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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동물을 갖고 싶어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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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보물창고

책소개

저자 소개 3

바르브로 린드그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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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bro Lindgren

1937년 스웨덴 출생. 바브로 린드그렌은 스톡홀름의 미술학교를 졸업하고, 1965년 '마티아스'시리즈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이후로 지금까지 어린이와 어른들을 대상으로 한 책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일급비밀』『최고의 비밀』『불타는 잎』『못 말리는 아기』와『막스』시리즈,『안드레이의 발견』『로란자 로란자』등이 있고, 스웨덴의 아스트리트 린드그렌 상과 닐스 홀거슨 상을 수상했으며, 독일 청소년 문학상에 후보로 오른바 있다. 내용과 잘 맞는 에바 에릭슨의 삽화가 들어있는 그림책 꼬마 ‘막스’의 귀여운 이야기와 막스의 일상생활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이미 그림책의 고전이 되었다.

그림에바 에릭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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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 Eriksson

에바 에릭손은 1949년 스웨덴 할름스타드에서 태어나 스톡홀름에 있는 예술 대학에서 직물 공예를 전공했다. 1979년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뒤 지금까지 동화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엘사 베스코브 상’과 ‘국제아동도서협의회 상’을 받은 그림작가이기도 하다. 그의 작품에는 친숙한 일상생활과 어린이와 어른들의 관계에 대한 유머가 잘 표현되어 있다. 작품으로는 『아기 돼지 그랭가레』, 『까마귀야 조심해』, 『미미와 비스킷』, 『애완동물을 갖고 싶어』, 『나는 용감한 메테보리』, 『아빠가 우주를 보여 준 날』, 『유령이 된 할아버지』, 『작은 집』, [막스 시리
에바 에릭손은 1949년 스웨덴 할름스타드에서 태어나 스톡홀름에 있는 예술 대학에서 직물 공예를 전공했다. 1979년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뒤 지금까지 동화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엘사 베스코브 상’과 ‘국제아동도서협의회 상’을 받은 그림작가이기도 하다. 그의 작품에는 친숙한 일상생활과 어린이와 어른들의 관계에 대한 유머가 잘 표현되어 있다. 작품으로는 『아기 돼지 그랭가레』, 『까마귀야 조심해』, 『미미와 비스킷』, 『애완동물을 갖고 싶어』, 『나는 용감한 메테보리』, 『아빠가 우주를 보여 준 날』, 『유령이 된 할아버지』, 『작은 집』, [막스 시리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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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스칸디나비아어과를 졸업하고 스웨덴 스톡홀롬 대학과 우메오 대학에서 문학과 여성학을 공부하였다. 지금은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스웨덴 문학과 스웨덴어를 가르치고 있으며, 한국 문학 작품을 스웨덴어로 번역하거나, 스웨덴의 문학 작품을 우리말로 번역하고 있다. 『한국어-스웨덴어 사전』을 공동 편찬했고,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피는 물보다 진하다』 『울타리 너머 아프리카』 『별의 눈』 『휘파람 할아버지』 『잘했어, 베니!』 『고고와 하얀 아이』 『동생이 없어졌으면 좋겠어』 『해적과 공주』 등이 있다. 백희나 작가의 『Magiska godiskulor(알사탕)』를 비롯한
한국외국어대학교 스칸디나비아어과를 졸업하고 스웨덴 스톡홀롬 대학과 우메오 대학에서 문학과 여성학을 공부하였다. 지금은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스웨덴 문학과 스웨덴어를 가르치고 있으며, 한국 문학 작품을 스웨덴어로 번역하거나, 스웨덴의 문학 작품을 우리말로 번역하고 있다.
『한국어-스웨덴어 사전』을 공동 편찬했고,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피는 물보다 진하다』 『울타리 너머 아프리카』 『별의 눈』 『휘파람 할아버지』 『잘했어, 베니!』 『고고와 하얀 아이』 『동생이 없어졌으면 좋겠어』 『해적과 공주』 등이 있다. 백희나 작가의 『Magiska godiskulor(알사탕)』를 비롯한 그림책들과 고은 시선집을 스웨덴어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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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3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3쪽 | 361g | 210*265*15mm
ISBN13
9788990794260

책 속으로

그런데 오늘은 율리아 혼자뿐이니 말타기는 곧바로 시들해졌지.
율리아는 장난감 유모차를 몰고 쌩쌩 달리기 시작했어.
유모차 속에서 베개는 부웅부웅 뛰어오르고, 이불은 펄럭펄럭 휘날렸지.
망설일 시간이 없어. 애완동물을 찾아야 하거든. 율리아는 하루도 빠짐없이 애완동물을 구하러 다녔어. 폴짝폴짝 뛰고, 날름날름 핥고, 유모차에 누워 새근새근 잠도 자는 애완동물이 너무나 갖고 싶었거든.

--- p.5

아주 작고 예쁜 딱정벌레야!
등은 초록색, 배는 검은색이었어. 다리를 자꾸 바둥거리고 있었지.
딱정벌레를 얼른 집어 유모차에 태웠어. 그 다음엔
딱정벌레가 편안히 잘 수 있게 이불을 덮어 주었단다.

--- p.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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