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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켈이 선생님이 되었어요!
느림보 200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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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 동화

책소개

저자 소개 1

그림질케 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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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e Brix-Henker

1951년 슐레스뷔히 홀스타인 지방에서 태어나 함부르크 조형전문대학에서 공부했다. 1986년부터 어린이 도서의 삽화를 그리고 있으며, 키어스텐 보이에와 공동 작업으로 지금까지 30편 이상의 책을 펴냈다. 큰 성공을 거둔 제렌 올슨과 안덜스 야콥손의 『니콜라스』시리즈의 삽화도 그렸다.

질케 브릭스의 다른 상품

저자 : 아힘 브뢰거
아힘 브뢰거 1944년 독일 에어랑엔에서 태어나 1980년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1975년 『핑계 발명가』로 ‘독일 레코드 상’을, 1987년 『할머니가 아프던 날』로 ‘독일 청소년 문학상’을 수상했고,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아너 리스트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작품으로는 『여행가가 된 피자와 오스카』, 『브루노, 여행을 떠나다』, 『모리츠 이야기』 등이 있고, 지금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과 라디오, 텔레비전 드라마 원고를 쓰고 있습니다.
역자 : 유경덕
유경덕 동국대학교 독어독문학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였습니다. 어린이 책 만드는 일을 하였으며, 지금은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에게 독일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재미있고 신나는 이야기를 어린이들에게 전해 줄 수 있어 너무 행복하며, 앞으로도 어린이 마음에 오래 남을 수 있는 좋은 이야기를 소개하는 게 꿈입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3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58쪽 | 192g | 175*225*15mm
ISBN13
9788958760276

줄거리

니켈은 벌써 일 년째 학교를 다니고 있지만 오늘처럼 재미없는 날은 처음이었어요. 수학 문제를 못 풀어서 선생님께 혼이 난 것도 모자라, 심술쟁이 바스티 때문에 또 한 번 꾸중을 들었거든요. 니켈은 지루한 오늘 하루가 마법처럼 아주 멋진 날로 변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비밀의 벽을 통해 들어간 지몬 아저씨의 방, 니켈은 그곳에서 직접 선생님이 되어 봅니다. 뚱보 교장 선생님과 삐쩍 마른 체육 선생님, 그리고 니켈의 담임선생님까지 모두가 니켈의 학생이 되었지요. 니켈의 엉뚱한 수업시간, 선생님들은 무엇을 배우게 될까요? 선생님들도 학교생활이 얼마나 힘든지 조금은 알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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