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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매티 마이클 에타 메이 존슨 키스와나 브라운 루시엘리아 루이즈 터너 코라 리 테레사와 로레인 구역 파티 석양 작품 해설 작가 연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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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 차별과 성차별의 이중고를 겪던 미국 흑인 여성들의 고단한 현실,
그 속에서 움트는 희망의 연대를 그려 낸 흑인 페미니즘 문학의 고전 토니 모리슨, 앨리스 워커를 잇는 미국 흑인 페미니즘 문학의 거장 글로리아 네일러 의 첫 장편 소설. 옴니버스로 구성된 이 소설은 브루스터플레이스라는 고립되고 황 폐한 공간에서 핍진한 현실을 딛고 일어서는 일곱 흑인 여성들의 일상을 세밀하게 포착했다. 흑인 여성들 고유의 경험과 그들 사이의 유대 관계를 더욱 생생하고 포괄 적으로 조명하고 재현하여, 흑인 페미니즘 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받 는다. 1982년에 출간되자마자 대중과 학계의 이목을 끌었고 이듬해 전미도서상을 수상했다. 1989년 오프라 윈프리가 감독하고 주연을 맡아 드라마화하면서 다시 한 번 화제가 되었다. 현재는 뮤지컬로도 만들어져 브로드웨이 등 미국 여러 곳에서 호평 속에 공연되고 있다. ▶ 토니 모리슨 이후 가장 신선한 목소리로 흑인 여성을 노래한 작품. ─ 클로드 브라운 ▶ 네일러는 타락하고 폭력적인 세상에서, 너무나도 인간적인 용기와 강인함으로 살아가는 여자들의 모습을 놀랍도록 완벽하고 진실되게 그려 낸다. ─ 《시카고 선타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