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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2027 트렌드&활용백과
김덕진 저
스마트북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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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여는 말 AI, 같은 단어, 다른 생각
프롤로그 2027년의 달력: 예측이 아니라, 이미 예약된 미래


1장 AI 2027, 대화에서 위임으로

[Trend 1] AI 위임의 시대: AGI는 정말 왔는가?
내가 컴퓨터를 꺼 둬도 일하는 AI는 왔다

2026년 9월, ‘AGI가 도착했다’는 선언 | AGI는 누가 판정하는가? | 영원한 인턴이 KTX 일정까지 챙기기 시작했다 | 에이전트는 팀 단위 대행사에 가깝다 | 대답하던 AI에서 일하는 AI로 | AI 위임의 시대, 무엇까지 할 수 있나? | AI 위임의 시대, 어떻게 일하는가? | 사용자인 저는 어떻게 바뀌었나? | AI 위임이 불러온 것: 독일의 한 개발자 위키에서 생긴 일 | 두뇌는 빌려 쓰되 고삐는 내가 쥔다: 하네스 | AI 제품 안으로 들어오는 고삐들 | AI에게 일을 맡길 때, 제가 지키는 4가지 원칙 | 검증이 산업이 된 2026년: 맡기려면 시험을 통과해야 한다 | AI-인간 협업의 4단계 |
2027년, AI 위임 시대의 4가지 키포인트 | 여러분은 오늘, 무엇을 맡기시겠습니까?

[Trend 2] AI 머니 게임
700조 원을 걸고, 브레이크를 밟는 회사들

수천 개의 AI에서 빅4로: 에이전트 워싱과 기능 흡수 | AI 산업 골드 러시 지도: 유통 비즈니스가 된 AI | 빅테크 9개사의 2027년 베팅 지도 | 구글: 다 가진 회사의 역설 | 마이크로소프트: 어떤 모델이든 자사의 클라우드 애저 위에서 | 아마존: 모델 없는 클라우드가 가장 많은 모델을 돌린다 |메타: 돈으로 산 팀이 뮤즈로 첫 성과를 내다 | 애플, 그리고 머스크의 xAI: 빌리는 쪽과 다 쥐는 쪽 | 엔비디아: 칩을 직접 만드는 이유, 칩을 바꾸기 어려운 이유 | 공짜 모델의 청구서: 모델값은 0, 돈은 자리를 옮긴다 | AI 서비스 단가 전쟁: 단가는 내리고 청구서는 커진다 | AI 업계 순환 투자 지도: 칩을 파는 회사가 칩을 살 회사에 돈을 댄다 | 상장이라는 심판대: 거품은 빚에서 먼저 터진다 | 앤트로픽·오픈AI 상장 성적표에서 볼 숫자 3가지 | AI 거품이 터진다면 어디서 터질까? | AI 거품론이 맞아떨어지는 4가지 경우 | 2027년, AI 머니 게임 흐름 5가지 | AI 인프라인가, AI 서비스인가?

[Trend 3] 두 개의 AI 세계
묶어서 파는 미국, 공짜로 뿌리는 중국

상하이 박람회의 포스터: ‘2년이면 사람 2~3명을 대체한다’ | 중국 스택, 미국 스택 | 차이나 드라이브의 작동 원리: 경쟁시켜 하나를 살린다 | 중국 오픈 웨이트 모델의 세계 공략: 딥시크는 값, 키미는 실력으로 놀라게 했다 | 반복하는 일은 중국산, 가장 똑똑한 AI는 미국산 | 공짜 모델을 열어 주되, 조건을 단다 | 공짜 모델의 진짜 값 | 저작권 부담 없이 달리는 중국 영상 AI | 중국의 칩과 메모리, 그리고 미국의 담 | 표준과 외교: 누가 남반구에 길을 까는가? | 차이나 드라이브가 막히는 3가지 경우 | 미국이 보는 2027, 중국이 보는 2027: 무엇이 다른가? | 2027년, 두 개의 AI 세계 키포인트 4가지 | AI 궤도를 고른 것은 우리일까, 가격표일까?

