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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의 말
프롤로그 - AX 시대, 신입의 출발선이 달라졌다 PART 1 WHY 채용은 본격적인 증명의 전환점이다 PART 2 WHAT 실제 스킬을 확인하는 검증의 변화, 채용 트렌드 10대 키워드 01. 제로엔트리 시대 - 사라진 첫 계단을 어떻게 다시 만들 것인가? 02. AI 네이티브 - AI를 배우는 사람이 아니라 AI와 함께 일하는 사람이 뽑힌다 03. 스킬 증명 채용 - 스킬을 보유했는지보다 실제로 발휘할 수 있는지를 본다 04. 과제형 면접 - 말 잘하는 사람보다 실제로 해내는 사람을 선발한다 05. 정서적 보상 - 금전적 보상만이 아니라 정서적 보상을 받는 조직이 선택받는다 06. 오케스트라 인재 - 혼자 잘하는 사람보다 여러 역량을 조율하는 사람이 강하다 07. 커리어 민첩성 - 오래 버티는 사람보다 빠르게 전환하는 사람이 살아남는다 08. 탤런트 마켓플레이스 - 인재는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순간 연결하는 자원이 된다 09. 피드업 - 피드백보다 피드업이 늘어나는 시대가 온다 10. 롱제비티 - 오래 일하는 시대, 삶과 경력을 다시 설계하라 PART 3 HOW 지금 당장 어떻게 할 것인가? 주요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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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입 시대에 필요한 2027 채용 트렌드 10대 키워드
·제로엔트리 시대 - 사라진 첫 계단을 어떻게 다시 만들 것인가? AI가 자료 조사, 문서 작성, 데이터 분석 등 신입사원의 기초 업무를 대체하면서 경력의 첫 진입 단계가 줄어들고 있다. 기업은 신입에게도 직무 경험과 프로젝트 성과를 요구한다. ‘경력 있는 신입’만 살아남는 채용시장에서 새로운 진입 전략이 필요해지고 있다. ·AI 네이티브 - AI를 배우는 사람이 아니라 AI와 함께 일하는 사람이 뽑힌다 AI 활용 능력을 넘어 업무 전반에 AI를 자연스럽게 통합하는 인재가 주목받는다. 단순히 AI 도구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AI의 결과물을 검증하고 재구성해 성과로 연결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이제 채용의 기준은 ‘AI를 아는가?’에서 ‘AI와 함께 무엇을 해냈는가?’로 바뀐다. ·스킬 증명 채용 - 스킬을 보유했는지보다 실제로 발휘할 수 있는지를 본다 학력과 자격증보다 실제 직무 역량을 중시하는 스킬 기반 채용이 ‘스킬 증명 채용’으로 진화한다. AI로 자기소개서와 포트폴리오를 쉽게 만드는 시대에는 결과물보다 문제 해결 과정과 실질적인 성과가 중요하다. 채용의 기준은 스펙에서 스킬로, 다시 스킬에서 증명으로 이동한다. ·과제형 면접 - 말 잘하는 사람보다 실제로 해내는 사람을 선발한다 면접 답변의 유창함보다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능력을 평가한다. 기업은 직무와 유사한 과제를 제시하고 지원자의 문제 해결력, 자료 해석력, 의사결정 과정을 확인한다. 정답을 잘 말하는 사람보다 실제 상황에서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인재가 선택받는다. ·정서적 보상 - 금전적 보상만이 아니라 정서적 보상을 받는 조직이 선택받는다 연봉과 복리후생만으로 우수 인재를 확보하기 어려워지고 있다. 지원자는 조직의 존중과 신뢰, 심리적 안전감, 성장 기회를 중요하게 평가한다. 인정과 피드백, 건강한 관계를 제공하는 조직이 인재를 끌어들이고 유지하는 경쟁력을 갖게 된다. ·오케스트라 인재 - 혼자 잘하는 사람보다 여러 역량을 조율하는 사람이 강하다 모든 일을 혼자 수행하는 풀스택 인재를 넘어 사람과 AI, 데이터와 외부 전문가를 연결하는 오케스트라 인재가 주목받는다. 다양한 자원의 강점을 이해하고 역할을 설계하며 협업을 이끄는 능력이 중요해진다. 개인의 실행력보다 여러 역량을 조율해 더 큰 성과를 만드는 능력이 경쟁력이 된다. ·커리어 민첩성 - 오래 버티는 사람보다 빠르게 전환하는 사람이 살아남는다 하나의 직무에서 오래 일하는 것만으로 경력의 안정성을 보장받기 어려운 시대다. AI와 산업 변화에 맞춰 새로운 스킬을 학습하고 자신의 역할과 경력 방향을 빠르게 재설계해야 한다. 과거에 무엇을 해 왔는가보다 앞으로 얼마나 빠르게 배우고 전환할 수 있는가가 중요해진다. ·탤런트 마켓플레이스 - 인재는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순간 연결하는 자원이 된다 기업의 인재 전략이 정규직 중심의 고정적 채용에서 필요한 역량을 유연하게 연결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내부 인재 이동과 외부 전문가, 프리랜서, AI 에이전트를 프로젝트에 맞게 활용한다. 이제 중요한 것은 누구를 채용할 것인가보다 어떤 역량을 언제,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이다. ·피드업 - 피드백보다 피드업이 늘어나는 시대가 온다 채용의 성공은 평가 이후의 피드백보다 평가 이전의 목표와 기준을 얼마나 명확하게 설정했는가에 달려 있다. 