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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관 옆 이발관
오승민 그림
느림보 200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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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 동화

책소개

저자 소개 1

그림오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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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고, 한겨레 일러스트레이션 그림책 과정을 수료했다. 2004년 첫 창작 그림책 『꼭꼭 숨어라』로 한국 안데르센 그림자상, 국제 노마 콩쿠르 가작 상을 받았다. 2007 BIB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에 『못생긴 아기 오리』가 출품되었고, 2009년에는 『아깨비의 노래』로 볼로냐 국제 도서전 한국관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다. 2023년에는 『오늘은 돈가스 카레라이스』가 ‘IBBY Selection of Outstanding Books for Young People with Disabilities’ 프로젝트의 최종 도서 목록에 선정되었다. 그
세종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고, 한겨레 일러스트레이션 그림책 과정을 수료했다. 2004년 첫 창작 그림책 『꼭꼭 숨어라』로 한국 안데르센 그림자상, 국제 노마 콩쿠르 가작 상을 받았다. 2007 BIB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에 『못생긴 아기 오리』가 출품되었고, 2009년에는 『아깨비의 노래』로 볼로냐 국제 도서전 한국관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다. 2023년에는 『오늘은 돈가스 카레라이스』가 ‘IBBY Selection of Outstanding Books for Young People with Disabilities’ 프로젝트의 최종 도서 목록에 선정되었다. 그림책, 동화, 논픽션 등 다양한 장르와 스타일로 200여 작품에 그림을 그렸다. 그림의 역할이 ‘이야기를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안내자’라고 생각하며, 각 작품의 소재와 주제를 잘 살릴 수 있는 다양한 그림 스타일을 지향한다.

『우주 호텔』, 『불량한 자전거 여행 3』, 『불량한 자전거 여행 4』, 『이루의 세상』, 『루호』, 『커다란 경청』, 『돌배』, 『초원의 법칙』, 『삶은 여행』, 『찬다 삼촌』, 『나의 독산동』, 『나는 안중근이다』, 『백 번 산 고양이 백꼬선생』 시리즈 등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다. 쓰고 그린 책으로 『꼭꼭 숨어라』, 『붉은신』, 『오늘은 돈가스 카레라이스』, 『점옥이』, 『소원이 이루어질 거야』 등이 있다.

오승민의 다른 상품

저자 : 김선희
1964년에 경기도 안성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습니다. 장편동화 ≪흐린 후 차차 갬≫으로 2001년 제7회 황금도깨비상을 수상했으며, ≪소원을 들어주는 선물≫, ≪첫사랑≫, ≪예담이는 열두 살에 1000만원을 모았어요≫ 등 다수의 작품이 있습니다. 현재는 남편과 아들 현진, 작품에 좋은 조언자가 되어 주는 예쁜 딸 현비와 함께 살면서, 행복한 마음으로 아이들 마음에 오래 남을 수 있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림 : 오승민
1974년 전라남도 영암에서 태어나 세종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했고, 한겨레 일러스트레이션 그림책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엄마 옆에 꼬옥 붙어 잤어요≫, ≪바람 속으로 떠난 여행≫ 등이 있고,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꼭꼭 숨어라≫로 2004년 ‘한국 안데르센 그림자상’ 출판미술부문 가작, 2005년 ‘국제 노마 콩쿠르 그림책 일러스트레이션상’을 수상했습니다. 음악을 듣고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것과 옛이야기를 새롭게 해석하여 그림으로 표현하기를 좋아하지요. 어린이와 대화할 수 있는 재미있는 그림책을 만드는 게 꿈입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6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75쪽 | 184g | 175*225*15mm
ISBN13
9788958760146

출판사 리뷰

고집불통 할아버지와 철부지 아이의 따뜻한 우정!
≪사진관 옆 이발관≫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이야기이면서 동시에 점점 사라져 가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불과 1,20년 전만 해도 한 동네에 사는 철부지 어린아이와 고집불통이지만 자상하신 할아버지의 이야기는 주변에서 흔히 보는 평범한 이야기였습니다. 하지만 어른들보다 더 바쁜 스케줄로 살고 있는 요즘 아이들, 점점 더 설 자리를 잃어 가는 지금의 노인들을 떠올려 볼 때, 이 소박한 이야기는 가슴 뭉클하게 다가오는 힘이 있습니다.
결국 현빈이는 정든 동네를 떠나 할아버지와 헤어지게 되지만, 현빈이의 마음속에는 어린 시절 함께했던 이발관과 사진관, 그리고 이발관 할아버지와의 따뜻한 우정이 오래오래 남아 있을 것입니다.

황금도깨비상 수상 작가 김선희와 노마콩쿠르 일러스트레이션상 수상 작가 오승민의 만남!
황금도깨비상 수상 작가 김선희의 글이 안데르센 그림자상, 국제 노마콩쿠르 일러스트레이션상 수상 작가 오승민의 일러스트레이션과 만났습니다. 현빈이와 할아버지의 아름다운 우정이 섬세하고 감동적으로 그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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