[Trend 4] AI 간택의 경제
AI에게 선택받지 못하면 팔리지 않는다

강의 중 온 카톡 | 뮤즈가 연 문, 아마존이 닫은 문 | 제로클릭: 링크를 누르지 않는 사람들 | 운전기사 경제: 소비자보다 소비자의 AI에게 잘 보여야 한다 | 검색 최적화(SEO)에서 답변 엔진 최적화(AEO)로 | 답변 엔진 최적화의 3가지 원칙 | 대화창 안의 계산대, 그리고 에이전트 결제의 4가지 관문 | 사람 없이 AI끼리 사고판다 | 광고가 말을 걸기 시작했다 | 한국의 AI 간택: 네이버와 카카오 | AI의 간택은 공정한가? | 2027년, AI 간택 경제의 키포인트 4가지 | 그 카톡은 누가 했나?

[Trend 5] 가격표가 붙기 시작하는 피지컬 AI
6천만 원짜리 ‘8시간 로봇’

링 뒤에서 조이스틱을 든 사람 | 로봇 가격표 옆에 근무시간이 적혔다 | 인형과 8시간 로봇 사이: 연속과 무인, 그리고 모라벡의 역설 | 로봇의 뇌는 무엇으로 배우나? ①: 세계 모델 | 로봇의 뇌는 무엇으로 배우나? ②: 데이터 노동과 영상 학습 | 로봇의 관절과 손 | 휴머노이드 양산은 누가 하는가?: 자동차 공장의 시간 | 한국의 자리: 관절과 손, 그리고 공장 데이터 | 바퀴 달린 피지컬 AI: 운전대 없는 택시에 요금표가 붙었다 | 로봇 가격표가 계산서가 되지 못하는 3가지 경우 | 2027년, 피지컬 AI 키포인트 4가지 | 우리는 로봇을 사는가, 빌리는가, 데이터를 파는가?

[Trend 6] 과학과 산업의 새 판을 여는 AI 과학자
밤새 실험을 돌리는 AI, 아침에 판단하는 사람

21시간, 클로드 950개가 찾아낸 것 | 네이처가 AI 과학자를 정면으로 다룬 이유 | AI 과학자의 4단계: 도구에서 파트너로 | 과학 발견의 순환고리를 밤새 수천 번 돌리는 AI: 가설·실험·검증·수정 | 속도의 복리: 신소재와 신약의 권리를 누가 먼저 쥐는가? | 바이러스 설계도를 통째로 그린 AI: 에보 | 가설에서 검증까지 통째로 맡기는 실험실: 제프 딘의 디스커버리 루프 | 로봇 손을 얻은 AI 과학자: AI 과학 공장(자율 실험실) | 발견의 고리가 빨라지면 산업은 어떻게 바뀌나? | AI 과학자와 산업의 골드러시 지도 | AI 과학자로 몰리는 돈과 정책 | AI가 AI를 연구한다: AI 연구의 자동화 | AI 모델 출시 간격이 빨라진 이유: 재귀적 자기 개선 | 사람 없는 과학은 왜 안 되는가? | 2027년, AI 과학자 키포인트 5가지 | 밤에는 AI가, 아침에는 사람이

[Trend 7] AI 탤런트 워
천재 한 명의 몸값과 신입의 빈자리

프랜차이즈 스타가 떠난 날 | 축구 이적시장을 닮아 가는 AI 판 | 사람을 사려고 회사를 사다: 메타를 바꾼 알렉산더 왕 | 다 가진 회사에서 사람이 떠난다 | 일자리가 아니라 ‘일의 입구’가 사라진다 | 일을 시켜 본 사람의 시대: 시니어의 역전 | 경력이 저절로 무기가 되진 않는다 | 20대에게 권하는 연습: AI에게 일을 많이, 빨리 시켜 보기 | 이세돌 9단과의 대담이 준 교훈: AI 결과물이 내 실력이 되는 순간 | 탤런트 워가 남기는 2가지 그림자 | 2027년, 탤런트 워 키포인트 4가지 | 10수 가운데 몇 수를 이해하십니까?