피드업은 채용하려는 인재의 역할과 기대 성과, 평가 방향을 사전에 정렬하는 과정이다. 직무명보다 해결해야 할 문제를 명확히 정의하는 것이 좋은 채용의 출발점이 된다. ·롱제비티 - 오래 일하는 시대, 삶과 경력을 다시 설계하라 100세 시대에는 단순한 장수보다 건강하게 오래 일하고 배우는 능력이 중요하다. 40대의 경력 전환, 50대의 역할 재설계, 60대 이후의 재취업까지 생애 전반의 커리어 전략이 필요해진다. 기업 역시 다양한 연령대의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하는 다세대 인재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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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모든 것을 바꾸고 있다. 채용 분야도 예외가 아니다. 수십 년간 이어져 온 경력 사다리가 뿌리째 흔들리고, 신입 채용 시장의 전망도 어둡다. 이제 조직은 정규직, 계약직, AI 에이전트가 함께 일하는 구조로 움직인다. 그럼에도 희망은 있다. 8년 연속 채용 트렌드를 저술해 온 국내 최고 전문가의 통찰이 담긴 이 책을 채용 담당자와 구직자 모두에게 필독서로 추천한다. - 조영탁 (휴넷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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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트렌드』 시리즈는 조직과 채용담당자에게 시대의 흐름을 읽는 나침반과 같다. 주니어 채용담당자 시절부터 이 책과 함께 채용의 변화와 고민을 마주하며 성장해 왔다. 『채용 트렌드 2027』이 또 한 번 새로운 채용의 방향을 비춰 주기를 기대한다. - 김지나 (SM엔터테인먼트 채용 담당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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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바꾸는 것은 채용의 도구만이 아니다. 신입이 일을 배우는 방식과 경력을 시작하는 첫 계단, 조직이 사람의 가능성을 판단하는 기준 자체가 달라지고 있다. 이 책은 ‘제로엔트리’, ‘AI 네이티브’, ‘스킬 증명 채용’ 등 현장에서 이미 시작된 변화를 선명한 언어로 포착한다. 기업에는 ‘인재를 어떻게 다시 길러낼 것인가?’를 묻고, 구직자에게는 ‘AI와 함께 어떤 가치를 만들어 내고 증명할 것인가?’라는 새로운 과제를 제시한다. 채용하는 사람과 채용되는 사람 모두가 달라진 출발선을 준비하기 위해 꼭 읽어야 할 현실적이면서도 따뜻한 안내서다. - 황성현 (가천대학교 스타트업칼리지 교수, 전 카카오 인사총괄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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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채용의 질문이 달라지고 있다. 이제 채용담당자들은 ‘몇 명을 뽑을 것인가?’를 넘어 ‘어떤 역량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라는 본질적인 질문을 마주하고 있다. 매년 채용의 변화를 한 발 앞서 짚어 온 『채용 트렌드 2027』에서 그 답을 함께 찾아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 - 정준호 (LG이노텍 인재확보팀장, 『채용 인사이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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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뽑는 시대에서 일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새롭게 설계하는 시대로 변화하고 있다. 『채용 트렌드 2027』은 채용을 넘어 일과 인재의 미래를 생각하게 하는 의미 있는 이정표가 될 것이다. - 이현주 (CJ ENM 엔터테인먼트 인재육성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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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온 세상을 흔들어 놓고 있다. 처음 사회에 진출하는 청년층이나 재취업을 희망하는 중장년층이나 고민은 마찬가지다. 이들의 취업을 지원하는 고용서비스 업계도 혼란스럽다. 이 책은 AI가 흔들어 놓은 ‘경력 사다리의 첫 계단’을 정면으로 다룬다. AI 네이티브와 커리어 민첩성 등 주요 키워드를 통해 격변하는 일자리 생태계에서 생존을 넘어 성장으로 가는 길을 안내한다. 취업준비생은 물론 인사 담당자와 커리어 컨설턴트 모두에게 훌륭한 필독서다. - 윤종만 (제이엠커리어 대표, (사)한국고용지원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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