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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브루스터플레이스의 여자들 - 세계문학전집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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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세계문학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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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새벽
매티 마이클
에타 메이 존슨
키스와나 브라운
루시엘리아 루이즈 터너
코라 리
테레사와 로레인
구역 파티
석양

작품 해설
작가 연보

저자 소개

저자 : 글로리아 네일러
1950년 미국 뉴욕 시에서 태어났다. 브루클린 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하고 예일 대학교에서 흑인 문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토니 모리슨의 『가장 푸른 눈』을 읽고 작가의 길에 눈을 떠 잡지 《에센스》에 단편 원고를 싣게 된다. 이것이 후에 첫 장편소설 『브루스터플레이스의 여자들』(1982)로 발전한다. 일곱 흑인 여성들의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태로 엮은 이 소설은 황폐한 도시 근교에서 살아가는 흑인 여성들이 벌이는 삶과의 투쟁을 강렬하게 극화해, 흑인 여성들의 자매애와 흑인 페미니스트 문학 비전이 잘 드러나 있다. 미국 페미니즘 문학의 고전에 속하는 중요한 작품으로 손꼽히며, 1983년 미국 도서상을 받았다.

1985년 발표한 두 번째 소설 『린든힐스』에서는 교외 지역에 살면서 신분 상승을 노리는 흑인들의 파멸적 물질주의를 다루었다. 또 다른 작품으로는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극 『폭풍』과 흑인 고유의 문화를 결합한 『마마 데이』(1988), 흑인 식당 주인의 신화 같은 이야기인 『베일리의 카페』(1992) 등이 있다. 1998년에는 다시 첫 작품의 배경이었던 브루스터플레이스로 돌아가 그곳 흑인 남성들의 이야기를 다룬 『브루스터플레이스의 남자들』을 발표했다.
1950년 미국 뉴욕 시에서 태어났다. 브루클린 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하고 예일 대학교에서 흑인 문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토니 모리슨의 『가장 푸른 눈』을 읽고 작가의 길에 눈을 떠 잡지 《에센스》에 단편 원고를 싣게 된다. 이것이 후에 첫 장편소설 『브루스터플레이스의 여자들』(1982)로 발전한다. 일곱 흑인 여성들의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태로 엮은 이 소설은 황폐한 도시 근교에서 살아가는 흑인 여성들이 벌이는 삶과의 투쟁을 강렬하게 극화해, 흑인 여성들의 자매애와 흑인 페미니스트 문학 비전이 잘 드러나 있다. 미국 페미니즘 문학의 고전에 속하는 중요한 작품으로 손꼽히며, 1983년 미국 도서상을 받았다.

1985년 발표한 두 번째 소설 『린든힐스』에서는 교외 지역에 살면서 신분 상승을 노리는 흑인들의 파멸적 물질주의를 다루었다. 또 다른 작품으로는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극 『폭풍』과 흑인 고유의 문화를 결합한 『마마 데이』(1988), 흑인 식당 주인의 신화 같은 이야기인 『베일리의 카페』(1992) 등이 있다. 1998년에는 다시 첫 작품의 배경이었던 브루스터플레이스로 돌아가 그곳 흑인 남성들의 이야기를 다룬 『브루스터플레이스의 남자들』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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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3월 25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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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7.91MB ?
ISBN13
9788937495076
KC인증

출판사 리뷰

인종 차별과 성차별의 이중고를 겪던 미국 흑인 여성들의 고단한 현실,
그 속에서 움트는 희망의 연대를 그려 낸 흑인 페미니즘 문학의 고전
토니 모리슨, 앨리스 워커를 잇는 미국 흑인 페미니즘 문학의 거장 글로리아 네일러
의 첫 장편 소설. 옴니버스로 구성된 이 소설은 브루스터플레이스라는 고립되고 황
폐한 공간에서 핍진한 현실을 딛고 일어서는 일곱 흑인 여성들의 일상을 세밀하게
포착했다. 흑인 여성들 고유의 경험과 그들 사이의 유대 관계를 더욱 생생하고 포괄
적으로 조명하고 재현하여, 흑인 페미니즘 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받
는다. 1982년에 출간되자마자 대중과 학계의 이목을 끌었고 이듬해 전미도서상을
수상했다. 1989년 오프라 윈프리가 감독하고 주연을 맡아 드라마화하면서 다시 한
번 화제가 되었다. 현재는 뮤지컬로도 만들어져 브로드웨이 등 미국 여러 곳에서
호평 속에 공연되고 있다.
▶ 토니 모리슨 이후 가장 신선한 목소리로 흑인 여성을 노래한 작품. ─ 클로드 브라운
▶ 네일러는 타락하고 폭력적인 세상에서, 너무나도 인간적인 용기와 강인함으로 살아가는
여자들의 모습을 놀랍도록 완벽하고 진실되게 그려 낸다. ─ 《시카고 선타임스》

추천평

토니 모리슨 이후 가장 신선한 목소리로 흑인 여성을 노래한 작품이다.
클로드 브라운(소설가)
네일러는 타락하고 폭력적인 세상에서, 너무나도 인간적인 용기와 강인함으로 살아가는 여자들의 모습을 놀랍도록 완벽하고 진실되게 그려 낸다.
시카고 선타임스
있는 그대로의 감정으로 울리는『브루스터플레이스의 여자들』은 블루스와 같은 뿌리에서 생겨난 것이다. 블루스처럼, 미국의 흑인 여성들에게서 자랑스럽게 피어난 슬픔을 아름답게 노래하고 있다.
워싱턴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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