[Trend 8] 조직이 병목이다
사장님은 20분 만에 앱을 갖고, 대기업은 규정을 쓴다

저분, 반칙하는 거 아니에요? | 반칙의 사회학: 월권, 반칙, 프롬프트의 주인 | 숫자로 본 조직의 벽: 65, 45, 13 그리고 78, 43, 7 | 몰AI: 막을수록 위험해진다 | 한국의 AI 전환은 작게 여러 번 온다 | 재배치 설계: AI가 가져갈 일, 사람이 할 일 | 토큰은 누가 나누나: IT냐 HR이냐 | 20분 만에 카페 사장님이 가게 앱을 갖는다 | 수십 명 한 달 일거리, 입사 5개월 차가 버튼 하나로 끝 | 먼저I에 A게 맡겨 본 리더가 이긴다 | AI 전환의 가장 큰 자산은 위임 경험 | 재배치가 설계대로 되지 않는 경우 | 2027년, AI 위임 시대의 조직 변화 키포인트 4가지 | 반칙은 어느 쪽인가?

[Trend 9] 기억과 감정의 AI 락인 경쟁
나를 기억하는 AI를 떠날 수 있을까?

새벽 2시의 라면: 거짓말보다 무서운 아첨 | AI를 떠나기 어렵게 만드는 3가지 엔진: 기억, 먼저 말 걸기, 말투 | 기억 전쟁: 내 기억은 누구의 것인가 | 숫자로 본 말벗 AI: 남편보다 낫다는 AI | AI 네이티브의 대화: “누가 귀찮게 사람하고 얘기해?” | 아이들의 인지적 빚: AI 막을까, 순서를 바꿀까 | 감정까지 맡길 때의 3가지 그늘 | 2027년, 기억과 락인 경쟁 키포인트 5가지

[Trend 10] AI 국가대항전에서 대한민국은?
모델, 공급망, 전기, AI 주권

돈으로 살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 부품의 호황, 플랫폼의 주권 | AI 경쟁 축이 바뀐다: 알고리즘→ 모델→ 공급망으로 | 2027년 AI 데이터센터 40%가 전력에 발목 잡히는 이유 | 병목은 송전선 4~8년, 데이터센터 2~3년 | 우리 모델은 어디에 서 있나: 두 계단 아래, 좁아지는 우위 | AI 서비스 스위치를 남이 쥔 나라 | AI 주권 4개 층 | AI가 끊기지 않는 주권을 지키려면 | AI에 다 맡긴 사회가 멈추는 날 | 행정이 바뀌기 전에 개인이 먼저: 서울시 구청의 한 주무관이 놓은 다리 | 행정에 다리를 놓는, 우리 옆의 AI 챔피언들 | AI 주권의 대비책이 없는 3가지 경우 | 2027년, AI 국가 대항전 키포인트 4가지 | 자리가 옮겨진다


2장 AI에게 일을 맡기는 프롬프트 작성법

AI 위임 시대의 프롬프트: 주문에서 일이 되는 지시로
‘알려줘’에서 ‘해줘’로! | 마법의 문장이 통하던 시절 | 생각하는 AI가 나오자, 주문이 풀려 버렸다 | 일을 시켜 본 사람이 AI를 잘 쓴다

AI에게 쓰는 업무 지시서, 명세 6칸
교과서 프롬프트 5공식에 ‘기준’을 추가 하는 이유 | [Before & After] 손님이 줄어든 카페 프롬프트 | [Before & After] 윤 대리의 〈주간 보고〉 프롬프트 | 빈칸부터 찾고, 모호한 말은 숫자로!

