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법 괜찮은 이야기 속에서 살아가려 합니다. “왜?”와 “아, 그래서 그랬구나.”를 꽤 좋아합니다. 부산아동문학신인상과 김유정신인문학상을 수상했으며 2022년과 2023년에 아르코창작기금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편의점 도난 사건』, 『나도 크리에이터!』, 『마음대로 하고 싶어』, 『미술관 추격 사건』, 『모둠활동 딱 싫어!』 등이 있습니다.
소소한 일상 속에서 작은 이야기를 찾아내며 그림으로 표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예요. 친근하고 정감 가는 캐릭터 묘사와 따뜻한 컬러 표현 덕분에 어린이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답니다.
그린 책으로는 《미스터리 보건실 냥쌤 1, 2, 3》, 《딱지치기 수업》, 《어서 와, 구름 비행기는 처음이지?》, 《선물 상자, 추억 상자》, 《도서관 낙서 사건》, 《나도 용돈으로 부자 될래요》 시리즈, 《나쁜 말 청소부》, 《오 마이 갓 주식회사》, 《막말쟁이 탄생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상처》, 《채소 마을 콩 대장》, 《탈탈탈 노트》 등이 있어요.
대학에서 디자인을 공부하고 지금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6년 제15회 국제노마일러스트 콩쿠르에서 가작을 수상했습니다. 직접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콧속이 간질간질』 『다시 그려도 괜찮아』 『엎드려 관찰하고 자세히 그렸어요』 등이 있고, 그림만 그린 책으로 『엄마 소방관, 아빠 간호사』 『폭탄머리 아저씨와 이상한 약국』 『날아라, 삑삑아!』 『첩자가 된 아이』 등이 있어요. 이야기를 통해 공상에 빠지고, 그 세계를 그림으로 그려 내는 걸 가장 좋아해요.
대학에서 만화예술학을 전공했다. 애니메이션 『왕후 심청』의 아트 디렉터로 일했고,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 『하얀 눈썹 호랑이』 『우리들의 광장』 『동지야, 가자!』 『서찰을 전하는 아이』 『안녕, 태극기』 『나는 비단 길로 간다』 『호랑이 꼬리 낚시』 『열한 살 정오의 선택』, 그래픽 노블 『동물농장』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