 삶의 문제49 기도 중 주님의 말씀50 찬란한 영의 삶51 하나님은 언제나 함께52 훌륭한 리더 자54 우주는 아버지의 집56 구원의 눈물 골짜기57 하나님과 동행58 측량할 수 없는 사랑59 더 나은 세상은 자신 속에60 빛의 승리61 거룩한 열정과 거룩한 배짱62 나는 누구인가?64 영적 전쟁65 장밋빛 사랑66 제3부 폭풍 속에서 주님의 음성 주님 사랑에 자녀 손 꼭 잡고68 강물에 버린 눈물이 바다로69 거룩한 영광의 자리까지70 인생의 항해 72 주의 길 따라 74 신의 경지75 한 번의 잘못된 선택76 돌아온 탕자77 이상과 현실 속에78 샛별의 마지막 삶79 나무는 그 열매를 보고 알 수 있다80 여호와의 장막을 그리며81 택함 받은 자82 문제가 답이다84 금과 은보다 귀한 나85 하나님의 피난처86 태풍87 어둠 골짜기에 십자가88 주여 저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89 주님 나는 참 행복해요90 제4부 추억의 계단 창밖에 새와 밤나무 92 여름의 독백93 사계절 행복 주는 친구94 6월의 푸름96 새로운 꿈97 추억의 화이트 군밤 98 시인은 밤하늘에 별99 마지막 캠퍼스100 그대는 아는가? 내 사랑이여 101 별들의 마음 전하는 보름달 102 엄마 생일날 팥죽 줘요103 제비꽃과 선인장 104 인생은 여행길105 봄비 내리는 날106 추억의 팝송 107 남이섬 펜션 정원에서 108 인생의 막차109 어쩌면 그리도 아름다운지요110 꿈의 섬112 자녀를 기다리는 어머니113 제5부 노을의 쉼터 변치 않는 사랑 116 수도원 성전117 나를 성결하게 하소서 118 승리하게 하소서 119 하나님의 가을 축제 120 마지막 긴 여행121 눈꽃송이 122 내 영혼아123 주님 오늘도124 연민의 사랑125 하나님 형상 회복케 하옵소서126 주님 품으로 안식 127 아버지 품으로128 달과 바람129 아침 산책길130 낙엽의 화려한 여행 131 강가에 내려온 보름달 132 초여름 손님133 새벽 기도와 찬양134 하나님 품으로 135 |
이석자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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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창조주
저 장엄하고 위대하심 대자연의 창조하심을 그 어떤 신 당신 앞에 비교할 수 있으리까 하나님 크고 놀라운 사랑과 거룩하심이 그 어떤 능력 당신 앞에 비교할 수 있으리이까 우주의 주인이시며 왕 중의 왕이신 창조주 모든 피조물들 어찌 그 누가 감히 당신 앞에 고개를 들 수 있으리오 무릎 꿇고 두 손 모아 머리 수그러지나이다 당신의 찬란하고 아름다운 신비 속에서 무기력과 교만함이 부끄러워지나이다. - 서해 낙조를 바라보며 - *더 나은 세상은 자신 속에 사람은 무엇인가? 더 나은 세상 새로운 세계 찾아보려고 환경 벗어나 여행 떠나봅니다 그러나 새로운 세상은 없습니다 자신이 처해 있는 환경에서 나를 발견해야 합니다 나를 찾기 전에는 다른 세상 새로운 행복이란 없는 것입니다. - 방황하는 사람들에게 -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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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보석 항아리』 저자, 이석자 목사님의 시집은 다른 시집보다 특별한 시집이며 일반 대중을 향하여 누구나 예수 복음을 전파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그의 대부분 시어의 선택이나 전개 방식도 매우 직접 체험담과 산 간증이 쉽게 시가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석자 목사님 열정적인 영혼의 중심에 있는 시적 감흥과 표현 그것은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의 인생 나침반 역할을 할 것이 분명합니다.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며 인생 어려운 역경과 고난을 잘 이겨내시고 추억의 보석 항아리 시집이 나오기까지 예수 복음의 진지한 주옥같은 사랑의 진리를 담고 있는 시집입니다. 대중에게도 전혀 거부감 없는 시의 언어 구상은 분명 많은 사람에게 회자될 것입니다. 또한 이석자 목사님은 인생 고난과 역경 속의 신학에 숙달하고 각종 고시를 거쳐 주의 종이 되어 살아남은 자로서의 영적 체험과 육체적 체험의 신앙이 인류애가 펼쳐지는 보석과 같은 아름다운 시집입니다. 추억의 보석 항아리 시집에서 우리는 진정 하나님이 우리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의 깊고도 넓은 오묘한 뜻을 헤아릴 수 있게 될 것으로서 은혜의 콘텐츠가 꽉 채워져 있으므로 귀하고 존귀한 영성이 충만한 시집을 독자들에게 아낌없이 추천합니다. - 이성현 (합동총회장/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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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와 시인으로 그리고 사역을 통한 다양한 활동으로 감동을 주고 있는 노을 이석자 시인의 『추억의 보석 항아리』 출판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하드립니다. 주님이 주시는 1%의 영감으로 덧입혀진 열정과 애정이 시어로 승화된 시와 간증들이 알곡 들녘과 함께 빛나고 있습니다.
시(詩)는 견(見)-시(視)-관(觀)-각(覺)의 4단계를 거쳐서 탄생합니다. 사물을 보니 무엇인가 보이고 자세히 관찰하니 깨달음이 생기는 원리입니다. 그러나 타고난 시인은 각(覺)의 단계에서 토해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은 99%의 노력이 있을지라도 주님께서 주시는 1%의 영감이 없다면 명시가 될 수 없음을 의미합니다. 1%의 영감으로 얻은 노을 시인의 시에는 주님의 사랑과 가족 사랑 자연에 대한 깊은 애정이 봇물 되어 흐르고 있으며, 시편마다 정교하면서 깊은 성찰의 메시지가 흐르고 있습니다. 「우주의 창조주」 「초월적 주님의 삶」 「우주의 주인」 「고난은 하나님의 교육」 「하나님과 동행」 「측량할 수 없는 사랑」 「하나님의 크신 사랑」 「택함, 받은 자」 「새벽예배」 「자녀를 기다리는 어머니」 「변치 않는 사랑」 「하나님 품으로」 등의 시들은 시어를 찾고자 하는 내면에 영적 메시지를 함축하고 주님의 특별한 사랑과 그리움이 내포하고 있으며, 당신 없이는 살 수 없다는 역설(逆說)의 미학(美學)이 숨겨져 있습니다. 저자 이석자 목사님의 보석 항아리 성시 간증은 개인의 삶을 넘어서 오래도록 회자될 수 있는 귀한 인생의 항로라는 생각이 듭니다. 확고한 신앙을 다짐하는 간증 내용이 각 장에 보물처럼 숨어 있습니다.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고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같이 시향 가득한 독자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기도하오며, 주님의 향기를 원하는 모든 분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2019년 10월 묵상 피어난 새벽에 목사/시인/서울시인대학장 신학/문학/공학박사 다울 최병준 - 최병준 (목사/시인/서울시인대학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