AI에게 어디까지 맡길까?: 기준과 멈춤, 그리고 권한 설정
AI에게 알아서 하라고 하면, 하루 종일 돈다 | ‘절대’ 대신 ‘이럴 땐’ | AI에게 일을 맡길 때 쓸 경고문 6문장 | 프롬프트 적어 둔 사람은 책임 소재를 가릴 수 있다

AI가 먼저 내게 묻게 하라(Ask Before Answer)
질문하는 쪽을 뒤집어라! | ABA 프롬프트 기본형 익히기 | 상황에 맞게 쓰는 ABA 프롬프트 변형 3가지 | AI가 사장님을 인터뷰하게 한다: ABA 프롬프트 객관식형 | AI가 내게 물어보게 하면, 내 기획이 된다

프롬프트도 AI에게 맡겨라: 메타 프롬프팅
프롬프트를 쓰는 프롬프트 | 프롬프트 자판기 만들기 | 진단과 개선: 안 먹힌 프롬프트 고치기 | 반응이 좋았던 결과물의 프롬프트 뽑아내 계속 쓰기


3장 일 잘하는 범용 AI 3종
챗GPT·클로드·제미나이

한 단계 더 진화한 챗GPT
대답하는 AI에서 일을 해내는 AI로 | 챗/워크/코덱스, 뭐가 다르지? | [무료/유료 챗 모드 비교] 워크숍 기획안과 팀장 보고용 발표자료 만들기 | [워크] 장소 조사까지 알아서 해준 보고자료 받기 | 무료로 챗GPT 잘 쓰기: 싱크 버튼 | 설문 엑셀 하나로 보고서와 발표자료 받기, 워크 | 내게 딱 맞는 맞춤 설정 3가지: 메모리, 맞춤 설정, 임시 채팅 |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5종 총비용 비교, 심층 리서치 | 캘린더의 일정과 메일을 한 번에 불러쓰기: 플러그인 | 목록에 없는 서비스는 MCP로 직접 연결하기 | 매일 아침 찾아오는 브리핑, 예약 작업
〈TIP〉말로 정리한 생각을 문서로 받고, 음성 대화 중 플러그인 쓰기
〈TIP〉내가 말을 걸기 전에도 일을 챙기는 챗GPT 닷
〈TIP〉챗GPT와 함께 작업하는 공간, 스페이스와 페이지

일을 통째로 맡기는 AI로 자리잡은 클로드
클로드 한눈에 보기 | 미리 해두면 편리한 설정 3가지: 지침, 메모리, 시크릿 채팅 | 엑셀 예산표를 파일로 바로 받아보기 | 동료 및 클로드와 함께 만들고 고치는 문서, 클로드 독스 | 말로 만들고 대화로 고치는 발표자료, 클로드 슬라이드 | 대화로 만들고 캔버스에서 직접 고치는 클로드 디자인 | 15초 자기 소개 영상 뚝딱, 모션그래픽 | 클로드로 만든 내 소개 영상에 배경음악 붙이기 | 출처가 달린 빵빵한 조사 보고서, 연구 기능 | 지메일을 연결해 메일 정리하기, 커넥터 | 보도자료 등 내 업무를 ‘스킬’로 만들어 쓰기 | 내 컴퓨터 폴더를 클로드에 맡겨
정리하기 | 매주 금요일 주간 보고 초안 받기, 예약 작업
〈TIP〉 엑셀 안에서 바로 불러 쓰는 클로드
〈TIP〉 목록에 없는 서비스, 커스텀 커넥터로 클로드에 연결하기

구글 서비스 곳곳에 스며든 제미나이
제미나이 한눈에 보기 | 제미나이 모델 고르기: 플래시 라이트, 플래시, 프로 | 개인 인텔리전스로 나를 아는 제미나이 만들기 | 카메라로 보여 주며 대화하기, 구글 라이브 | 보고서를 만들어 인포그래픽·카드로 바꾸기, 딥 리서치 | 코딩 없이 계산기 만들고 공유하기, 캔버스 | 반복해서 쓰는 지시는 스킬로 저장 | 내 자료를 모아 두고 공부하기, 노트북 | 제미나이 노트북에서 더 많은 학습 도구 쓰기 | 제미나이를 과외 선생님으로 쓰기, 가이드 학습 | 가사와 노래를 한 번에, 음악 만들기
〈TIP〉 알아서 일하는 에이전트, 제미나이 스파크
〈TIP〉 PC에서 바로 부르는 제미나이 데스크톱 앱
〈TIP〉 내 대화를 AI 학습에 쓰지 않게 하려면


