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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 콜레트는 혼자서도 아주 많은 것을 할 수 있어요. 혼자 날아다니고, 혼자 밥을 먹고, 혼자서도 잘 놀지요. 아무 도움 없이 혼자 씩씩하게 모험을 떠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콜레트는 혼자 있는 것이 좋답니다. 하지만 가끔은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을 때가 있어요. 그럴 때는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야 해요. 혼자서도 척척 잘하는 콜레트가 친구와 마음을 나누는 법까지 알게 된다면 어떨까요? 콜레트와 함께 달콤한 모험을 떠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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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일 때도, 함께할 때도
언제나 행복한 콜레트와 함께 관계의 균형을 배워요! 혼자가 좋은 콜레트 콜레트는 혼자서도 잘 먹고 잘 자고 잘 노는 똑똑하고 씩씩한 꿀벌이에요. 숲에서도 길을 잃지 않고 어둠 속 괴물을 피하는 법도 알고, 갑작스러운 폭풍우에도 끄떡없는 용기를 가졌답니다. 모험을 떠나며 어디로 갈지 결정하는 것도 모두 혼자 할 수 있어요. 4-7세 시기에 자립심을 키우는 것은 세상이라는 무대에 혼자 서기 위한 힘을 기르는 과정이에요. 콜레트처럼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모습은 사회성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오히려 아이의 내면이 단단하게 성장하고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일 수도 있어요. 콜레트처럼 혼자서도 행복할 줄 아는 아이가 친구와의 우정도 더 건강하고 주체적으로 쌓아 갈 수 있기 때문이에요. 이 책을 읽으며 자립심이 강한 아이는 깊은 공감과 자부심을 느끼고, 혼자 하는 것이 아직 낯선 아이는 “나도 콜레트처럼 해 보고 싶어!”라며 스스로 해내고 싶다는 용기를 얻게 될 거예요. 아이가 혼자 논다고 해서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 아이는 자기만의 방식으로 세상을 배우는 중이니까요. 다만 콜레트처럼 관계의 소중함도 함께 알게 된다면 우리 아이의 마음이 더욱 풍요롭게 자라날 거예요. 도움을 주고받는 콜레트 혼자서도 씩씩하게 모험을 즐기던 콜레트에게도 예상치 못한 순간들이 찾아와요. 새로운 길을 잘 모르겠거나 작은 불빛이 필요하거나 폭풍우를 피하고 싶을 때가 생기죠. 그럴 때는 콜레트도 친구들의 도움이 필요해요. 지렁이에게 길을 묻고 달팽이의 도움으로 비를 피하며 콜레트는 깨달아요.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고 도움을 주는 것이 얼마나 멋진 일인지 말이에요. 도움을 받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공존의 기술이기도 합니다. 진정한 자립이란 단순히 모든 것을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필요할 때 기꺼이 손을 내밀며 함께 성장하는 과정이란 것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될 거예요. 함께하는 즐거움을 깨달은 콜레트 처음에는 혼자 있는 시간을 가장 큰 행복으로 여기던 콜레트였지만, 모험을 마친 뒤에는 이웃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활짝 웃게 됩니다. ‘혼자만의 시간’을 즐길 줄 알면서도 ‘함께하는 기쁨’을 아는 것, 이것이 콜레트가 우리 아이들에게 전하는 진짜 행복의 비밀입니다. 혼자만의 시간도 소중하지만 친구들과 함께하는 순간이 얼마나 특별한지도 깨닫게 된 것이죠. 자신만의 세계를 단단히 가꾸면서도 필요할 땐 기꺼이 친구의 손을 맞잡을 줄 아는 콜레트의 성장은 아이들에게 따로 또 같이 행복해지는 법을 전달할 거예요. 또 모험에서 돌아온 콜레트가 이웃들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 주며 소통하는 모습은 타인과 경험을 공유하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를 잘 보여 줍니다. 우리 아이의 자립심과 사회성을 균형 있게 키우고 싶다면 콜레트와 함께 모험을 떠나 보세요. 스스로 서는 법을 배운 아이가 타인과도 더 건강하게 소통할 수 있다는 것을 콜레트를 통해 즐겁게 배울 수 있을 거예요. 우리 시대의 콜레트들에게 우리 아이는 혼자 있는 걸 좋아하나요? 아니면 누군가와 늘 함께하려고 하나요? 아이들에게는 혼자 있는 시간도 친구들과 함께하는 시간도 모두 필요합니다. 혼자일 때도 함께할 때도 행복한 콜레트처럼, 혼자일 때도 즐겁게 지내고 친구들과 함께할 때도 잘 어울리는 균형 잡힌 성장이 중요하죠. 이 책은 스스로 무엇이든 척척 해내고 싶어 하는 4-7세 아이들의 주도적인 성장을 응원하면서도, 타인과 어우러져 살아가는 공존의 가치를 따뜻하게 담아 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콜레트처럼 자기만의 세계를 소중히 가꾸면서도 타인에게 다정하게 손 내밀 줄 아는 아이로 자라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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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노는 게 좋은 친구들, 형제 없는 외동이들, 그리고 혼자가 편한 세상의 모든 콜레트 모여라! 꿀벌 콜레트가 딱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준대요. 꿀처럼 달콤하고 순수한 콜레트의 모험은 혼자 있길 좋아하는 친구도, 친구와 어울리기 좋아하는 친구도 모두 행복하게 만들어 줄 거예요. - 커커스(Kirk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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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돕고 도움받는 건 참 멋진 일이에요. 하지만 가끔은 혼자 있는 것도 아주 괜찮답니다. 알록달록 재미있는 그림들이 읽는 내내 눈을 즐겁게 해 줘요.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School Library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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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트는 혼자서 씩씩하게 지내는 걸 정말 좋아하는 꿀벌이에요. 하지만 어느 날 깨닫게 되죠. 친구와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누거나 힘들 때 서로 돕는다고 해서, 내가 혼자서도 잘하는 멋진 꿀벌이라는 사실이 변하는 건 아니라는 걸요. - CBC 북스(CBC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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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의 즐거움과 함께하는 따스함을 동시에 알려 주는 예쁜 이야기예요. 스스로 척척 해내는 모습도, 친구들과 어울리는 모습도 모두 나다운 삶이라는 걸 콜레트가 보여 주거든요. 책장 곳곳에 숨어 있는 귀여운 그림들을 보다 보면 어느새 웃음이 터져 나올 거예요. - 북페이지(Book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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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시간을 잘 보내는 친구들을 위한 멋진 응원가! ‘이렇게 해야 해.’라고 가르치기보다는, 혼자일 때의 자유로움과 함께할 때의 신나는 기쁨을 모험처럼 생생하게 보여 준답니다. - 몬트리올 리뷰 오브 북스(Montreal Review of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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