4장 내 옆의 AI 직원들, 에이전트 특화형 AI

나의 슈퍼 AI 에이전트, 젠스파크
나를 기억하는 ‘상시형 AI 직원’으로 | 주간 회의 이메일 자동 답장 & 캘린더 일정 등록, 클로 | 영업 제안서부터 SNS 콘텐츠까지, 자주 하는 일은 스킬로 | 워크플로로 SNS 트렌드 조사 자동화하기 | 제품 출시 프로젝트 팀 만들기, 젠팀 | 젠스파크 디자인으로 앱 디자인 만들기

검색 AI에서 일하는 에이전트로, 퍼플렉시티
가장 저렴한 티켓 예약하기, 코멧 | 일을 통째로 맡기는 퍼플렉시티 컴퓨터 | 반복 업무를 내 방식대로 처리하는 스킬 | 여러 AI의 인사이트 비교하기, 모델 카운슬

마누스로 웹사이트& 와이드 리서치
웹사이트까지 만드는 가성비 AI 에이전트 |
로봇 청소기 10종 단숨에 비교, 와이드 리서치


5장 회사 업무의 달인, 생산성 특화형 AI

쌓아둔 문서로 일하는 AI 워크스페이스, 노션 AI
오프라인 회의록 작성하기, AI 노트 | 강연 프로필 페이지 만들기, 노션 에이전트 | 기존 보고서를 슬라이드로, 프레젠테이션 모드

이미지 요소부터 발표 자료까지 한 번에, 감마
감마 에이전트로 발표자료 만들기 | 감마로 로고와 포스터 제작하기

한국어를 잘 알아듣는 AI 워크스페이스, 다글로
한국어 음성 인식에 강한 토종 AI | 마케팅 전략 회의록 정리, 액션 아이템 뽑기 | 유튜브 영상 요약하고, AI 슬라이드 만들기

실시간으로 AI 회의록 만들기, 티로
실시간 노트테이킹으로 회의 내용 정리하기

책부터 영상까지 요약해 주는 릴리스
유튜브·PDF를 요약 노트로! | 어린왕자 영상 요약, 토의하기 | 영상 추천 받고 하이라이트 하기, 나우

6장 바이브코딩, 말로 앱 만들기

바이브 코딩으로 홈페이지와 업무 프로그램 만들기
3대 AI로 독서 모임 홈페이지 제작/저장/공유 비교 | 신청서 저장 및 링크 공유 기능 비교

챗GPT 사이트로 꽃집 홈페이지와 픽업 예약 관리 화면 만들기
가게 정보와 가격표로 홈페이지 만들기

코덱스로 견적서 비교 프로그램 만들기
견적 비교 프로그램 만들기

클로드 아티팩트로 새 문제와 힌트를 내는 영어 퀴즈 만들기
단어 목록을 올리고 퀴즈 앱 요청하기

클로드 코드로 지점별 엑셀을 합치는 매출 보고 프로그램 만들기
내 폴더를 연결하고, 카페 〈매출 보고서〉 프로그램 만들기 | 다음 달에 자료를 바꿔 같은 프로그램 실행하기 | 〈월별 자료 처리〉 프로그램 응용하기

제미나이 AI 스튜디오로 영수증 읽는 가계부 앱 만들기
영수증 사진을 읽고 기록을 남기는 가계부 만들기 | 내가 만든 가계부 앱에 영수증 올리고, 테스트하기 | 그래프를 직접 짚어 고쳐달라고 요청하기 | 구글 시트로 내보내고 공유 범위 정하기

〈TIP〉 홈페이지 만들기부터 운영까지 한 번에, 러버블
〈TIP〉 더 알아두면 좋은 바이브 코딩 도구
〈TIP〉 바이브 코딩으로 만들기 전, 공개 전에 저장·권한·계산 결과 확인하기


7장 이미지 생성을 위한 AI

내 상상을 그대로 구현하는 미드저니
이미지 생성기에서 시각 창작 도구로 | 향상된 미드저니로 영화 포스터 모델 만들기 | 광고 제품 이미지 & 텍스트 렌더링 | 드래프트 모드로 어울리는 화풍 찾기 | 옴니 레퍼런스로 운동화 광고 만들기 | 개인의 스타일을 유지하며 이미지 생성, 무드보드

챗GPT 이미지, 가장 익숙한 이미지 생성
이미지 제작도 이제 챗GPT와 대화하듯 | 챗GPT 이미지로 여러 스타일의 이미지 만들기 | 스케치 손그림을 포스터로 바꾸기 | 추론 모델로, 서울 당일치기 여행 인포그래픽을 단번에 | 포장지 사진의 영어를 한글로, 텍스트 렌더링

이미지를 이해하고 작업하는 나노 바나나
나노 바나나로 사진 합성하기 | 나노 바나나 프로 모드로 제품 포스터 만들기 | 나노 바나나 플래시로 자동차 광고 스틸 컷 제작하기

[에필로그] 꿈의 크기가 AI를 결정합니다






















[온라인 부록]


1장 PC에 오픈 웨이트 모델 설치 및 활용

PC에 로컬 AI 모델 설치하기
로컬 AI, 뭐가 좋을까? | 내 PC의 하드웨어 사양 알아보기 | 로컬 모델을 고르는 최소한의 기본 지식 | 내 GPU 메모리로는 몇 B짜리 모델

로컬 AI 활용 플랫폼 미스티 스튜디오 설치하기
큐웬·젬마·미스트랄 PC에 설치하기 | 미스티 스튜디오에 내 PC의 로컬 모델 등록하기 | 미스티 스튜디오에서 PC의 로컬 모델 사용하기

로컬 AI 3종 경기: 추론, 문서 이해, 조건 처리
범인 찾기 문제, 3모델 비교 | 일상적 업무 자료 정리, 3모델 비교 | 생활 설계 문제, 3모델 비교

로컬 AI에게 참고문서 주어 더 똑똑하게!
미스티 스튜디오의 날리지 스택에 업무 지침 올리기 | 날리지 스택 이용하기


2장 음악부터 영상까지, AI로 만드는 나만의 콘텐츠

[음성/음악 생성을 위한 AI]
누구나 할 수 있는 AI 음악 제작 플랫폼, 수노
퇴근길에 듣는 시티팝 만들기 | 노래 MR 버전 만들기 | 내 목소리로 노래 만들기, 보이스

목소리부터 더빙·효과음까지, 일레븐랩스
뮤직으로 랩 만들기 | 일레븐으로 오디오북 만들기 |
한국어 영상을 프랑스어로 더빙하기, 더빙













가사와 영상까지 재료로 쓰는 음악 AI, 뮤레카
뮤레카로 청량음료 CM송 만들기

동영상 생성을 위한 AI
구글 베오, 스튜디오 플로우, 그리고 제미나이 옴니
자동차 광고 스틸 컷을 실제 영상으로 | 대사가 들어간 짧은 애니메이션 만들기 | 제미나이에서 영상 생성하기, 제미나이 옴니

영상 기획부터 편집까지 한 번에, 런웨이
젠으로 카페를 통과하는 영상 만들기 | 카페 영상을 중세 판타지 영상으로, 알레프 | 내 영상을 캐릭터 영상으로 만들기

영화처럼 연출하는 AI 영상 스튜디오, 힉스필드
감독처럼 렌즈와 조명을 고르는 시네마 스튜디오 | 슈퍼컴퓨터로 SF 티저 영상 만들기 | 같은 인물을 여러 시대에 등장시키기, 소울 ID
〈TIP〉 클로드 입력창에서 바로 힉스필드로 영상 만들기


〈덤 & 덤 그록〉
실시간 X와 웹 정보에 강한 그록
X에서 ‘지금’ 벌어지는 일 알아보기, 실시간 이슈 브리핑 | X에서 바로 팩트체크, 게시물 속 그록 버튼 | 그림 만들기와 사진 편집, 이매진 | 그림을 움직이는 영상으로, 이매진 영상 | 매일 아침 브리핑을 예약해 두기, 자동화 | 구글 캘린더 연결 & MCP로 확장하기, 커넥터 | 엑셀·워드·PPT 파일로 결과 받기, 스킬
그록 빌드로 우리 집 강아지 점프 게임 만들기
게임을 직접 해보며, 조작과 다시 하기 확인하기
〈TIP〉 그록의 AI 팀원, 그록 봇

저자 소개 1

IT커뮤니케이션연구소 소장이며, AI3의 CSO(최고전략책임자)이자 세종사이버대 컴퓨터?AI공학과 교수이다. 세종사이버대 AI교육센터장으로 학교의 AI 교육 운영을 총괄하고, 모교인 서울시립대 경영학부에서 겸임교수로도 강단에 서고 있다. 행정안전부 인공지능정부 기술자문단, 한국수자원공사(K-water) AI First 전략 자문위원단, 코레일유통 AI 혁신추진단 자문위원, 삼성생명 AI 자문위원, 카카오 일상AI 포럼 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공공기관과 기업의 AI 전환을 돕고 있다. 복잡한 IT 기술과 비즈니스 구조를 대중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하는 데 더 집중하려고 IT커뮤니케이
IT커뮤니케이션연구소 소장이며, AI3의 CSO(최고전략책임자)이자 세종사이버대 컴퓨터?AI공학과 교수이다. 세종사이버대 AI교육센터장으로 학교의 AI 교육 운영을 총괄하고, 모교인 서울시립대 경영학부에서 겸임교수로도 강단에 서고 있다. 행정안전부 인공지능정부 기술자문단, 한국수자원공사(K-water) AI First 전략 자문위원단, 코레일유통 AI 혁신추진단 자문위원, 삼성생명 AI 자문위원, 카카오 일상AI 포럼 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공공기관과 기업의 AI 전환을 돕고 있다.
복잡한 IT 기술과 비즈니스 구조를 대중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하는 데 더 집중하려고 IT커뮤니케이션연구소를 만들었고, ‘IT 커뮤니케이터’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그 이름으로 활동해 왔다. IT를 기술로만 보지 않고 사회·문화·비즈니스의 맥락과 함께 읽어 내 전달하는 데 능하다.
공중파 뉴스와 라디오에서 15년 가까이 전문 패널로 활동하며 IT 커뮤니케이터로 자리를 잡았다. 이제는 AI라는 낯선 길 위에서 사람들이 방향을 잃지 않도록 함께 길을 찾는 사람이 되고 싶어, 『AI 2027』부터 ‘AI 내비게이터’라는 새 이름을 쓰기 시작했다.
AI 기술 제휴와 투자를 원하는 대기업과 스타트업을 잇는 다리 역할을 하고 있으며, 여러 파트너사와 함께 기업 맞춤형 교육을 기획하고 AI 전환 전략을 세운다. 최근에는 피지컬 AI 분야 투자기업의 기술고문으로 리서치와 전략 수립을 맡아 다음 패러다임을 연구하고 있다.
현재 MBC 「손에 잡히는 경제」, KBS1라디오 「세상의 모든 정보」 등의 고정 코너에서 IT 이슈를 알아듣기 쉽게 풀어 주며 대중과 만나고 있다. 지금까지 방송 출연은 2,500회, 강연은 1,500회를 넘는다.
세종사이버대와 서울시립대에서 AI와 빅데이터, 스마트 복지, AI 실무와 스마트 비즈니스를 가르치고 있으며, 2027년부터는 세종사이버대에서 ‘피지컬 AI가 바꾸는 세상’ 과목을 새로 맡는다. AI를 쉽고 명쾌하게 풀어내 대기업 임직원과 일반 대중 강연에서 큰 호응을 얻어 지금도 꾸준히 러브콜을 받고 있다.
저서로는 종합 베스트셀러 『AI 2024』, 『AI 2025』, 『AI 2026』, 『챗봇 2025』(공저), 『AI 에이전트』(공저), 『피지컬 AI 2026』(공저) 외에 『AI 시대, 부모로 살아가기』(공저), 『인간이 지워진다』(공저), 『AI로 세상읽기』(공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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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11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568쪽 | 152*225*35mm
ISBN13
9791193674475

추천평

AI를 설명하는 책은 많지만, AI가 준 답을 어떻게 내 실력으로 만들지까지 짚어 주는 책은 드물다. 알파고 이후 바둑계가 배운 것도 바로 그것이었다. 같은 정답지를 받아도 이해한 만큼만 내 것이 된다. 김덕진 저자는 기술 현장의 흐름을 읽고 우리의 일로 번역해 온 해설자다. 『AI 2027』은 AI에게 일을 맡기는 시대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판 전체를 읽는 눈을 길러 줄 것이다. - 이세돌 (9단│UNIST 특임교수)
『AI 2024』부터 매년 AI 시대의 이정표를 제시해 온 저자의 2027년 결정판이다. 거시적 트렌드부터 당장 써먹을 실전 활용법까지, 책 2~3권 분량의 지식과 노하우를 한 권에 압축했다. AI 시대에 방향을 잃은 이들에게는 지도와 나침반을, 실무자에게는 가장 쓸모 있는 무기를 건넨다. - 신경준 (구글플레이 한국 파트너십 총괄 )
솔직히 나는 AI 트렌드와 최신 지식을 거의 김덕진 교수의 책과 방송에 의존하고 있다. 깊이 있는 지식을 가장 쉽게 설명해 내는 재능이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놓치고 있던 AI 지식들이 그의 책으로 한꺼번에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된다. 그래서 걱정도 크다. 이 책이 너무 잘 팔려서 김 교수가 더 이상 책을 안 쓰고 은퇴해 버리면 어떻게 하나. 그냥 적당히만 팔리기를 바란다. - 이진우 (MBC 「손에 잡히는 경제」 MC, 삼프로TV 부대표, 언더스탠딩 공동 대표 )
트렌드가 누군가만의 것이 아니라, 누구라도 자기 삶을 바라보는 통찰력을 키우는 데 쓰일 수 있다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이 책을 펼쳤다. 해마다 가장 필요한 때에, 가장 쉬운 언어로 그 바람에 답하며 우리에게 영감의 시간을 선물해 준 김덕진 소장에게 감사한다. - 서은아 (올리일로 대표, 전 메타 인터내셔널 마케팅 동북아시아·호주/ 뉴질랜드 총괄 )
AI는 이제 기술 뉴스가 아니라 경제 뉴스다. 이 책은 빅테크의 돈이 어디로 흐르고 그 청구서를 누가 받게 되는지, 그 변화가 내 일자리와 회사에 언제 닿는지를 한 흐름으로 보여 준다. 2027년 경제를 읽고 싶다면, 먼저 이 책으로 AI를 읽어야 한다. - 박정아 (명지대학교 특임교수, MBC 「손에 잡히는 경제 플러스」 MC )
매일 AI 뉴스를 다루는 기자에게도 무엇이 진짜 변화인지 가려내는 일은 갈수록 어렵다. 김덕진 소장은 그 소음 속에서 신호를 골라 우리말로 옮겨 주는 사람이다. 이번 책은 ‘AI에게 무엇을 맡기고, 고삐는 어떻게 쥘 것인가’라는 질문 하나로 2027년을 꿰었다. - 차정인 (KBS 기자 )
너무나 빠르게 변하는 상황에서 긴 안목을 가지고, 어디로 가고 있는지 아는 것과 모르고 휩쓸려 가는 건 큰 차이가 있다. 이 책의 키워드들은 나침반이 되고, 활용 사례는 거대한 바다를 건너는 항해술이 되어 준다. - 도안구 (테크수다 편집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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